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시의 빠른 일상 회복과 수습복구를 위해 전국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회원들의 따뜻한 지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25일,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와 강남구협의회는 수해 이재민 및 복구 작업에 애쓰는 현장 관계자들을 돕기 위해 구호물품 라면 각각 400박스, 70박스씩 기탁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또한 2023년 자매결연을 맺고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400만 원을 통영시에
전기산업연합회가 추석을 앞두고 임직원 참여형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ESG 활동을 이어갔다.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일대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소통 플로깅 데이’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연합회 본사 소재지 일대의 환경을 정비하고 ESG 경영에 대한 임직원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임직원 40여 명은 가락시장역과 경찰병원역 인근 공원과 주요 거리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평소 청소인력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좁
거제시 장목면은 지난 16일 관내 소재한 친환경 자원순환 전문기업 태성개발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25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된 백미는 장목면 복지팀을 통해 홀로 계신 어르신 가구와 관내 경로당 등 온정의 손길이 절실한 소외계층에게 명절 전 신속히 전달될 예정이다.1996년 창립해 올해로 30년째 장목면을 지키고 있는 태성개발는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와 친환경 구조물 해체, 순환골재 및 아스콘 생산 등을 전문으로 하는 든든한 향토 환경기업이
부산 남구의회는 지난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행복한 집’과 ‘남구 열린지역아동센터’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이웃과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고선화 부산 남구의회 의장은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일수록 상대적으로 지원의 손길이 닿기 어려워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며 “앞으로도 복지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고, 현장의 생생한 목
경상남도의회 신종철 부의장은 지난 11일, 추석을 앞두고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하여 산청 지역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하여 따스한 정을 나누었다.이날 신종철 부의장은 장애인복지시설 및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 및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신종철 부의장은 “살고 싶은 경남도를 위한 첫걸음은 어렵고 힘든 주변 이웃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속적 사랑의 나눔이다.”며 “경남도의회는 앞으로도 나눔의 문화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도내 복지시설
충북 충주시 호암직동 물정원 일원에서 지난 12일 열린 ‘2026년 호암직동 꽃가람 음악축제’가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행사를 앞두고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함을 더했다.호암직동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 커뮤니티 ‘충주시 닷컴’은 이번 축제 개최를 기념하며 각각 100만원씩의 성금과 헌혈증서 16매를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과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김옥이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화합하
서울 강서구에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모이고 있다.구는 10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으로부터 책을 음성으로 들려주는 오디오북 50세트를 전달받았다.세트에는 음성파일이 담긴 독서 보조기기 1개와 한국어·영어 동화책 총 8권이 담겼다. 특히, 오디오북은 기내 방송을 하는 객실승무원의 목소리 재능기부를 통해 제작됐다. 기부 물품은 강서구 가족센터 및 점자도서관에 각각 비치될 예정이다.기부자는 “다문화 가정과 시각장애 아동 등 독서 사각지대 아이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부하
“끝없이 펼쳐진 초원, 그곳에서 풀을 뜯는 소떼와 말떼 무리들, 협곡 사이에 자리한 푸른빛 호수, 하늘과 맞닿은 설산과 빙하 모든 것이 한폭의 그림이었다. 인간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자연 환경을 보러 세계의 수많은 트래커들이 키르기스스탄을 찾고 있었다.” 편집자주1. 중앙아시아의 스위스, 키르기스스탄으로중앙아시아에서 바다가 없는 내륙국가인 키르기스스탄. 전체 면적 약 20만㎢. 국토의 80% 이상이 천산산맥에 걸쳐있는 키르기스스탄을 일컬어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고 부른다.울산과 충북지역 산악인들로 구성된 일행
충북 음성군 지역 곳곳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를 준비하는 새마을회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음성읍과 대소읍, 소이면, 감곡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각 지역에서 김장용 배추 모종을 심으며 이웃사랑 실천에 구슬땀을 흘렸다. 음성읍과 대소읍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7일 각각 소여리와 태생리 일원에서 배추 모종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심은 배추는 오는 11월 수확해 김장김치로 담근 뒤 각 마을 경로당과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소이면과
송파구의회는 9월 22일 오전 '양푼속사랑회 농수산공사 물품 나눔 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온정을 나누었다.이번 행사는 지역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농수산공사의 물품 지원과 양푼속사랑회 봉사자들의 정성 어린 손길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손병화 의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헌신적인 사랑과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봉사자 여러분 덕분에 송파의 온기가 더욱 더해지고 있다"며, "송파구의회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구민 모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금 보장·고수익은 사기”…추석 연휴 노리는 ‘가짜 투자’ 주의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융당국이 최근 발생한 금융피해 사례를 공유하면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고수익 욕구를 악용해 원금 보장과 높은 배당을 약속하는 불법 유사수신 행위가 기승을 부리는 만큼, 금융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서만 다단계 유사수신 민원 22건, 협동조합 가장 유사수신 민원 10건이 접수돼 수사 의뢰 등 긴급 조치가 이뤄졌다. 피해자 대다수가 가족이나 지인의 권유로 투자에 발을 들였다가 중대한 재산상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신규 회원 데려오면 수당… 전형적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연을 만드는 문예회관’으로 도약..창작뮤지컬 ‘환상교향곡’
서귀포예술의전당은 27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2026 문예회관특성화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기획·제작한 창작뮤지컬〈환상교향곡〉을 오는 10월 17일 오후 7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년의 아이디어로 피어난 제주정원,‘청년정원드림프로젝트’결실
제주에서 처음 추진된 ‘청년정원드림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이 직접 설계하고 조성한 실습정원이 제주시 시민복지타운에 문을 열었다.제주특별자치도는 27일 산림청, 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개인컵 쓰는 제주, 1년 새 이용 3배로…‘탈(脫)플라스틱’ 실천 확산
제주지역 카페에서 개인컵을 내미는 소비자가 눈에 띄게 늘었다.제주특별자치도는 27일 지난해 6월 시작한 ‘개인컵 할인매장 지원사업’으로, 카페 등 음료 판매점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시안게임] 여자농구도 일본 꺾고 金…12년 만에 남녀 동반 우승
2시간전
한국 여자농구가 일본의 막판 추격을 뿌리치고 금메달을 따내며 남녀 동반 우승을 완성했다. 한국 남녀 5대5 농구가 아시안게임에서 함께 정상에 오른 것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해외에서 열린 대회에서는 처음이다.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2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75-70으로 꺾었다.준결승에서 중국을 85-80으로 물리친 한국은 개최국 일본까지 넘어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해외 대회 우승은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웃음으로 채우는 특별한 가을밤..‘갈갈이 개그 콘서트-레전드의 귀환’
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은 오는 10월 15일 오후 7시 30분 김정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연극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갈갈이 개그 콘서트-레전드의 귀환’을 개최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