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는 25일 개학을 맞아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용일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운전자와 보행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수칙 준수를 생활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미추홀구청과 미추홀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미추홀구자원봉사센터, 학교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과 운전자를 대상으로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어린이보호구역 내 서행 및 제한속
고령군 개진면은 12일 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135명을 대상으로 군 보건소와 연계하여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심뇌혈관질환,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은 심뇌혈관질환의 정의, 뇌졸중 의심 시 대응방법,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수칙에 대해서였다.이어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중 교통 사고 예방을 위해 ‘멈추고 좌우 확인 후 횡단보도 건너기’, ‘흐린 날에는 밝은색 조끼 입고 활동하기’ 등 교통안전 수칙에 대해서도 안내를 시행하였다.
인천 제물포구는 오는 9월 23일까지 2개조의 정비반을 편성하여 개학을 맞은 학교 주변 노후·불법 간판과 현수막 및 전단 등의 불법 유동 광고물을 일제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정비 대상은 어린이 보호구역 및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14개 초등학교 주변의 고정광고물 중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낡고 오래된 간판이다. 또한 불법·음란·선정적인 유동광고물에 대해서도 현장 정비를 포함한 강력한 단속이 병행된다.특히 학교 앞 횡단보도 및 펜스 등에 걸려있는 정당 현수막의
서울시의회 옥동준 의원은 19일, 국회대로 지하차도 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사무실에서 공사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공사현장 주변 보행로를 점검했다.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 공원화사업은 폭 4차로, 연장 2.3km의 지하차도를 신설하고 광화문광장 5배 크기인 약 11만㎡의 친환경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2012년 7월 친환경공간 조성 TF를 구성해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2013년 5월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후 2016년 5월에 1단계 공사를 착공했다. 당초 총사업비는 2,696억원,
김포시가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8월 31일 마송초등학교와 서암초등학교 일원에서 김포경찰서, 김포교육지원청,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통학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매년 상·하반기 49개소 초등학교를 중점적으로 통학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 중이며 이번 합동 안전점검에서는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기·종점 노면표시 ▲방호울타리 및 차선분리대 설치 상태 ▲교통안전표지판 설치 상태 ▲노면도색 설치 상태 및 횡단보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시는 49
거창교육지원청은 9월 1일 아림초등학교 앞에서‘아이 먼저 협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거창교육지원청은 거창군청, 거창경찰서 합동으로 초등학교 주변을 지나는 차량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일시정지를 안내하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이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무엇보다 어린이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점과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와 같은 기본적인 교통수칙을 반드시 지키며 이는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실천임을 강조하며 지역 사회의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
인천 제물포구는 오는 9월 23일까지 2개조의 정비반을 편성하여 개학을 맞은 학교 주변 노후·불법 간판과 현수막 및 전단 등의 불법 유동 광고물을 일제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정비 대상은 어린이 보호구역 및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14개 초등학교 주변의 고정광고물 중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낡고 오래된 간판이다. 또한 불법·음란·선정적인 유동광고물에 대해서도 현장 정비를 포함한 강력한 단속이 병행된다.특히 학교 앞 횡단보도 및 펜스 등에 걸려있는 정당 현수막의 경우 정당 등
충북 단양관광공사 도담삼봉주차장 내 황포돛배에서 근무하는 김종덕 주임이 폭염 속에서도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만천하스카이워크 주차장 노면표시 정비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김 주임은 지난 11일 개인 휴무일임에도 불구하고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만천하스카이워크 주차장을 찾아 오랜 사용으로 지워지고 흐려진 노면표시를 새로 도색했다.  만천하스카이워크는 매주 화요일 운영·장비 점검으로 휴무일이어서 이용객 통행에 지장 없이 작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  이번 작업에는 횡단보도, 차량 진행방향 유도선, 문자·기호
광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지역경제 활성화와 귀성객 주차 편의를 위해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유료 공영주차장 15개소를 무료 개방한다고 4일 밝혔다.시는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경안시장과 곤지암시장 일대의 주정차 단속을 9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유예한다. 아울러, 지역 내 주정차 금지구역 356개소에 대한 단속도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유예할 방침이다.다만,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 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인도·보도 및 다리·터
국민의힘 김미애 국회의원은 횡단보도와 교통안전시설의 설치·관리 기준을 보행자의 안전과 통행 편의 중심으로 개선하는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5일 대표발의했다.현행법은 교통안전시설이 주·야간이나 기상상태와 관계없이 운전자와 보행자의 눈에 잘 띄도록 설치·관리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시설의 가시성뿐 아니라 실제 보행 동선과 안전, 통행 편의까지 종합적으로 반영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개정안은 교통안전시설의 설치·관리 기준을 정할 때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 및 통행 편의를 우선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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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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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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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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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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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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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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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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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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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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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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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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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