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중앙여자고등학교는 지난 10일 포항대학교에서 열린 ‘학과별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다양한 전공을 미리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해 구체적인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포항중앙여고 학생 210여 명은 포항대학교 각 학과의 전공 실습실
문경대학교가 교육발전특구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실무 중심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여름방학을 맞아 외식조리와 바리스타 분야를 직접 경험하는 체험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적성 탐색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며 지역 인재 양
경북교육청이 운영하는 토요 방과후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취미·적성 계발과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 완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프로그램 다양화와 수준별 수업 확대 등은 앞으로 보완해야 할 과제로 제시됐다.경북교육청은 지난 6월 17일부터 7월 6일까지 토요 방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대학 및 유관기관과 손잡고 고등학생들의 진로·적성 맞춤형 교육 지원에 나선다. 강좌를 이수하면 고교·대학 학점도 인정받는다.부산교육청은 27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자율고·특목고를 포함한 일반고 1~3학년 1,040명을 대상으로 17개 대학·기관이 참여하는 ‘여름방학 지역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역 연계 교육과정은 지역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단위 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전문 과목 수강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의 우수 인력을 활용해 학생 개인의 진로
충북 보은군청소년센터는 교육발전특구 연계사업 일환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특기와 적성 개발을 돕는 ‘맞춤형 특기적성 견학 활동’을 17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밴드와 제과제빵, 댄스 등 청소년들의 관심 분야를 반영한 맞춤형 현장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4개 팀이 참여해 17일 밴드 분야 견학 활동을 시작으로 8월까지 총 4회 운영된다. 센터가 일정을 정해 운영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팀별 회의를 통해 활동 목표와 방문지, 세부 일정
청도군은 7월 23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무더위쉼터 현장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각 읍·면 담당 공무원들이 관내 전체 경로당을 일제히 찾아 점검을 진행한 가운데, 박권현 청도군수는 고수2리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무더위쉼터 이용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운영
티머니는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지하철 9호선 25개 역사에서 태그리스 결제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티머니는 우이신설선, 인천지하철, 서울시 시내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에 태그리스 결제를 적용하며 기술 안정성과 고객의 결제 경험 고도화를 지속 확대해왔다.태그리스 결제는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태그리스 결제를 설정하면 모바일 센서와 BLE 기술을 통해 별도의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정부가 결혼 촉진을 위해 신혼부부에게 주던 세제혜택을 폐지하는 대신 보조금 직접 지급을 추진한다. 주택청약 소득공제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해 일몰 자체를 폐지한다. 26일 관가에 따르면 오는 8월 초 발표 예정인 정부 세제개편안에 이같은 내용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재정경제부는 올해 세제개편안의 큰 두 축으로 국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민생세제’와 경제성장을 지원하는 ‘성장세제’를 제시했다. 우선 결혼한 부부에게 100만원 규모로 주는 결혼세액공제를 재정 보조금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결혼세액공제는 혼인신고를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는 지난 7월 29일 강북아울렛 앞에서 시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폭염 대비 안전문화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 회원들은 폭염 속 주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물, 그늘, 휴식’ 3대 안전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대구경찰청은 7.30. 11:00, 육군 50사단 본청 2층 회의실에서 대구자치경찰위원회, 육군 50사단과 군 장병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회초년생들이 해외 취업사기·고액알바 등 신종범죄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는 부분에 착안하여 점
대구 달성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파크골프장 이용객과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폭염특보 발령 시 운영 제한 기준’을 마련해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국 온열질환자는 2023년 2,818명에서 지난해 4,460명으로 급증하는 등 매년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칠곡군은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지역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을 통해 유망기업 4개사와 스타기업 3개사 등 총 7개 기업을 선정했다. ○ 칠곡군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해 유망기업으로 육성하고,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스타기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