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가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자활기업, 마을기업 등 사회연대경제조직에 총 375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공급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30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신용보증재단중앙회가 전국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전용 특례보증을 대며, 정부와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이 대출 이자 일부를 보전하는 3중 구조다. 담보와 신용 이력이 부족해 제도권 대출에서 밀려나 온 사회적경제 부문의 자금 조달 부담을 낮추는 것이 핵심이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7일 행정안전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과 함께 ' 사회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