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보유 중인 자기 주식의 74%에 달하는 911만주를 소각하기로 했다. 금액으로는 지난 5일 종가 기준 1조 9268억원 규모다. 당초 계획했던 611만주에 임직원 주식매수선택권 지급용으로 남겨뒀던 300만주까지 추가로 태우기로 한 것이다.6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회사가 이처럼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인 '유플라이마'의 저용량 제품을 추가로 승인받으며 소아 환자 투약 라인업을 완성했다.셀트리온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유플라이마 20㎎/0.2mL 프리필드시린지 제형에 대한 품목 허가를 5일 획득했다고 밝혔다. 기존에 출시된 40㎎과 80㎎ 용량에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의 정맥주사 액상 제형을 유럽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기존 가루 형태의 동결 건조 제품과 피하주사 제형에 이어, 새로운 형태의 신제품을 추가하며 유럽 현지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 것이다. 전 세계에서 인플릭시맙 성분의 액상 제품을
셀트리온은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 오토인젝터 제형에 대한 허가를 추가로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승인으로 셀트리온은 캐나다에서 스테키마 45mg/0.5mL 및 90mg/1.0mL 2종의 AI 제형을 추가로 확보하며 현지 환자들에게 더욱 폭넓은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스테키마는 캐나다 내 오리지널 의약품에는 없는 AI 제형을 추가하며, 전 용량 및 제형을 갖춘 ‘풀 라인업’을 완성
셀트리온은 글로벌 규제 당국이 바이오시밀러 개발 관련 규제 완화 정책을 연이어 발표함에 따라, 개발 중인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에 해당 정책을 즉시 반영해 개발 비용 절감과 기간 단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3일 밝혔다.특히 이번 정책 변화는 셀트리온이 추진 중인 다품종 포트폴리오 전
셀트리온은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 옴리클로’와 안과 질환 치료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이덴젤트’의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허가를 통해 셀트리온은 글로벌 주요 시장 중 하나인 일본에서 천식 및 안과 질환까지 치료 분야를 대폭 넓히며 현지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옴리클로는 일본 내에서 최초로 허가받은 졸레어
셀트리온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가 개발한 글로벌 개인정보 보호 인증체계인 ‘APEC CBPR’과 ‘글로벌 CBPR’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바이오 기업이 해당 인증을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APEC CBPR은 APEC 회원국 간 안전한 개인정보 이전과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글로벌 인증 제도다. 셀트리온이 획득한 글로벌 CBPR은 APEC CBPR 체계를 폭넓게 확장한 것으로, 특정 지역에 한
셀트리온은 약 1조7154억원 규모의 자사주 911만주를 4월1일 소각할 예정이라고 24일 공시했다.셀트리온은 제35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 및 소각 안건’을 상정하고, 이사회 의결을 거쳐 다음달 1일 즉시 소각을 단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변경상장 예정일은 4월13일이다.셀트리온은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으로 한다는 경영철학에 따라 임직원 주식매수선택권 보상 목적으로 보유하려 했던 300만주까지 포함한 총 911만주의 자사주를 소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이는 지난
셀트리온에서 판매 중인 항암제 및 자가면역질환 제품들이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점유율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의약품 시장 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기준 유방암 및 위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가 호주에서 56%의 시장 점유율로 과반이 넘는 압도적인 처방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호주에서는 오리지널을 포함한 총 6종의 트라스투주맙 제품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허쥬마가 다른 모든 제품들의 합산 점유율을 초과한 성과를 달성했다.자가면역질환 제품군에서도
셀트리온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유플라이마’의 저용량 제품인 20mg/0.2mL 프리필드시린지 제형에 대한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허가로 유플라이마는 기존 40mg과 80mg에 이어 20mg까지 총 3가지 용량의 고농도 제품 라인업을 완벽히 구축하게 됐다. 셀트리온은 글로벌 시장과 동일한 수준의 제형 다변화를 완성함으로써, 환자의 상태와 체중에 따라 가장 적합한 용량을 선택해 처방할 수 있는 맞춤형 치료 환경을 마련했다.특히 이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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