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소재 극동대학교 항공운항서비스학과가 항공서비스 실무 현장에서 이론과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달 29일 항공서비스 분야 진학을 희망하는 고등학생과 학부모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6차 승무원 교육 체험교실’을 개최하고 전공 교육과 실습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승무원 교육 체험교실에서는 워킹과 서비스 매너, 식음료 서비스, 승무원 이미지 메이킹 등의 체험교육이 진행됐다. 또 항공운항 및 정비 실습시설을
4주전
인천시가 미식을 주제로 ‘제물포웨이브마켓’을 개최한다.시는 29~30일 오전 11시~오후 6시 상상플랫폼에서 ‘2026 제물포웨이브마켓’을 연다고 27일 밝혔다.‘제물포웨이브마켓’은 2024년부터 이어져 온 제물포의 로컬 팝업으로 이번 2회차는 ‘인천의 맛’을 주제로 로컬 브랜드와 시민, 관광객이 만나는 행사다.이번 2회차 행사에는 식음료 분야 46개사를 비롯해 공예, 패션, 뷰티, 문화, 체험을 포함한 70개 부스가 운영된다.다양한 브랜드의 먹거리를 한 자리에서 맛 볼 수 있고 키링 만들기, 캐리커처 등의 체험과 함께 지
63빌딩이 새롭게 단장한 이후 100일 동안 약 30만명의 방문객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한화생명은 오는 11일 63빌딩 재개장 100일을 맞는다고 10일 밝혔다.지난 6월 재개장한 63빌딩은 미술 전시 공간을 비롯해 전망대, 정원, 식음료 및 라이프스타일 공간 등을 새롭게 구성하며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를 꾀했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프랑스 퐁피두센터와 협력해 조성한 ‘퐁피두센터 한화’다. 개관 이후 하루 최대 7000명이 방문했으며, 현재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해당 전시
식음료 기업 일화의 초정탄산수가 ‘2026 한국웰니스지수’ 스파클링워터 부문 1위에 오르며 5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한국웰니스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가 2004년부터 공동 산출하는 평가 지표다. 소비재와 서비스를 대상으로 건강성, 환경성, 안전성, 충족성, 사회성 5개 영역을 측정해 우수 브랜드를 선별한다.1972년 출시된 초정탄산수는 반세기 동안 공급된 일화의 탄산수 제품이다. 초정리 광천수를 원료수로 적용해 탄산 특유의 식감을 유지해 왔다.초정탄산수는 다변화된 수요를 고려해 품목 구성을 확대하고 있다. 플
카카오는 강원 지역 식음료 소상공인 12곳을 대상으로 매장당 최대 1억원 규모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카카오 상생 프로그램 '단골가게'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카카오는 오는 12월까지 선정된 매장에 상품, 브랜딩, 커머스, 마케팅, 판로 등 영역별 맞춤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세부적으로는 상품 기획 컨설팅, 온라인 커머스 및 인공지능 활용 교육, 카카오 톡딜, 메이커스 입점이 포함된다. 또한 톡채널 메시지 발송 지원금 300만원, 인플루언서 협업 콘텐
GS ITM은 한국공항공사가 발주한 ‘차세대 SKY-POS 구축’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돼 시스템 전면 개편에 나선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구축부터 안정화까지 전 과정을 거쳐 내년 말 완료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공항 내 면세점,식음료 등 컨세션 사업에 참여하는 입점업체와 공사 담당자 모두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GS ITM은 대형 유통·커머스 환경에서 POS 인프라를 대규모로 운용해 온 경험과 AI 기술력을 인정받아 사업을 수주했다.개편은 ‘입점업체 중심의 업무 편의
식음료 ODM 전문 기업 흥국에프엔비의 박철범 대표이사가 소유한 주식 수량이 5만9186주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9월 2일 주식 수는 86만6882주, 지분율은 2.1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9일 주식 수는 92만6068주, 지분율은 2.3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만9186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15%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2일부터 2026년 9월 8일까지 보통주가 5만91
식음료 ODM 전문 기업 흥국에프엔비의 박철범 대표이사가 소유한 흥국에프엔비 주식 수량이 5만5816주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26일 주식 수는 81만1066주, 지분율은 2.0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2일 주식 수는 86만6882주, 지분율은 2.1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만5816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1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6일부터 2026년 9월 1일까지
식음료 ODM 전문 기업 흥국에프엔비의 박철범 대표이사가 소유한 흥국에프엔비 주식 수량이 6741주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9일 주식 수는 80만4325주, 지분율은 2.0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6일 주식 수는 81만1066주, 지분율은 2.02%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6741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2%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9일부터 2026년 8월 24일까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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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이 글은 해당 시의 주제와 표현, 이미지와 서사적 의미를 중심으로 작품을 해석한 시평입니다. 작품의 의미와 상징에 관한 해석은 필자의 비평적 견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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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사,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가결…감사위원 선임은 부결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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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강원FC, 경기장은 나뉘었지만 구단은 하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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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의 2027~2028시즌 홈경기장이 춘천과 강릉으로 나뉘게 됐다. 한때 강릉 단독 개최로 기울었던 결정이 재검토 끝에 춘천과 강릉의 분산 개최로 정리됐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 강릉시, 강원FC는 21일 ‘강원FC 홈경기 분산 개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겉으로만 보면 간단하다. 춘천과 강릉 어느 한쪽을 택하는 대신 두 도시가 나눠 갖는 절충안이다. 하지만 이번 일을 그렇게만 볼 수는 없다. 이번 논란의 본질은 ‘어느 도시에 홈구장을 둘 것인가’가 아니다. 더 깊은 질문은 따로 있다. 강원FC는 누구의 구단인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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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 = 산업통상부는 9월 21일 세종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지역 산업단지 제조기업 CEO와 AI 전문기업 등 약 100명이 참여하는 「M.AX 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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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걸림돌 해소…한돈자조금 인상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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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거출금 인상이 탄력을 받게 됐다. 가장 큰 걸림돌로 예상돼 왔던 ESG사업 예산의 지역별 배분 기준에 대해 기본적인 입장 정리가 이뤄진 것이다. 대한한돈협회는 지난 17일 서울 서초동 제2축산회관에서 ‘회장단 · 도협의회장단 회의’를 갖고 최근 전국 9개 권역에서 실시된 ‘한돈자조금 대의원 및 한돈농가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