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강하영 예비후보는 8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평생 지역과 가정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노인복지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강 예비후보는 “정방동·중앙동·천지동·서홍동을 비롯한 서귀포 원도심은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이라며 "어르신들의 의료·돌봄·생활복지 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이어 “어르신들이 병원과 돌봄 문제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실질적인 생활복지 정책
이영풍 전 KBS 보도본부 기자가 30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국민의힘 예비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를 대한민국 보수가 새로운 리더십을 중심으로 다시 일어설 것인가를 결정짓는 운명의 승부처로 규정했다.그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추진하는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의 비전을 법적,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중앙 정치권의 눈치만 보는 철새형 정치를 배격하고 입법과 예산 및 행정이 하나의 톱니바퀴처럼 돌아가게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권역책임의료기관 AI 기반 진료시스템 도입 지원사업’에 충북대학교병원이 선정됐다. 충북대병원은 AI 기반 진료시스템 도입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10억9800만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충북대병원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병상에서의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포착하는 환자안전 정밀감시 소프트웨어와 환자 중앙 감시 장치를 도입, 24시간 AI가 환자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병동 환경을 구축한다. 국내에서 발병률이 높은 뇌혈관·호흡기·여성 암 분야도 집중 공략한다. △MRA 영상
더불어민주당 손세희 홍성군수 후보의 후원회장에 어기구 국회의원에 이어 문진석 국회의원이 공동 후원회장으로 선임됐다. 이로써 손세희 후보는 중앙 정치권과의 강력한 정책 연대와 소통 창구를 확보하며, 본선 승리를 향한 탄탄한 지원군을 갖추게 됐다. 손세희 후보는 그동안 대한한돈협회장 및 축산단체협의회 회장으로서 쌓아온 풍부한 현장 경험과 강력한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홍성군을 ‘대한민국 식량 수도’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혀왔다. 손세희 후보는 “어기구, 문진석 두 의원님과 함께하게 되어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며,
이상천 제천시장 후보가 지난 25일 제천시 용두천로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지역 시민과 각계 인사 5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충북과 중앙 정치권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이번 선거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단상에는 이시종 전 충청북도지사,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올랐고 임호선·이광희 현역 국회의원이 나란히 지지를 선언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권칠승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이연희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 김두관 전 경상남도지사는 영상 메시지로 힘을 보탰다.이상천 후
현경주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지난 18일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현 후보는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국회의원 보좌관 경력 등을 언급하면서 “중앙 정치에서 쌓은 경험을 고향 표선을 위해 쓰겠다”고 밝혔다.현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제주 제2공항 건설 추진 의지를 피력했다. 또 IB학교 확대를 통한 지역 경쟁력 강화, 성읍민속마을의 문화관광 자원 활용, 표선 해수욕장과 주변 상권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현 후보는 “표선면 도의원 예비후보로서 공천을 확정하고, 새로운 출발선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중앙·정방·천지·서홍동 선거구의 국민의힘 강하영 후보는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강 후보는 먼저, “묵묵히 아이들의 곁을 지키고 있는 모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이어 “교사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 아이들의 삶과 인성을 함께 키워가는 가장 중요한 존재”라며 “오늘의 서귀포를 지켜온 힘 역시 지역 학교와 선생님들의 헌신이 있었기에가능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학교 현장은 학부모 갈등, 돌봄 부담, 생활지도 문제 등으로
세종시가 7일 기획예산처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서 행정수도로서 꼭 갖춰야 하는 기반 시설 확충을 중심으로 내년도 국비 반영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지방정부의 예산편성 방향과 현안 공유를 통해 중앙-지방 간 예산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열린 가운데, 내년도 국가 예산은 이달 말까지 각 부처에서 기획처에 제출된 사업을 대상으로 기획처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3일까지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이날 이승원 경제부시장과 관계 실·국장 등은 기획처 예산실장, 심의관 등과 회의를 진행했다. 시는 먼저 행정기관 추가 이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강하영 예비후보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생활환경 개선, 재활용 시스템 확대, 주민참여형 환경정책 등을 통해 더욱 쾌적한 서귀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강 예비후보는 "정치는 결국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비가 오든 날씨가 좋지 않든 주민 곁에서 함께하는 후보가 되겠다"고 밝혔다.한편 강 예비후보는 지난 30일 동안 지역 곳곳을 돌며 거리 인사와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며 주민들과 현장 소통에 나섰다.이번
서귀포시가 제주가치돌봄 주거편의 서비스 중 ‘안전편의시설 설치’ 분야의 제공기관을 추가 공모한다.28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이번 추가 공모는 최근 급증하는 주거편의 서비스 수요를 적시에 대응하고 더욱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서귀포시 동부권역 9개 읍면동을 전담할 안전편의시설 설치 업체를 모집한다. 9개 읍면동은 남원·성산·표선 및 송산·정방·중앙·효돈·영천·동홍동 등이다.신청 자격은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단체, 자활기업 등으로,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관련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공동참여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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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터뷰]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부산, 남부권 견인하는 독자적 성장 주체로 재설계"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부산의 미래를 결정할 정책 대결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엑스포 유치 실패와 가덕도 신공항 건설 지연 등 부산의 명운이 걸린 굵직한 현안 속에 도시의 재도약 여부를 가늠하는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이우룡 국토일보 부산울산경남 취재본부 대표는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를 만나 부산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타개할 혁신적인 대안을 검증하기 위해 부산의 산업과 경제 및 인프라 정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정책 인터뷰를 진행했다.정이한 후보는 국무총리실에서 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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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AI 기반 기업 맞춤형 실증 지원
충북테크노파크는 22일까지 `AI 기반 맞춤형 추천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추진 중인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보유한 원재료 데이터와 배합 레시피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는 원재료 정보 탐색 및 배합 방향 추천 서비스를 실증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충북 내 본사 또는 공장 등을 보유한 제조기업 중, 화장품, 식품, 제지 산업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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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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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법령 범위 내에서 엄정하게 이행강제금을 부과했습니다.
