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계획서 없이 아이디어만으로 도전할 수 있는 국가 창업 프로젝트가 경북 북부권 예비창업자들을 찾아간다.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12일 오후 2시 안동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경북 설명회’를 개최한다.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이번 설명회는 전국 27곳을 순
경북전문대학교가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실습 중심 인공지능 연수를 마무리하며 대학의 AI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단순한 AI 활용 교육을 넘어 교육과 행정 현장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지역 대학의 디지털 혁신 모델을 제시했다는
“검단이 수도권 미래형 자족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민선 9기 인천시 주요 과제 중 하나입니다.”29일 오후 검단구청 대회의실. 박찬대 인천시장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검단 주민들과 직접 마주 앉아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상호 세종시장이 지난 4일 집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를 끝으로 7월부터 이어진 임기 첫 시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했다.7일 세종시에 따르면 25개 읍면동을 빠짐없이 살펴보며 생활 불편사항부터 지역 현안까지 주민들의 요구를 폭넓게 담아내는 자리로 마련됐다. 각 지역 특성과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읍면동별 현안사업을 설명하며 중장기적인 도시 미래 비전을 밝힌 것이다.대표적으로 조치원읍을 충북 청주시 오송과의 연계를 통해 인구 20만명 규모의 자족도시로 육성하고, 종합개발계획을 마련해 북부권 발전을 본격화하겠
오는 2027년 영주시와 봉화군에서 공동 개최되는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공식 상징물이 최종 확정됐다.영주시와 봉화군은 내년에 개최되는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을 위한 첫걸음인 공식 상징물을 대국민 공모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선정된 대회 공식 슬로건은 “희망영주 도약봉화, 하나되는 경북의 힘”으로 경북 북부권 영주시와 봉화군의 희망찬 미래 비전을 도민 화합의 메시지로 직관적으로 담아내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대회를 빛낼 마스코트는 두 시·군의 대표
장기수 천안시장이 지난 8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제2캠퍼스에서 부성1·2동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권역별 시민 소통 프로젝트인 ‘천안의 미래, 시민에게 듣다’의 하나로 마련됐다. 원도심과 남부권, 북부권 성거·입장 간담회에 이은 일곱 번째 일정이다.간담회에서는 도시화가 진행 중인 지역 여건을 고려해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대책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단속카메라 추가 설치와 횡단보도형 과속방지턱, 인도 안전펜스 설치 방안 등이 거론됐다.아파트 단지와 상가 밀집 지역 내
충북도는 28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 충북소방본부와 「충청북도-안동병원 응급환자 이송체계 협력 구축」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의료 취약지로 꼽히는 충북의 북부권에 중증 응급환자 발생 시, 안동병원이 우선적으로 환자를 이송·수용하여 신속하고 안전한 응급 진료·처치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이번 협약은 도내 의료 인프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안동병원의 수준 높은 진료 환경과 뛰어난 응급의료 대응 역량을 활용한 '초광역 간 협력 모델
충북 제천·단양 등 북부권에서 발생한 중증 응급환자를 경북 안동병원으로 신속하게 이송·치료하는 초광역 응급의료 협력체계가 구축된다.충북도는 28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 충북소방본부와 ‘충청북도-안동병원 응급환자 이송체계 협력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북부권에서 중증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안동병원이 환자를 우선 수용하고 신속한 응급진료와 처치에 나선다. 특히 닥터헬기를 활용해 제천·단양 등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의 중증환자 이송 시간을 단축하고 골든타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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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남 강릉시장이 추석 연휴에도 지역 주요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고 시민들과 소통했다.김 시장은 연휴 기간 중앙·성남시장과 체험·공연 행사장 등을 방문한 데 이어, 지난 26일 강릉 남부권 옥계에서 북부권 주문진까지 이동하며 산불 복구와 관광·도시재생 사업을 점검했다.오전에는 옥계 산불 피해지역을 찾아 복구 현황을 확인하고, 산림·관광·교육·치유·지역 소득을 연계한 산림복원형 산림관광 모델 구상을 살폈다. 산불 피해지역을 자연 친화적으로 복구하면서 지역의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검토했다.오후에는 주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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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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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완성하는 체계적 피부 케어…루미뜨, ‘셀프 왁싱 풀패키지’ 선보여
왁싱 및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루미뜨가 슈가페이스트부터 제모 전·후 피부 관리 용품을 하나로 묶은 ‘셀프 왁싱 풀패키지’를 선보였다.해당 상품은 뷰티숍에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 직접 제모와 피부 관리를 진행하려는 소비자를 위해 제작됐다. 왁싱에 필요한 슈가페이스트를 포함해 피부 정돈, 진정, 보습, 각질케어 등에 쓰이는 여러 제품을 단일 패키지로 엮어낸 것이 특징이다.루미뜨는 사용 부위나 숙련 수준에 알맞게 슈가페이스트를 고를 수 있도록 세분화했다. 인중과 얼굴 등 얇은 잔털 관리에 쓰는 1번 타입, 팔·다리와 겨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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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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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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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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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열차 안 가족과 배웅 나온 가족, 아쉬운 작별 인사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대구 동구 동대구역에서 연휴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귀경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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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이버대·육군기계화학교, 장병·가족 교육 지원 협약
대구사이버대학교가 육군기계화학교와 손잡고 군 장병 및 군인가족의 학업 지속과 평생교육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에 나선다.대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22일 육군기계화학교와 군 장병 및 가족의 교육 기회 확대와 상호 교육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