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여자고등학교 세팍타크로부의 3학년 이주아 선수와 김이슬 운동부지도자가 ‘2026년 U-19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와 코치로 각각 동시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주장인 이주아 선수는 서천여중 1학년 때 세팍타크로에 입문한 이래 서브 전담 ‘태공’과 수비 전담 ‘피더’ 포지션을 두루 소화하는 멀티 플레이어로 활약해 왔다. 그간 각종 전국대회에서 탁월한 기량으로 팀을 입상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청소년 국가대표에 최종 이름을 올렸다.여고부 청소년 대표팀 코치로 발탁된 김이슬 지도자 역시 서천여고
한국전력공사가 공공 기술의 사업화와 에너지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전담 지주회사를 출범시키고 투자와 실증을 연계하는 기업 성장 지원체계 구축에 나섰다.한전은 7일 전남 나주 본사 비전홀에서 '한전기술지주' 출범식을 열고 에너지 신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한전기술지주는 에너지 분야 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의 기술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조직이다. 기술사업화 투자와 후속 투자 연계, 기업 육성 기능을 중심으로 유망 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한전은 공공이 보유한 기술과 협력사업, 실증
일본 금융청이 8월 7일 암호화폐·스테이블코인 전담 부서를 출범시킨다. 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이번 조직 개편으로 일본의 디지털 자산 기업은 단일 감독 체계 아래 놓이게 된다.새 조직 명칭은 암호화폐 자산·스테이블코인 부서다. 이 부서는 지난해 12월 승인된 조직 개편안에 따라 신설된다. 일본은 이를 통해 암호화폐를 주류 금융상품 체계 안에서 다루는 방향으로 제도 정비를 이어가고 있다.기존에는 종합정책국 리스크분석부 산하의 크립토·블록체인·이노베이션
김천시의회는 지난 18일 의원 윤리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청렴한 의정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교육, 언론, 봉사 등 윤리·청렴 분야에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민간위원 7명을 위촉하여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자문위원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의장의 요청이 있는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고, 의원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와 징계에 관한 사항에 대해 윤리특별위원회의 자문에 응하는 등 의회의 윤리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위촉식에서 오세길 의장은
부천시의회는 8월 18일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민간 전문가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학계·법조계·시민사회단체 등 윤리 분야에서 공정성과 전문성을 갖춘 교수, 변호사, 세무사 등을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제1차 회의에서는 이수정 부천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자문위원회의 역할과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해 의장의 자문에 응하는 한편, 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및 징계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윤리특별
김천시의회는 8월 18일 의원 윤리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청렴한 의정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교육, 언론, 봉사 등 윤리·청렴 분야에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민간위원 7명을 위촉하여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자문위원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의장의 요청이 있는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고, 의원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와 징계에 관한 사항에 대해 윤리특별위원회의 자문에 응하는 등 의회의 윤리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위촉식에서 오세길 의장은 "윤리심사
윤석성 전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부회장이 지난달 31일 청주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청주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학계, 언론계, 시민대표 등 6명으로 구성됐다.청주시의회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한 의장 자문과 의원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와 징계에 관한 사항에 대해 윤리특별위원회 자문 기구 역할을 수행한다. 임기는 2년이다.윤 위원은 탄금중학교 교장, 솔밭중학교 교장, 청주중앙여자고등학교 교장을 지냈다.충북 교육청 교권 보호 위원회 위원, 충북 RCY위원장, 대한 적십자사
2일전
시흥시는 28일 시청 다슬방에서 과천 경마장 유치 전담 추진단 회의​를 열고, 정부의 ‘8ㆍ13 주택공급 대책’에 포함된 과천 경마장 이전 관련 사항을 공유하고 시흥시 유치를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과천 경마장 이전과 관련한 정부 정책 동향을 살피고, 향후 이전 절차와 공모가 구체화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준비 사항과 부서별 역할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관련 부서와 시흥시정연구원 등이 참여해 ▲과천 경마장 이전 관련 정부 정책 동향 ▲시흥시 유치 추진 상황 ▲향후 유치 전략과
고질적인 병폐로 지목되어 온 '대한축구협회 사유화' 논란이 국회 청문회를 통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30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서, 한 기업 오너의 비정상적인 협회 운영 방식과 도덕적 해이가 적나라하게 도마 위에 올랐다. 국민의힘 배현진 국회의원은 이날 현대산업개발 임직원의 축구협회 부적정 겸직 및 횡령·배임 의혹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사태의 '몸통'으로 지목된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즉각적이고 엄중한 형사 고발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번 사태의 핵심은 단순한 행정 착
경남도는 통합돌봄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읍면동과 보건소의 전담인력을 확충하고, 도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현재 읍면동과 보건소의 통합돌봄 업무를 기존 공무원이 겸직하고 있으나, 이는 제도 시행 초기 인력 충원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운영 중인 과도기적 체계다. 도는 오는 9월 신규 공무원 채용이 마무리되는 대로 읍면동과 보건소에 전담인력을 우선 배치해 겸직 중심의 운영체계를 전담체계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경남도는 통합돌봄 인력 확충을 위해 행정안전부로부터 기준 인건비 423명분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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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갑 충북대 교수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 개최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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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시민의 삶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 비전 나왔다
춘천시가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비전을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로 그렸다.전 생애를 연결하는 빈틈없는 스마트 돌봄체계와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시는 24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육동한 시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련 부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춘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추진전략, 중점사업, 성과지표 등 최종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제6기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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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직 취업비자 문턱 높인다… "수수료 1억4000만원 제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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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울산 북구 2026년 하반기 6급 이하 인사(8월27일자)
■울산 북구 2026년 하반기 6급 이하 인사◇6급 승진△농수산과 박현순 △주민자치과 석현덕 △효문동 문숙◇6급 전보△관광진흥과 윤상식 △관광진흥과 김미주 △주민자치과 안성덕 △노인장애인과 곽병주 △가족정책과 최유미 △교육청소년과 김병옥 △건설과 이승형 △교통행정과 류성만 △공원녹지과 김선화 △문화예술회관 박건 △양정동 김영희 △경제일자리과 정혜연 △문화체육과 김희진 △노인장애인과 박수석 △공원녹지과 김진 △세무1과 박성엽 △세무2과 백은영 △농소2동 정명화 △강동동 이창희 △효문동 김미영 △건강증진과 권은경 △총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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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美 재무부 유동성 확대, 비트코인 강세장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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