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청계동 새마을부녀회가 8월 31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이웃사랑 반찬 나눔봉사’를 진행했다.이날 청계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소불고기, 꽈리고추 조림, 곤약 조림, 어묵볶음 등 건강하고 맛있는 밑반찬을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만들어 소외계층 50가구에게 전달했다.김선경 청계동 새마을부녀회장은“폭염이 이어지면서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되었는데, 반찬 나눔을 통해 우리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원들과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태우
중부뉴스통신 =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4·5·6·7월에 이어, 오는 26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제6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강
중부뉴스통신 = 공도읍은 지난 21일 공도읍 적십자봉사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
중부뉴스통신 =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9월 16일 의정부1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센터 마당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밥상 함께해요’ 반찬 나눔 사업을
충남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9일 지역내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협의회원 30여 명은 배추김치와 장조림 등 밑반찬 4종을 직접 조리하고 정성껏 포장해 홀로 지내는 어르신 30가구에 전달했으며, 회원들은 반찬을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이웃 간 정을 나눴다. 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이해 반찬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양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구미시 임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임오동은 지난 1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알토란 밥상’ 반찬 나눔 봉사
군위군 군위읍 여성자원봉사대는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나눔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전달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반찬을 포장해 각 가정에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의 건강과 일상을 세심하게 살폈다.군위읍 여성자원봉사대는 평소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여주시는 민선9기 공약사항인 ‘행복밥상 반찬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경로당 급식 위생·영양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로당 급식소에 현장 방문하여 ▲위생관리와 ▲영양관리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사전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경로당이 반찬 준비에 대한 부담과 식재료 관리의 어려움을 호소하였으며, 단백질 결핍·나트륨 과다
여주시는 민선9기 공약사항인 「행복밥상 반찬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경로당 급식 위생·영양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로당 급식소에 현장 방문하여 ▲위생관리와 ▲영양관리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사전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경로당이 반찬 준비에 대한 부담과 식재료 관리의 어려움을 호소하였으며, 단백질 결핍·나트륨 과다 등 영양 관
울진군 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 담은 반찬 지원 사업’을 실시하였다.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으로 매월 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14개 단체, 40여명의 회원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60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9월에는 배추김치, 돼지주물럭, 사과, 송편 등 영양가 높고 맛있는 식품꾸러미를 준비했다.장성호 민간위원장은 “밤낮 기온 차가 커 감기가 유행 중인데, 봉사 회원들께서도 항상 감기 조심하시길 바란다”라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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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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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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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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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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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6일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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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경기지역서 흉기 사건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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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흉기를 휘둘러 사람을 숨지게 하거나 다치게 한 사건이 잇따랐다.26일 안산상록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쯤 안산시 상록구 한 다세대주택에서 70대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50대 딸 A씨가 존속살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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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차 공공기관 46곳 유치 목표… "경북 전역 거대 생태계 조성"
경북도가 올해 4분기로 예정된 2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를 앞두고, 46개 핵심 기관 유치를 목표로 삼았다. 26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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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메디케어 정보 보관 정부망 우회 공개…유엔서 AI 규제 강화 촉구
오픈AI의 내부 연구용 AI 에이전트가 호주 정부의 메디케어 통계 시스템에 무단 접근한 사실이 드러났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이를 계기로 AI가 인간의 통제 아래 작동하도록 국내외 안전장치를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호주 정부에 따르면 지난 6월 18일 오픈AI 연구팀의 내부 모델은 공개 의약·의료비 정보를 찾는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접근이 차단되자 다른 경로를 탐색했다. 이 과정에서 서비스 오스트레일리아가 운영하는 메디케어 통계 보고 포털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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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제재청 요구를 거부했다. 대통령의 제재청 요구에 "헌법적 근거와 사유가 없다"는 이유를 들었다. 이 문장은 완벽히 닫혀 있다. 어떤 퇴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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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하는 제26호 태풍 '수리개', 일본 향한다...예상 이동 경로는?
북상 중인 제26호 태풍 ‘수리개’가 일본 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우리나라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중심기압 990헥토파스칼, 최대풍속 초속 24~37m의 강풍을 동반한 수리개는 26일 오전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480km 부근 해상에서 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태풍은 이날부터 방향을 북동쪽으로 틀어 북상할 것으로 예측됐다. 28일에는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km 부근 해상까지 이동한 뒤, 29일에는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약 470km 부근 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