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올해 1학기 동안 관내 초·중학생 16명을 대상으로 특화 지원 사업인 ‘학교-동행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대상은 출석이 불투명하거나 지각과 조퇴가 잦은 학생들이었다.교육지원청은 예향청소년활동센터에 업무를 위탁해 학생별 맞춤형 케어를 제공했다.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일 저녁 관광객과 도민의 왕래가 잦은 제주시 연동 일대를 직접 걸으며 밤길 안전을 살폈다.최근 도내 실종·위기 사건을 계기로 관계기관
농협 영덕군지부가 지역 복지기관과 손잡고 금융서비스 협력을 넘어 취약계층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나섰다. 어르신 등 금융 취약계층과 접촉이 잦은 복지 종사자들에게 보이스피싱 대응 방법을 알려 지역사회 금융안전망을 촘촘히 하겠다는 취지다.농협 영덕군지부는 지난 26일 영덕행복마을에서 사
여름철을 맞아 안성시 미양면 행정복지센터 일대의 생활환경이 한층 쾌적하게 변모했다.미양면 주민자치회가 주민 이용이 잦은 행정복지센터 주변을 대상으로 마을 환경 개선 정비 사업을 펼쳤다.지난 11일 진행한 이번 봉사에는 주민자치위원 25명이 동참했다.
기록적인 폭염과 잦은 입수 통제에도 불구하고 경북 영덕군 관내 7개 해수욕장이 올해도 단 한 건의 인명사고 없이 운영을 마쳤다.영덕군은 지난 23일 관내 7개 해수욕장이 38일간의 운영을 마치고 일제히 폐장했다고 밝혔다.올해 해수욕장 이용객은 9만5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7
동아제약은 소화제 브랜드 ‘베나치오 프로액’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고 배우 남궁민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변화된 현대인의 식습관으로 잦은 소화불량을 경험하는 소비자들에게 베나치오 프로액만의 차별화된 소화 솔루션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를 갖춘 배우 남
대구 중구는 지난 13일 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동 감사 지적사례 교육’을 실시 하였다. 이번 교육은 최근 동 종합감사 결과, 잦은 담당자 교체 등으로 인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동일·유사 지적사례를 예방하고, 종합청렴도 평가 중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예산부당집행’ 분야의 청렴
달인대보칼국수가 지난 9월 1일 ‘영종운서점’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영종운서점은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해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의 왕래도 잦은 운서동 상권에 자리했다. 특히 영종운서점은 10년 이상 고깃집을 운영해 온 점주가 기존 업종에서 칼국수 전문점으로 전환한 매장이다. 오랜 기간 외식업을 운영해 온 점주는 최근 매출 변동성이 커지면서 기존 업종을 계속 유지할지 새로운 업종으로 전환할지를 고민했고, 비교적 대중적인 메뉴 경쟁력과 본사의 운영 시스템 등을 검토한 끝에 달인대보칼국수로 업종을 변경했다.달인대보칼국수는 19
충북 음성경찰서가 농기계 운행이 잦은 가을 수확철이 도래함에 따라 농기계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안전교육과 홍보활동을 강화한다. 경운기와 트랙터 등 농기계는 일반 차량보다 운행속도가 느리고 야간이나 흐린 날에는 운전자의 시야에 늦게 들어올 수 있어 추돌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장치는 필수다. 이에 음성경찰서는 농기계 운행 전 제동장치와 등화장치 점검, 야간 운행 시 반사지 부착, 음주운전 금지 등 기본 안전수칙을 적극 안내하는 등 수확철 농기계 교통사망사고 예방 캠페인을 적극 전개할 방침이다. 앞서 지난
서귀포소방서 효돈의용소방대는 지난 7일부터 야간시간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민과 관광객의 이용이 잦은 올레길 등 관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밀착 순찰을 실시했다.이번 순찰은 야간 취약시간대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의용소방대원들은 취약지역 위험요인을 살피는 한편 도움이 필요한 도민이나 관광객 발견시 신속한 안전조치와 119신고 등 즉각적인 대응을 통해 지역안전망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효돈의용소방대는 앞으로도 지역 지리에 능통한 의용소방대의 강점을 살려 지속적인 예방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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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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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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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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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D현대일렉트릭(2672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북미서 질주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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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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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에서, 회사 임직원들이 사고 이후 안전관리 서류를 꾸며낸 사실이 확인됐다.대전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8일 안전공업 임직원 4명을 증거인멸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의무적으로 작성했어야 할 안전 관련 서류를 사고 발생 후에 마치 이전부터 작성해온 것처럼 위·변조한 혐의를 받는다. 대표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노동당국에 입건되자 혐의를 덜어주려 서류를 만든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1명은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도 함께 받는다. 경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