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시 강북구의회 웰니스 특화도시 조성 특별위원장 정초립 의원은 워케이션 숙박 인프라 우수사례로 평가받는 맹그로
“주민 소통·상생 전략 배우며 성공적 이전 기반 다진다.”대구 군부대의 군위군 이전이 확정되면서 지역발전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군위군이 성공적인 부대 이전을 위한 선제적 준비에 나섰다.대구시 군위군 군부대이전군위군추진위원회와 삼국유사면발전위원회, 우보면보상대책위원회 등 관련 단체
원주시의회 특례시추진특별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용인시의회를 방문하고 특례시 추진 및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례시 추진을 준비 중인 원주시의회가 용인특례시의회의 제도 운영 경험과 의회 조직·권한 구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용인시의회를 방문한 것이다.원주시의회 특례시추진특별위
“재난은 끝난 일이 아니었다”대형 스크린에 실시간 영상과 재난 정보가 쉼 없이 떠오르자 단원들의 시선이 한곳에 멈췄다. 재난 대응은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작동하는 시스템이라는 점을 실감하는 현장이었다.김천시 대곡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6일 경북 영덕군
영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1회의실에서 ‘영주 도심 관광거점 통합개발사업 기본구상 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착수보고회 이후 관계부서 의견 수렴과 전문가 자문, 벤치마킹 등을 거쳐 마련된 기본구상 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도시건설국장
구미시가 시민 일상에 숨어 있던 규제를 걷어내는 현장 중심 행정으로 정부 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구미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4분기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 규제개선 사례’ 평가에서 우수사례 1건과 벤치마킹 사례 4건 등 총 5건이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시민 생활
임실N치즈가 페루 정부의 농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 인재 육성 정책과 맞물리며 국제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전북 임실군은 페루 국립공과대학교 에르메스 부총장을 단장으로 한 방문단이 지난 21일 임실군을 찾아 임실N치즈 산업 전반을 견학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페루 정부가 유엔
대전시의회가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눈축제 참석 및 삿포로시의회와 교류에 나섰다.시의회 대표단은 4일 오도리공원에서 열린 제76회 삿포로 눈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세계 3대 축제로 평가받는 삿포로 눈축제의 운영체계와 도시브랜드 전략을 탐구했다.대표단은 대형 눈조각과 영상 투사, 도심형 축제공간 구성 등 눈축제 콘텐츠를 시찰하며 축제 운영 모델을 살펴봤다.이어 삿포로시의회 의장 및 의원들과 만나 양 도시·의회 간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상호 방문과 정책 교류 확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김영삼 부의장은 “축제
구미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4분기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 규제개선 사례’에서 우수사례 1건과 벤치마킹 사례 4건 등 총 5건이 선정됐다. 시민 일상 속에 숨어 있던 불편을 현장에서 찾아내고, 제도 개선으로 연결한 성과다. 경북도 내 유일한 우수사례로 선정된 ‘공공하수 이송 규제 개선을 통한 물의 재이용 활성화’는 기존에 공공하수처리시설 간에만 가능하던 하수 이송을 민간 폐수배출사업장까지 확대했다. 그 결과 물 재이용이 활성화되고 환경적 가치와 경제적 효율을 동시에 높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 240여
전라남도가 섬 주민의 실질적 이동권을 보장하고 생활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올해 총 202억 원 규모의 예산을 들여 ‘섬 주민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본격화한다.이번 사업은 전남도가 선도해온 섬 복지 모델을 더욱 공고히 다져 섬 주민이 지리적 제약 없이 육지 주민과 동등한 삶의 질을 누리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해상교통 분야에서는 전국 벤치마킹 열풍을 일으킨 ‘섬 주민 천원 여객선 운임지원’을 포함해 일반인 여객선 운임지원과 소외도서 항로운영 등 4개 사업에 186억 원을 투입한다.특히 과거 여객선이 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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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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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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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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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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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이후를 설계하라] ④ 유상증자·CB는 ‘면죄부’가 아닌 ‘독촉장’… 성과 없는 시간 소진은 ‘독’
최근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유상증자, 전환사채, 교환사채, 로열티 선현금화 등 다양한 방식의 자금 조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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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설맞이 연날리기 축제 첫 날 2000여 명'북적'…'2026 나주방문의 해' 본격 시동
전남 나주시가 설 연휴를 맞아 개최한 연날리기 축제로 '2026 나주 방문의 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첫날에만 20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으며 영산강정원 일대는 명절의 설렘과 활기로 가득 찼다. 14일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개막한 '2026 설맞이 연날리기 축제'에는 명절 연휴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몰렸다. 이날 오후 1시 식전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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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황당한 증거 조작"…위례신도시가 검찰 거치며 '윗어르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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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대목 전통시장 찾은 권혁열, "살기 좋은 강릉·부자 강릉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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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강릉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권혁열 전 강원도의회 의장이 민생 현장 행보에 나섰다.권혁열 전 의장은 지난 2월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강릉시장 선거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설 연휴가 시작된 2월 14일 이른 아침 강릉 지역 전통시장을 찾았다.이날 권 전 의장은 강릉 새벽시장과 강릉 중앙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명절 대목임에도 불구하고 기대만큼 활기를 띠지 못한 시장 분위기를 직접 체감하는 자리였다.권 전 의장은 “명절 밑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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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백송 전 강원도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강원특별법' 권한·특례만으로 성장 담보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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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백송 전 강원도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권한 이양과 규제 특례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정부의 실질적인 재정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조 전 회장은 최근 기고문을 통해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목표로 출범한 강원특별자치도가 3년을 맞았지만, 기대만큼의 제도적·재정적 성과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 국회에 계류 중인 상황에서, 정부가 타 지역 통합특별시에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공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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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 설맞이 귀성객 맞이 인사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14일 설을 맞아 제주를 방문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제주국제공항에서 귀성객 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제주도당 고기철 위원장을 비롯해 주요 당직자 및 당원 30여명이 참석했다.고기철 도당 위원장은 “설 연휴를 맞아 제주를 찾아 주신 귀성객 여러분께 국민의힘 제주도당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주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제주를 찾는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지역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제주국제공항의 출·도착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제2공항 추진이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