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홍성규 대변인이 19일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홍 후보는 이날 오후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400만 경기도의 변화가 곧 대한민국을 바꾼다. '광장의 후보'로서 광장의 도지사가 되겠다”고 밝혔다.그는 출마선언문에서 “참
정승재 한국인권사회복지학회장이 11일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후보로 사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정 학회장은 “사천시 행정에 실제로 적용 가능한 정책 설계와 실행 모델을 정리한 결과물로 이론을 행정으로 구현하는 시장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그는 5
26년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문경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한 엄원식 전 가은읍장이 문경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엄 전 읍장은 “흉내 내기식 개발이 아닌, 문경만의 문화와 정체성으로 승부하는 ‘문화경제시장’이 되겠다”며 차별화된 비전을 밝혔다.엄원식 전 가은읍장은 28일 오후 문경
조홍철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위원장이 6·3지방선거 달서구청장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조 부위원장은 22일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달서의 가치를 두 배 높여 달서의 가격표를 다시 쓰겠다”라며 “예산을 따오고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발로 뛰는 영업사원 ‘세일즈 구청장’이 될 것”이
10일 충북은 대체로 흐리며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9일 청주기상지청은 이날 낮 12시부터 이튿날까지 1~3㎝ 안팎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보했다. 강수량은 5㎜ 안팎이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3도, 낮 최고기온은 4~7도가 되겠다.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한파 영향으로 어는 비가 예상돼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
윤재옥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6·3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화했다.윤 의원은 지난달 30일 오전 동성로 옛 대구백화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독하게, 제대로, 끝까지 책임지는 야전사령관 되겠다”라며 출사표를 던졌다.그는 “대구가 수십년째 제자리인 이유는 리더십의 문제
김 섭 변호사가 27일 영천시청 만남의 광장에서 6.3지방선거 영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변호사는 이날 출마 선언을 통해 “이제 영천에는 규정만을 따지는 관리자가 아니라, 혁신적 사고로 판단하고 책임지는 리더가 필요하다”며 “영천의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는 시장이 되겠다”고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수원 지역 교육 관련자와 학부모들을 만나 교육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했다.13일 안 후보는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안민석과 함께 수원교육 다시봄’ 수원교육 타운홀미팅을 열고 청개구리 교실, 다문화 교육, 학교 현장, 학생 안전 등에 대해
홍성규 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3일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돌입했다. 홍 예비후보는 이날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켰던 광장 시민의 일원으로서 시민의 목소리를 존중하고 떠받드는 ‘광장 도지사’가 되겠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배우 신세경이 14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민트’ 언론시사회를 통해
배우 박정민이 14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민트’ 언론시사회를 통해
배우 조인성이 14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민트’ 언론시사회를 통해
배우 조인성이 14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민트’ 언론시사회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