충북 보은군 회인면 중앙리와 쌍암리에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제4회 휠러스페스티벌’이 열린다.모터·레저 문화를 지역 관광과 접목한 체험형 축제다. 전국의 라이더와 가족 단위 관광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를 통해 보은 회인·회남권 관광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행사 기간 회인 다목적광장을 중심으로 로컬마켓과 로컬 브랜딩 전시, 휠러스 뮤직 페스티벌, 푸드트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모토캠핑과 굿라이더 캠페인 등 참여형 콘텐츠도 함께 진행된다.어린이를 위
제주 중문관광단지의 복합문화플랫폼이자 ‘제주 유니크베뉴’로 선정된 ‘더 클리프’가 오는 30~31일 이틀간 유기견 보호를 위한 자선 축제인 ‘제5회 2026 매직 클리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 축제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지원하는 ‘도내 관광사업체 관광붐업 행사·홍보 지원 사업’이자 대국민 관광 캠페인 ‘더-제주 포시즌’의 연계 행사로 진행된다. 캠페인의 핵심 테마인 봄과 여름을 아우르는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지난 2023년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반
국립한밭대학교가 사흘간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고용정책 Festival’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대학 축제 기간을 활용해 청년층의 접근성을 높이고 정부의 주요 청년고용정책을 집중 안내해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홍보 부스는 청년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매칭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청년고용정책 홍보 부스에서는 ‘청년고용정책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청년들이 꼭 알아야 할 정부의 고용 지원 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대학일자리본부 공식 SNS 채널 가입
    충남도는 13∼14일 베트남 후에시 일원에서 열린 ‘2026 후에 음악 페스티벌’에서 도내 예술인으로 구성한 충남공연단이 현지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15일 밝혔다.  후에 음악 페스티벌은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와 후에시가 주최·주관하는 베트남 대표 국제 문화관광축제로 세계 여러 나라의 공연단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예술 교류 행사다.  도는 후에시 공식 초청에 따라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전 세계에 알리고 도내 문화예술 역량을 펼쳐 보이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와 대형 음악 페스티벌 시즌을 맞아 음료업계가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월드컵 응원 이벤트부터 EDM 축제 현장 체험, 온라인몰 할인 혜택까지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앞세워 브랜드 경험 강화에 집중하는 모습이다.12일 오비맥주 카스는 FIFA 월드컵 2026 공식 스폰서로서 온·오프라인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카스는 월드컵 기간 동안 경기 결과와 주요 장면을 예측하는 온라인 이벤트 '카스트라다무스'를 운영한다.이번 이벤트에는 배우 백현진과
“ 충남 당진시는 당진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인 ‘2026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가 상반기 동안 약 24만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높은 관심 속 상반기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2일부터 6월 6일까지 삽교호 바다공원 일원에서 총 6회에 걸쳐 개최됐으며, 회차당 약 4만명이 방문했다. 문화예술공연과 드론 체험관 운영, ‘2026 당진 댄스 페스티벌’ 등 공연․체험·참여가 어우러진 콘텐츠를 선보여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교통 경비 용역 운영, 해안선 안전관리자
삼성전자가 반도체 초호황으로 거둔 성과를 모든 국민과 나누기 위해 고객 구매액의 2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하는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삼성전자는 오는 8일부터 4주간 삼성전자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20%에 해당하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반도체 등에서 거둔 성과가 국민의 성원과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만큼 이에 보답하기 위한 것이라는 게 삼성전자의 설명이다.특히 군인·경찰·소방·교정공무원 등 제복공무원에게는
올해 27회 음성품바축제 체험 공간이 집약해 운영된다.음성품바축제 기획실무위원회는 지난달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차 기획실무위원회를 열었다.기획실무위는 이날 관람객의 편의와 몰입도를 높이고자 체험 공간을 재구조화했다.기존에 분산돼 있던 품바 분장, 품바 의상 대여, 품바 가락배우기의 핵심 체험 프로그램을 ‘품바촌’ 공간에서 집약적으로 운영해 방문객들이 한 곳에서 축제의 진수를 즐기도록 개선했다.젊은 층의 호응이 높은 ‘음성래퍼캠프 페스티벌’은 지난해 대비 모집 인원을 2배 가까이 늘려 역량 있는 청년 뮤지션들의 참
유통·건강기능식품·뷰티 업계가 각 분야에서 차별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쿠팡은 장애인 e스포츠팀의 전 종목 우승으로 포용경영 성과를 입증했고, KGC는 농촌진흥청과 손잡고 K-인삼과 농생명자원 사업화에 나섰다. 아모레퍼시픽 라보에이치는 두피 전용 자외선 차단 제품을 선보이며 여름 시장 공략에 나섰다.27일 쿠팡에 따르면, 자사 장애인 e스포츠팀 선수들은 21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26 경기e스포츠 페스티벌’ 결승전에 출전해 전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가 주
국내 3대 시행사 DK아시아가 ‘검단 호밀꽃·황토 이십리길’을 개장하며 도심 속에서 프리미엄 리조트 라이프와 함께 건강한 쉼과 자연·문화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인천 최고의 힐링 명소를 선보인다.‘검단 호밀꽃·황토 이십리길’ 오픈 축하 행사는 오는 6월 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오는 13일에는 개장을 기념해 인천 대표 문화 행사인 ‘2026 로열 가든 페스티벌’ 특집 콘서트를 개최한다.6월 13일 공식 개관하는 ‘로열파크씨티 리미티드383’ 미래주택전시관은 DK아시아가 제안하는 ‘브랜드 경험형 주거문화 공간’으로 조성된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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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가 시세 좌우한다… ‘북오산자이 드포레’, 남다른 상품성에 청약 기대감↑
