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괴산군지부와 불정농협은 22일 감물면에서 취약계층에 NH농촌현장봉사단 농심천심 생필품을 전달했다. 김대영 지부장과 장용상 조합장 등이 참석해 취약계층 가구 10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김 지부장은 “농심천심의 마음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것이 농협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농업·농촌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계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안양시는 추석을 앞두고 안양지역여성경제인협의회로부터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쌀 100포를 기탁받았다고 9일 밝혔다.시는 이날 오전 10시 안양시청 본관 앞에서 전달식을 열고 10kg의 백미 100포를 전달받았다.기탁된 쌀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11곳에 전달될 예정이다.이혜계 안양지역여성경제인협의회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양지역여성경제인연합회에
상주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9일 상주문화회관대공연장에서‘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 대한민국의 중심 상주’라는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여성단체 회원과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뜻을 모았다.행사는 상주시합창단의 합창과 연희단 맥의 사물판굿 무대로 문을 열었다. 이어진 1부 기념식에서는 여성단체 소개, 유공자
전국한우협회 문경시지부는 8월 31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한우 곰탕 1,000개를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문경시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한우협회 문경시지부의 자체 예산과 한우 자조금으로 마련됐으며, 기탁된 한우곰탕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한우협회는 2021년부터 매년 한우곰탕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올해까지 6년째 이어진 나눔으로, 한우농가들이 정성을 모아 지역의 어
국내 최초 지역사회재단으로 출발한 풀뿌리희망재단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풀뿌리희망재단은 지난 27일 소노벨 천안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20년의 활동을 돌아보며 새로운 비전과 향후 방향을 공유했다. 기념식은 '연결이 희망이 되기까지'를 주제로 시민 한 사람의 참여에서 시작된 나눔이 이웃과 지역사회를 연결하고 지역의
제주 건입동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21일 김만덕복합센터에서 제주청년센터와 제주 청년의 활동 활성화와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김만덕복합센터 개관 이후 건입동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체결하는 첫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네트워크를 연계해 제주 청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동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양 기관은 김만덕복합센터를 기반으로 청년들이 다양한 활동과 프로젝트를 직접 시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과 지역사회를 연결하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이 사회복지 현장과 지역사회를 지원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사회공헌 플랫폼 바로잇에 기부금을 전달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사회적가치페스타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바로잇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는 사회공헌 플랫폼으로, 기업과 지역사회 및 사회복지 현장을 연결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지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이 사회복지 현장과 지역사회를 지원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사회공헌 플랫폼 바로잇에 기부금을 전달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사회적가치페스타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바로잇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는 사회공헌 플랫폼이다. 기업과 지역사회 및 사회복지 현장을 연결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지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
 태안군에 다가오는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잇따라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군은  지난16일 군청 현관 및 군수 집무실에서 각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와 ‘한국양곡가공협회 서산·태안지부’가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한 현물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군청 현관에서 진행된 첫 번째 기탁식에서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식재료와 가정간편식으로 정성껏 구성한 명절꾸러
부산진구여성자원봉사회는 추석을 앞둔 16일 50만 원 상당의 성품 100개를 당감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성품은 지역 내 결식 위험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김미자 회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선물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부산진구여성자원봉사회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위한 성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농촌 일손 돕기, 김장 담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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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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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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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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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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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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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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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논란이 됐던 제주형 간선급행버스체계 사업과 관련해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내년부터 양문형 버스 도입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문형 버스 운행을 전제로 추진되던 ‘섬식 정류장’도 사실상 폐지가 불가피해졌다.BRT 사업 전반도 재검토해 오는 11월께 개선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방식은 당초 제시했던 ‘숙의형 공론화’가 아니라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하는 데 무게를 둔 ‘공론’으로 설명했다. 숙의형 공론조사 방침에서 한발 물러선 것이다.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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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라면 더위가 한풀 꺾이는 시기지만 여전히 낮 중 최고 온도가 28 ~ 29도를 오가는 날씨는 크래프톤이 서비스하는 수중 액션 어드벤처 장르의 '서브노티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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