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남소방본부는 소방청 주관 ‘2026년 소방 조직문화 진단 설문조사’에서 갑질 경험도 긍정 순위 전국 1위, 조직문화 체감도
한국농어촌공사가 청렴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개인의 인식 개선을 넘어 제도와 절차를 바꾸는 ‘조직의 변화’에 나선다.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8일 나주 본사에서 김인중 사장과 김은식 노동조합 위원장, 윤소하 상임감사 등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RC Clean Wave 시즌2’ 선포식을 개최했다.‘KRC Clean Wave’는 청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공사가 추진하는 조직문화 혁신 브랜드다. ▲개인의 변화 ▲조직의 변화(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aT는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양성평등주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직장 내 고충 예방·해소와 상호 존중 문화 확산,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지난 2일에는 임원·부장급 관리자를 대상으로 ‘직장 내 고충근절 실천서약’을 실시했다.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관리자 대상 별도 교육과 자가진단도 실시했다.직장 내
충남도와 충남도공무원노동조합이 갑질근절 및 상호존중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도는 3일 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갑질근절 및 상호존중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식’에서 박수현 지사와 최정희 노조위원장이 공직 내 갑질방지를 위한 실천과제 확인 및 공동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선언은 노사가 함께 갑질 근절에 대한 의지를 확인하고,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신뢰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마련했다.  공동선언문에는 △갑질피해 발생 시 인사상 분
인천광역시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직원 월례조회를 열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행정역량 강화와 조직문화 혁신에 나섰다. 인천시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양산시는 지난 4일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앞에서 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 정책에 대한 스티커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설문조사는 조직 내 성평등 조직문화 강화를 위한 캠페인 실시와 여성친화도시 정책에 대한 직원의 참여를 높여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는 직원들이 평소에 생각하는 여성친화도시 정책, 성평등 조직문화 등 우선순위를 쉽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스티커 투표 방식으로 진행했다.설문분야는 ▲성평등한 조직문화 ▲일·생활의 균형과 출산·양육친화 환경 ▲여성친화도시 정책 우선순위 ▲ 서의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반부패·청렴·갑질근절 서약식을 갖고, 임직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서약식은 공정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부패 및 갑질 없는 근무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임직원들은 △청탁 및 부당한 업무 지시 근절 △이해충돌 예방과 공정한 직무 수행 △배려와 존중 중심의 조직문화 실천 △갑질행위 예방 및 근절 등을 내용으로 하는 서약에 참여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동참을 다짐했다.아울러 진흥원은 청렴의 달 운영과 연계해 직원 참여형 청렴 캠
주낙영 경주시장이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MZ세대 새내기 공무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현장의 생생한 고민을 나누며 조직문화 체질 개선에 나섰다.경주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임용 3년 차 이하 젊은 실무자들과 함께하는 ‘7급 이하 직렬별 소통간담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경북지역 공공기관들이 기관장부터 솔선수범하는 청렴·인권 존중 문화 정착에 나섰다.경상북도개발공사는 15일 경북테크노파크,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2026 청렴·인권 경북이음 조직문화 개선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은 경북도 산하 3개 기관의 기관장이 직접 참여해 청렴과 인권
한전KPS가 초급간부와 상임감사가 직접 소통하는 청렴 협의체를 가동하며 부패 취약분야 개선과 수평적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 전력설비 정비 전문회사 한전KPS는 지난 9일과 17일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상임감사 직속 초급간부 청렴소통채널인 '청렴루키즈' 대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청렴루키즈'는 현장을 제대로 보고(L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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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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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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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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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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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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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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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라이선스 사고 파일럿 프로젝트도 돌리는데, 일하는 방식은 그대로인 기업들이 많다. 겉으로는 평소와 다르지 않지만 이미 뒤처지고 있을 수 있다."사모펀드가 투자한 포트폴리오 기업들에 AI 엔지니어들을 배치하는 회사인 라임스톤 디지털의 마크 아이젠슈타트 창업자는 최근 소셜 미디어 X를 통해 AI로 성과를 내는 기업들은 업무 흐름을 바꿨다는 점을 강조했다.아이젠슈타트 창업자는 여러 조사 결과를 인용해 AI를 도입한 기업들이 성과 측면에선 투입한 시간과 돈에 걸맞는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