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포항시청소년재단 포항시청소년수련관은 지역 내 10~13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험대 GPS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
관악구가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및 공과대학과 함께하는 ‘2026 서울대 인공서원 멘토링’ 참가자를 모집한다.‘서울대 인공서원 멘토링’은 서울대학교 인문대학과 공과대학 학부생이 멘토로 참여해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국어와 수학의 기초 교과목 학습뿐만 아니라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등 비교과 활동 상담을 운영해 지역사회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내 고등학생의 진로‧진학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오는 8월 22일부터 4주간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대학생 봉사단 ‘다인어스’가 영케어러 아동의 진로 탐색과 정서 지원을 위한 체험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단순
문음미 기자 = 강진교육지원청은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획한 신규 진로 심화 프로그램 ‘제1기 미래꿈이음 프로젝트’
경동대학교라이즈사업단은 13~14일 원주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고등학교·대학 연계 진로·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
김만식 기자 = 재단법인 청도군인재육성장학회는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 ‘진로·적성탐색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높은 관심
이공계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이 서울대학교 선배들과 만나 전공과 진로, 대학생활을 직접 듣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경북과학고등학교는 지난 23일 서울대학교
11시간전
 충남교육청은 12일부터 13일까지 공주 힐스포레에서 도내 초중고 다문화교육 담당 교원과 한국어학급 운영교 교사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다문화교육 역량강화 심화과정 배움자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이주배경학생의 학교 적응과 학습 참여를 돕기 위해 심리 정서 지원과 진로 진학 지도, 수준별 한국어교육 등 영역별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에는 이주배경학생 심리 정서 지원을 주제로 한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 초중등 분반을 통해 학교급별 맞춤형 진
경산시는 지역 학생들이 급변하는 대학입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산실내체육관에서 대입 진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대구동구교육재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중학생 36명을 대상으로 이달 3일부터 7일까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중등 AI 과학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캠프에서는 △AI 프로그래밍 및 활용 교육 △드론 제작 및 비행 실습 △이공계 대학생과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또, 참가 학생들은 AI 기술을 직접 활용하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디지털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성을 함양하고, 대학생 멘토와 함께 향후 진학 및 미래 방향성을 다각도로 탐색한다.우성진 대구동구교육재단 이사장은 “이번 중등 AI 과학캠프가 학생들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Generic placeholder image
"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표선면서 굴착기 버킷에 맞은 노동자 숨져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복절 폭주족 특별단속 실시
대구경찰청과 대구시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다가오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과 도로 위 안전을 위협하는 폭주족을 근절하기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대구경찰청은 지난 8월3일부터 광복절 폭주족 대비 사전 집중 단속을 추진해 온 데 이어, 광복절 전야인 14일 야간부터 총력 대응 체계로 전환하여 도심 교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남부·서부교육지원청, 여름방학 맞춤형기초학력 지원 프로그램 운영
대구서부·남부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정밀 진단하고 맞춤형 학습 전략을 제공하는 기초학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사의 경험적 판단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전문 검사 도구를 활용한 과학적 진단을 기반으로, 2학기 후속 지원까지 체계적으로 연계하는 것이 특징이다. ■ 대구남부교육지원청, ‘여름
Generic placeholder image
칠곡군의회, 가뭄으로 타들어가는 농심에 민생처방
칠곡군의회는 8월 11일, 가뭄피해가 우려되는 영농지역을 방문하여, 농가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 방문지: 지천면 오산리, 동명면 가천리, 가산면 학하리 이번 현장점검은 계속되는 폭염에 따른 가뭄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영농활동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의원들은 농민이 참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시, 여름 휴가철 맞아 하천·계곡 불법 상행위 집중단속
동해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상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선다. 공공 하천·계곡을 무단 점용해 피서객에게 자릿세나 주차비 등을 부당하게 징수하는 행위를 근절하고 쾌적한 피서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시는 지난 3월부터, 관내 하천·계곡의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전수조사와 정비를 추진해 왔다. 대상은 지방하천 3곳과 소하천 28곳, 세천 140곳, 계곡 1곳 등이다.지난 6월 말까지, 현장조사를 마친 결과 불법 점용·사용 행위 170개소를 확인했으며, 이 가운데 52건은 자진철거와 원상회복을 완료했다. 나머지 118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계 여성 '민주사회주의자' 프란체스카 홍, 주지사 도전서 끝내 벽 넘지 못해
위스콘신주 민주당 주지사 후보 경선에서 한국계이자 민주사회주의자로 분류되는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주 하원의원이 근소한 차이로 패배했다. 조란 맘다니 뉴욕 시장의 당선이 촉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