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시민대학이 AI 교육 특별강좌 2개 과정을 운영한다.‘강사들을 위한 AI 교육 콘텐츠 개발 과정’은 강사의 교육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춘 과정이다.전자출판, AI 에이전트, AI 미디어 제작 등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AI 콘텐츠로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육은 10월~11월 매주 수요일 총 6주 과정으로 운영된다.‘AI 인생앨범 제작 과정’은 AI를 활용해 의미 있는 인생앨범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이다.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정리하고, 스토리를 구성해 하나의 결과물로 완성하는 데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16일 대전 중앙시장 일원에서 지역 공공기관 7곳과 함께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공공기관 간 반부패·청렴 협력을 강화하고 공공성·공익성·공동체성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2022년 결성된 반부패·청렴 공동 협의체 ‘청렴한빛네트워크’의 공동사업으로 마련됐다.캠페인에는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을 비롯해, 건강보험공단 대전 중부지사, 대전신용보증재단,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조폐공사 등 8개 기관이 참여했다.이 자리에서는 시민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대전시민대학 4학기 수강생을 22~3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평생학습에 관심있는 대전 시민 누구나 진흥원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원활한 접수를 위해 22일에는 인문교양 영역 강좌만 신청할 수 있으며, 23일부터는 모든 영역의 강좌 신청이 가능하다.강좌별 모집인원, 교육 일정 등 수강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전평생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시민들이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새로운 경험과 성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의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 ‘대전온배움’에서 강신청 이벤트를 16일까지 진행한다.대전온배움은 11개 분야 760여개 다양한 강좌를 무료로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이다.참여 방법은 신규회원과 기존 회원에 따라 달라진다.신규회원의 경우 대전온on배움 회원가입 후 한 강좌 수강 신청 후 이벤트 참여, 기존 회원의 경우 대전on온배움의 3개 강좌 수강 신청 후 온배움 배너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이벤트 응모조건을 갖춘 참여자에게는 모바일 음료교환권을 제공할 예정이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반부패·청렴·갑질근절 서약식을 갖고, 임직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서약식은 공정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부패 및 갑질 없는 근무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임직원들은 △청탁 및 부당한 업무 지시 근절 △이해충돌 예방과 공정한 직무 수행 △배려와 존중 중심의 조직문화 실천 △갑질행위 예방 및 근절 등을 내용으로 하는 서약에 참여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동참을 다짐했다.아울러 진흥원은 청렴의 달 운영과 연계해 직원 참여형 청렴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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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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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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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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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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