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30일 도청 화백당에서 ‘민선9기 경상북도 투자유치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민·관 투자유치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세계가 투자하는 글로벌 경상북도’ 실현에 나섰다.이날 출범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공동위원장인 이희범 한국정신문화재단 이사장, 이순우 셀트리온 경영고문과 투자유치특별위원, 시군 투자유치부서 공무원, 언론인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위촉장 수여, 도정 현안 및 민선9기 투자유치 전략 보고, 투자유치특별위원회 운영계획 설명,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 토의 순으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