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 참여 확대를 위해 ‘고스트파크 입장권 증정 이벤트’를 2026년 7월 21일부터 30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합천군에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하고 답례품 신청까지 완료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100명에게 합천영상테마파크 내 고스트파크 입장권을 증정한다.기부 금액에 따라 제공되는 혜택은 ▲10만원 기부 시 입장권 1매 ▲20만원 기부 시 입장권 2매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 수요를 동시에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고스트파크는 합천영상테마파크의 공간적 특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돼지고기 1.4t, 현금이 아닌 '고기'가 기부 물품으로 전달됐다.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30일 경북도청에
20여 년 전 학부모로서 시작한 작은 나눔이 대학과 미래 세대를 위한 자택 기부로 이어졌다.포스텍은 11일 포항시민 유병길·김선화 부부와 기부 협약식을 갖고, 부
연제구 연산3동은 8월 5일 저소득 취약계층 복지증진 및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밤골마을 사랑나눔 기부 릴레이’를 추진했다.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며 직전 기부자가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릴레이를 이어 나가게 된다.제8호 기부자 김순연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착선원은 지난 5일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 중인 ‘2026 밥 걱정 없는 제주 만들기’ 릴레이 쌀 기부 캠페인에 동참하
중부뉴스통신 =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2일 복지타운 광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온동네 기부 바자회’를 개최하고, 주민 참여를 통한 나눔문화 확산과 복
키움증권의 걸음 기부 캠페인 '키움과 맑음 시즌3'에 한 달간 1만1728명이 참여해 7억4028만보를 기부했다. 키움증권은 목표 달성에 따라 환경단체에 2000만 원을 후원한다.키움증권은 지난 7월 한 달간 진행한 이 캠페인을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임직원과 일반 시민이 걸음 기부 앱 '빅워크'를 통해 하루 걸음 수를 기부하는 방식이다. 하루 평균 기부된 걸음은 2388만보이며, 총 기부 걸음을 거리로 환산하면 51만8221km다. 키움증권은 이를 통해 6만7750㎏의 탄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가 ‘학교급식 잔식 기부 시범사업’으로 상반기에 먹거리 취약계층 3624명에 음식 6529㎏를 지원했다.지난 3월 24일부터 6월 30일
GS칼텍스가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의 희생을 기리고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기부 마라톤에 올해도 참여했다.GS칼텍스는 제81주년 광복절을 계기로 한국해비타트가 진행하는 기부 마라톤 ‘2026 815런’을 후원하고 임직원과 가족 300명이 행사에 동참했다고 17일 밝혔다.815런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기부 캠페인이다. 참가자들이 달리기에 참여해 모은 후원금은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활용된다.올해 행사는 8.1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대구 소재 iM뱅크 본점에서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미래세대 청년을 위한 ‘네이버 해피빈 더블 기부’ 캠페인을 추진하고, 원활한 사업...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한체육회, 제30회 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성료
대한체육회는 8월 2일부터 7일까지 5박 6일간 대전광역시에서 열린 「제30회 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초청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는 한국과 일본의 초등학생 및 중학생에게 국제 스포츠 교류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양국을 오가며 초청·파견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 초청행사에는 일본 미에현과 효고현 선수단 216명을 비롯한 양국 선수단과 본부임원 등 총 434명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축구,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에서 합동훈련
Generic placeholder image
IBK기업은행,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선물’…160명 함께한 3일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교육청 9월 1일자 인사 명단
【교육공무원】■초등◆승진▲교육전문직원→교육전문직원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지선 △제주유아교육진흥원 교육연구관 양정임 ▲교감→교장 △덕수초 강은실 △삼화초 김희 △동홍초 오현화 △도련초 한현숙 ▲교감→공모교장 △종달초 강은주 ▲교사→교감 △구엄초 이상수 △북촌초 김영필 △한림초 김춘남 △서귀북초 고경민 △서귀중앙초 김미성 △예래초 허희숙◆교장 중임▲도순초 김이 ▲도남초 박광철 ▲남원초 현석한◆전직▲교장→교육전문직원 △기획조정실장 이창환 △대외협력과장 신문진 △정서회복과장 양호선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병진 ▲교육전문직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밀양시, 공공산후조리원 새 수탁기관 선정... 9월부터 운영 시작
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청래 "선호투표 불리하지만 쿨하게 받아…당원들이 '플러스 알파' 주실 것"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정청래 당대표 후보는 "전통적 지지층, 핵심 코어층이 사실상 많이 흔들리고 있다"며 "전통적 지지층이 저를 지지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호남 산업 전기료 최대 10% 인하…울산 “기대 못미쳐”
2시간전
정부가 지역별 차등요금제 도입을 통해 울산을 포함한 영호남의 산업용 전기요금을 최대 10% 낮추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울산 산업계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는 진전이지만, 영남과 호남을 하나의 권역으로 묶고 발전원별 생산단가와 발전소 입지에 따른 부담을 별도로 반영하지 않아 울산시의 요구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17일 산업계와 발전업계 등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산업용 전기요금 지역별 차등제 정부안 초안을 설명했다. 정부안은 전국을 수도권 남부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에도 끄떡없는 '2026 예천곤충페스티벌' … 1만 명 찾은 열기
2시간전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예천곤충페스티벌을 찾는 관람객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았다. 예천군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예천곤충생태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예천곤충...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획]인재·투자 등 맞춤형 지원으로 AI 스타트업 성장 지원
2시간전
조선·자동차·석유화학 등 전통 제조업으로 성장한 산업도시 울산. 고령화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의료 기반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인구 유출까지 장기화하며 삼중고에 직면해 있다.실제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는 전국 평균과 수도권을 크게 밑도는 실정이다.동남권에서도 가장 적은 수준이다.필요한 진료를 제때 받지 못하는 ‘미충족 의료’ 문제도 현실화되고 있다.앞으로가 더 문제다.생산 연령인구 감소를 고려하면 의료 인력을 늘리는 방식만으로 수요를 감당하기에도 한계가 있다.이와 같은 약점은 인구 유출과 기업·인재 유치 등 도시 경쟁력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가정원 510억대 사업 보류…내와리 폐기물·가뭄 대응 우선
2시간전
울산시가 민선 8기부터 추진해 온 태화강국가정원 일대 510억원 규모의 대형 사업을 일단 보류하고, 울주군 내와리 불법 폐기물 처리와 가뭄 대응 등 시급한 현안에 재원을 우선 투입할 전망이다.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기간 공사 가능성과 생태계 영향, 향후 유지관리비 등을 따져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태화강 국가정원 목조건축 실현 사업과 공중대숲길 조성 사업의 추가경정예산 반영을 보류했다고 밝혔다. 두 사업은 각각 250억원과 260억원을 투입
Generic placeholder image
발리하모니 “우쿨렐레 선율로 지역 곳곳에 희망·즐거움 전해”
2시간전
우쿨렐레 선율이 울려 퍼질 때마다 아이들은 손뼉을 치고, 병원의 노인들은 익숙한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른다. 음악을 매개로 세대와 공간을 잇는 울산 울주군 선배시민사업단 ‘발리하모니’는 연주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발리하모니는 2024년 ‘우쿨렐레악단’으로 출발했다. 새로운 악기를 배우며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자는 취지로 시작해 사회참여지원사업을 거쳐 올해부터는 선배시민사업단으로 전환됐다. 현재 13명의 단원 가운데 건강 문제로 활동을 쉬고 있는 1명을 제외한 12명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60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