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의회 전체 의원은 8일 오후 3시 영덕미래인재양성관 개관식에 참석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첫걸음을 함께했다.개관식에 참석한 김성호 의장은 “영덕교육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고,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할 영덕미래인재양성관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며 “군의회에서도 명품 교육도시 실현을 위한 정책 마련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문경 지역에 뿌리내린 기업의 꾸준한 나눔이 지역 인재들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 산양면 소재 ㈜제이엔씨디자인이 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4년째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문경시장학회는 2일 ㈜제이엔씨디자인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30
충남 천안시가 국제화교육특구 지정 기간을 오는 2028년까지 연장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2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천안국제화교육특구’ 지정 기간 연장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총 135억 원을 투입해 △원어민 집중교육 △체험형 외국어교육 △늘배움 사이버학습센터 운영 △일류 교육도시 환경 조성 등 4개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포항상공회의소는 2026년도 국가기술자격 및 국가공인 자격시험을 6일부터 시작해 연중 상시 운영한다. 포항상의는 현재 컴퓨터활용능력, 워드프로세서, 경영정보시각화능력 등 주요 자격시험을 시행하고 있으며, 2025년 한 해 약 9000여 명이 응시하는 등 지역 인재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실무 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26년부터 ‘경영정보시각화능력’ 시험이 정기검정에서 상시검정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수험자는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보다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실기 프로그램
익산시가 학교, 기업과 손잡고 이차전지 산업을 이끌 미래 기술 인재 양성에 나선다.익산시는 5일 이리공업고등학교에서 '영 마이스터 육성 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이리공업고등학교의 마이스터고등학교 전환 추진을 중심으로, 이차전지 산업에 특화된 실무형 기술 명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익산시와 이리공업고등학교를 비롯해 국내 유수의 이차전지 관련 기업인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와 미원상사㈜, ㈜한솔케미칼이 참여하며, 협약
새마을지도자 증평읍협의회는 지역 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충북 증평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귀석 협의회장은 “새마을지도자 증평읍협의회 회원들과의 활동으로 조금씩 모은 정성을 뜻깊은 나눔에 보태 뿌듯하다”며 “증평의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마을지도자 증평읍협의회는 식목일 나무심기 운동, 마을환경 정비 등 자연환경 보호는 물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랑 나눔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김천대학교 생활체육학과는 급변하는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며 미래 생활체육 전문가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생활체육학과는 2024~2025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국가공인 스포츠지도사 자격검정에서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으며, ‘김천상무 프로축구단’, ‘오크밸리리조트’, ‘클럽 메드’ ‘i-KATA’ 등과의 산학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유아체육, 스키 강사 등 현장 실무 경험과 스포츠 재활 및 기능성 트레이닝 전문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교육특구사업’과 ‘RISE사업’의 주관학과
NH농협은행 단양군지부는 지난 18일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단양군 금고기관인 NH농협 단양군지부는 단양 지역인재 육성과 면학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송재철 지부장은 “단양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성장하는데 발판이 되길 바라며 단양군 대표 금융기관으로 지역인재 양성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단양 이준희기자 [email protected]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은 전국 23개 법학전문대학원 재학생 84명을 대상으로 두 차례 ‘동계 공익 법무실습’을 실시한다.조정원은 대체적 분쟁해결제도인 조정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정거래 전문가 양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동계·하계 공익 법무실습을 운영해오고 있다. 조정원은 올해에도 동계 공익 법무실습을 통해 로스쿨 재학생들에게 주요 분쟁조정 사례 유형과 사건 처리 절차 등을 중심으로 한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동계 공
계룡시는 지난 30일, ‘NH논산계룡농협’으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천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김용두 조합장은 “그동안 계룡시민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지역사회에 환원하게 되었으며, 기탁한 장학금이 지역 미래 인재 양성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응우 이사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논산계룡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장학금은 계룡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챗봇 '그록'이 2026년 말 XRP의 10달러 도달 가능성을 시사해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지난 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XRP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인 퍼스트 레저가 그록에게 향후 가격 전망 이미지를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그록은 이에 화답하듯 XRP 가격이 2.12달러에서 10달러로 치솟는 이미지를 생성했고, 이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XRP는 지난 일주일간 2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1800만 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2조5002억 원 규모이며, 주식 취득일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SU는 기존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과 별개로 추가 신설된 제도다.향후 3년간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며, 주가가 많이 오를
에이수스 코리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세계적인 게임 스튜디오인 ‘코지마 프로덕션’과 헤드폰 전문기업 HIFIMAN과의 협업을 발표하고 한정판 게이밍 기어 및 신규 오디오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이번 CES 2026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이슈는 전설적인 게임 크리에이터 코지마 히데오의 스튜디오와 ROG의 협업이다. ROG의 모토인 ‘두려움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레바논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6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향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대표팀은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레바논을 4-2로 꺾었다.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이란과 비겼던 한국은 이날 승리로 1승 1무, 승점 4를 기록했다. 아직 2차전을 치르지 않은 우즈베키스탄과 이란을 앞서며 조 선두로 올라섰고, 레바논은 2패로 최하위에 머물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KBI그룹 자동차 부품 부문을 이끌고 있는 KBI동국실업은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과 규범준수경영시스템에 대한 통합인증을 획득했다고 오늘 밝혔다.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국제표준으로 ISO 37001은 조직 내 발생 가능한 부패를 예방·탐지·대응하기 위한 반부패 경영시스템이 구축·운영되고 있음을 평가하는 기준이다. ISO 37301은 법규와 윤리 규범을 준수하기 위한 조직 차원의 관리 체계와 준법경영 시스템이 실제로 작동하는지를
최근 울릉도와 독도를 잇는 해상교통 체계를 민간의 손에만 맡겨둘 것이 아니라, 국가가 직접 운영하는 ‘공영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경북도 전체로 확산하고 있다.
이는 도서 지역 주민의 이동권을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영토 주권’과 ‘생존권’의 문제로 바라봐야 한다는 지적이다.
13일 울릉군에 따르면 지난 8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제3회 지방정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반도체TOP10 ETF’의 순자산이 3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일 기준 TIGER 반도체TOP10 ETF의 순자산은 3조3667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국내 반도체 테마 ETF 중 최초로 순자산 3조 원 고지를 넘어선 기록이자, 동일 테마 내 역대 최대 규모다. 이 상품은 FnGuide 반도체TOP10 지수를 추종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 10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일 기준 삼성전자와 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