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는 지난 19일 학생안전체험관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으로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및 실제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을지연습 실제 대피 훈련에는 남동구, 507여단 47대대, 남동경찰서, 논현경찰서, 남동소방서 등 80여명이 참여했다.훈련은 미상의 드론이 체험관 상공에 식별되고, 건물과 충돌해 폭발과 화재가 발생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이 긴급출동하여 부상자를 이송하고 주민을 신속하게 대피시킨 후 화재를 진압하였다. 마지막으로 드론 조정 거수자를
충북 음성소방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안전한 연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소방서는 추석 연휴 동안 전통시장과 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늘고 음식물 조리를 위한 화기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화재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주요 대상은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공장, 공동주택 등이다. 대형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은 현장 행정지도를 병행한다.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시설에서는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피난·방화시설 관리
충북 충주시 보건소는 여름철 냉방기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시민 건강 보호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한다.레지오넬라증은 제3급 법정감염병으로 대형건물의 냉각탑수, 샤워기, 분수 등 오염된 물에서 증식한 균이 비말 형태로 호흡기에 흡입되어 감염된다.주요 증상으로는 발열, 기침, 폐렴 등이 나타나며 특히 고령자나 면역저하자, 만성질환자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이에 따라 시는 병원, 분수대, 온천 등 감염 위험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 13개소를 선정해 검체를
서귀포시는 추석 명절 연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7일부터 18일까지 전통시장 4개소와 대형마트 2개소 등 다중이용시설 40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서귀포시를 비롯해 제주특별자치도 사회재난과,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관내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다중이용시설들을 대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소방시설 점검 △시장 건축 구조물 상태 △전기 설비 노후 상태 △가스용기 보관 상태 △시설의 전반적 관리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문음미 기자 = 고흥군은 지난 19일 군청 앞 광장에서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을지연습과 연계한 ‘다중이용시설 드론 테러
김만식 기자 = 충주시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을지연습과 연계해 다중이용시설 대피 훈련과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부뉴스통신 = 양산시는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의 일환으로 지난 19일 오후 4시 양주문화체육센터에서 ‘다중이용시설 드론테러 대응 종합훈련’을 실시했다.적
김진수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지난 8월 20일 아르떼뮤지엄 부산과의 긴밀한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다중이용시설 민
경남 창녕군이 다중이용시설 테러와 화재 등 복합 재난에 대비한 실제훈련을 통해 통합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창녕군은 대합면 창녕우포곤충나라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문음미 기자 = 여수소방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8월 26일부터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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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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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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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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