5. 10. 한 언론이 「공정위, 대한항공 이행강제금 94% 감경…시행령 넘은 의결 논란」 제하 등의 기사에서, 공정위가 하위 규범인 고시를 근거로 상위 규범인 시행령에 정해진 기준금액과 다르게 이행강제금을 정해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기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산정된 이행강제금의 2분의 1 범위에서 가중·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와 달리 공정위는 전원회의 의결에서 1차례 40% 감경한 뒤 다시 90%를 줄여 최종적으로 94%를 깎아주었다고 보도하자 공정위가 해명하고 나섰다.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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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힘 친한계에 개소식 참석 만류해
전 국민의힘 대표를 맡았던 한동훈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예비후보가 지난 8일에 10일 예정되어있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친한동훈계 의원들을 초청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 당의 지도부가 한동훈 후보를 지원했던 친한계 인사에 대해 징계 관련 가능성에 대해 시사하자 혹시 등이 생길 것을 우려해 내린 조치로 보인다. 한 후보는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왔으며 "소식에 참석하겠다고 하는 의원들께 '번에는 북구갑 주민들께 마음을 대신 전할 테니 멀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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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코드의 오류에서 배우는 청렴의 지혜
우리는 종종 과거의 노력이 아까워 잘못된 길임을 알면서도 발을 떼지 못하곤 한다. 경제학에서는 이를 '콩코드의 오류', 즉 매몰비용의 함정이라 한다. 초음속 여객기 콩코드 사업이 막대한 손실을 예견하고도 지금까지 들인 돈과 시간이 아까워 투자를 지속하다 결국 파산에 이른 데서 유래한 것이다. 이는 우리 사회의 청렴 문제와도 궤를 같이한다.청렴을 저해하는 비리나 부패의 시작은 작은 호의나 사소한 편의 제공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많은데, 시간이 흘러 그 관계가 깊어지고 서로 주고받은 '정'과 '이익'이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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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셀, 국산 1호 CAR-T 치료제 ‘림카토’ 상용화
대전에 본사를 둔 치료제 전문기업 큐로셀은 14일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상용화를 선언했다.큐로셀는 이날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정식 품목허가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큐로셀은 이 자리에서 림카토의 임상적 가치와 함께 국내 상업화 전략, 후속 파이프라인 및 글로벌 진출 계획을 포함한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김건수 대표는 “림카토의 이번 허가는 단순히 하나의 신약 출시를 넘어 국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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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도지사 3명·교육감 3명 등록 완료
6·3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첫날인 14일, 제주에서는 제주도지사 선거와 제주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들이 모두 후보 등록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의 경우 공천자 가운데 등록을 완료한 후보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 마감일인 15일 후보 등록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이날 제주도지사와 제주도교육감 선거 후보자 등록은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진행됐으며, 제주도의원 선거와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등록은 각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접수됐다.제주도지사 선거에서는 예비후보로 활동해 온 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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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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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제주시 건입동 탑동광장에 초여름 더위에 가벼운 복장을 착용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휴식을 취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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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79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명명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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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이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79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명명식을 열고 상선 건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HJ중공업에 따르면 14일 오전 열린 명명식에는 선주사인 그리스 나비오스 마리타임의 슌지 사사다 부회장과 유상철 HJ중공업 대표이사, 용선사 및 조선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날 선박은 '나비오스 사이언'으로 명명됐다. 해당 선박은 HJ중공업이 2024년 수주한 7900TEU급 컨테이너선 가운데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