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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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과수화상병 추가 발생…충북 누적 47곳 19.37㏊
충북 보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추가됐다. 20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8일 보은군 산외면에 있는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농정당국은 이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 하면서 인접한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지난달 14일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누적 피해는 8개 시·군 47곳,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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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울산지사, 화재·폭발 대비 비상대응훈련 실시
농협사료 울산지사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폭발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신고 및 상황 전파, 대피 절차 숙지, 소화기·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 자위소방대 역할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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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내달 개막
홍종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뜨거운 여름과 함께 돌아온다. 무더위를 잊게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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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학교 "지역민 '디지털 문해력' 높였다"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가 대구 북구청 지원으로 운영한 ‘디지털 리터러시 전문가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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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 교원 행정업무 경감 지원사업 벤치마킹
충북도교육청의 교원 행정업무 경감 지원사업이 주목받고 있다.23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교사가 수업과 생활지도 등 본연의 교육활동에 집중하도록 교무행정지원팀 책임교사 수업시수 경감, 초등 수업지원강사 배치, 짝꿍도우미 운영 등 사업을 펴고 있다.도교육청은 교무부장, 연구부장 등 교무행정지원팀 내 책임교사에 대한 수업시수를 줄였고, 초등교사의 병가, 특휴 등에 따른 수업 결손 시 27년차 이상의 퇴직교원을 단기 수업지원강사로 투입하고 있다.유치원과 초등학교 담임교사의 교육활동을 보조하는 자원봉사 개념의 짝꿍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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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 성지 문화제조창 녹색콩풍뎅이 출몰 ‘혐오’
23일 오후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문화제조창 잔디광장. 주말과 평일을 가리지 않고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층으로 북적여야 할 청주의 대표적 피크닉 명소가 최근 기습 출몰한 정체불명의 벌레떼로 몸살을 앓고 있다.잔디밭 곳곳에 수십 마리씩 무리 지어 기어 다니는 벌레들 탓에, 광장에 들어선 이용객들이 비명을 지르며 자리를 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대지 면적 약 1만2850㎡ 규모로 조성된 이 광장은 주말마다 이색 축제가 진행되거나 대규모 행사들이 펼쳐지는 지역의 대표적 이벤트 명소다.축제가 열리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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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지속가능발전지표 전면 재점검…12월 결과 공표
충북도가 저출생과 지역소멸, 탄소중립 등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도정 지속가능발전 지표를 전면 재점검한다.충북도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23일 도의회 워크숍룸에서 ‘충청북도 지속가능성 평가 및 지속가능발전 보고서 작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도는 지난 24년 6월 ‘충청북도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경제·사회·환경이 조화로운 지속 가능한 충북을 실현하기 위한97개 지속가능발전지표를 운영해 왔다.이번 연구용역은 계획 수립 후 2년간의 이행실적을 점검하고 지속가능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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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사태 피해지 21곳 복구 완료…집중호우 대비 체계 강화
충북도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산림 및 산사태 피해 지역 21곳의 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지난해 7월 중순 도내 집중호우로 청주시와 괴산군 등 도내 6개 시군 21곳에 1.8㏊ 면적의 산사태가 발생, 약 3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도는 사고 지역의 항구적인 방재 성능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사업비 9억8000만원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골막이, 기슭막이 등 계류 안정화와 토사 유출을 막는 사면 녹화 작업을 전면 마무리해 장마철 추가 피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김진형 도 환경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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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반도체 호황 이면에 자산 양극화...K-산업 새 엔진 육성해야”
1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우리나라 경제 상황에 대해 반도체 호황에도 자산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반도체에 버금가는 새로운 엔진을 육성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반도체 호황, 그중에 주식시장 급성장이라고 하는 이 눈부신 성과가 있지만 그 이면에 자산 양극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