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웨이브페츄니아 화분 200개로 경산교 난간에 꽃 화분을 설치해 꽃다리를 조성하고, 경산역 ~ 경산오거리 구간 가로등에 걸이화분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상 속 화사한 활력을 더하고 시민들이 계절의 아름다움을 보다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거리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풍성하게 늘어지는 웨이브페
민선 9기 봉화군정 출범과 함께 제10대 봉화군의회도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이승훈 의장은 “의회는 군민의 뜻을 가장 가까이에서 대변하는 기관”이라며 “군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현장 중심 의정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이 의장은 의회의 역할을 소
이상근 제10대 영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은 “의회는 시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기관인 만큼 시민의 눈높이에서 일하는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이 의장은 의회 운영 방향과 지역 현안, 집행부와의 관계, 해외연수 개선 방안 등을 설명하며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시민이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영월 에코빌리지 유스호스텔에서 지역 내 또래상담자를 대상으로 '2026 또래상담자 연합캠프-솔리언 별빛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학교 현장에서 또래의 고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또래상담자들의 상담 역량을 높이고, 학교 간
제10대 광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박상영 의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의회를 만들겠다”며 “정쟁보다 토론, 갈등보다 대안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최근 인천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의장 선출 소감부터 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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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에서 최초로 여성 읍장이 취임했다.강화군은 제32대 박수연 강화읍장 취임식이 지난 21일 열렸다고 밝혔다.박수연 읍장은 취임사를 통해 “고향인 강화읍에서 봉사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고민하며 답을 찾아가는 읍장이 되겠다”고 말했다.이날 취임식에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강화읍 기관·사회 단체장, 주민, 공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성남문화재단은 오는 8월 9일까지 성남큐브미술관 반달갤러리에서 지역예술인의 작품과 아트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아트마켓 in 큐브’를 개최한다.‘아트마켓 in 큐브’는 ‘찾아가는 미술관 임차·전시’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시각예술 자원의 유통 활성화와 공공미술관의 역할 확대를 위한 참여형 문화예술 행사다. 지역예술인의 작품 유통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이 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누리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는 성남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역예술인 20여 명이 참여해 독창적인
충남문화관광재단은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가와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 충남창작스튜디오 미술교육 프로그램 ‘예술가의 아뜰리에’를 운영한다. 예술가의 아뜰리에는 충남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가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체험형 미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창작스튜디오의 예술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도민들이 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는 8명의 입주작가가 참여해 세대와 특성을 아우르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프로그램은 8월부터 11월
어기구 의원이 22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2026 제11회 한국최고인물대상’ 시상식에서 민생복지부문 대상을 수상했다.한국최고인물대상은 한국최고인물대상조직위원회가 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 사단법인 실종아동찾기협회 등과 함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으로 국가와 사회 발전에 헌신한 인물을 발굴해 그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한 상이다.어기구 의원은 국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경청하며 서민경제 안정과 사회적 약자의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에서 서울독립영화제 순회상영회 ‘인디피크닉 in 천안’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상영회는 시민들이 우수한 독립영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지난해 서울독립영화제의 주요 수상작과 우수작을 관객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상영작은 △단편 대상 수상작 ‘오늘 밤의 비’ △최우수작품상 ‘우리 꼭 다시 만나’ △우수 작품상 ‘물질형태’ △독립스타상 수상작 ‘강이와 두기’ 등 총 30편으로, 6개 섹션으로 나눠 선보인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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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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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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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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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변형, 손목터널증후군, 이석증까지…'내 몸이 약해서 그렇겠지'라며 넘겼다
학교는 교사의 일로 대표될 뿐, 교사 이외의 다양한 노동이 가진 가치나 고충은 교권 중심주의에 가려져 관심 밖, 배제된 존재로 방치돼있다. 또한 학교는 학생들에게 노동,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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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 AI 팩토리 구축 가속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AMD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동 개발하고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새롭게 공개된 레퍼런스 디자인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의 대규모 연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컴퓨팅 성능과 인터커넥트 대역폭, 메모리 용량, 시스템 통합 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고객은 전력 효율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크고 복잡한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은 전력, 냉각, IT 공간, 라이프사이클 소프트웨어 등 4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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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지역 소상공인에 300억 규모 특례보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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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하반기 총 3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맞춤형 금융 지원이다. 업체당 최대 8000만원 대출과 함께 2년간 연 3%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단 대출 가능 금액은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모든 신용등급의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저신용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확대했다. 아울러 기존 보증대출 대환 및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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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알바생 10명중 3명 ‘최저시급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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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아 아르바이트에 나서는 청소년이 늘면서 최저임금과 근로계약서 작성 등 기본적인 노동권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노동계에 따르면, 여름방학 기간 용돈이나 학비, 여행경비를 마련하려는 학생들이 외식업 등 단기 아르바이트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최근에는 주식 등 투자 종잣돈을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찾는 청소년도 적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청소년은 만 15세 이상부터 일할 수 있으며 만 18세 미만은 친권자 동의서와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하다. 만 15세 미만은 취직인허증을 별도로 발급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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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상권, 상인회 결성 ‘부활’ 안간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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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방학으로 울산대학교 상권의 침체가 더 악화하자, 상인들이 상권을 살리기 위해 자발적으로 상인회를 결성하고 나섰다.지난 1일 찾은 울산대학교 앞 바보사거리. 주말 점심 시간대에도 거리는 갓길 주차된 차량만 가득할 뿐 한적하기만 했다. 주요 소비층인 대학생들은 방학을 맞아 떠났고, 인근 고등학교 역시 내달 초까지 방학에 들어간 상태다. 여기에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식자재와 포장 용기 등 원자재 가격마저 급등하면서 상인들의 부담을 더 하고 있다.바보사거리에서 돈가스 매장을 운영하는 한 업주는 “원래도 여름에는 큰 기대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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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6월 주택 착공·준공 급감 ‘부동산시장 숨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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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부동산시장이 계절적 요인에다 거래량 감소 등으로 주춤하면서,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이 지난해 절반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토교통부 ‘2026년 6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은 323가구로 전년 대비 47.4%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도 1년 전과 비교해 36.5% 쪼그라들었다. 최근 일부 선호 지역·단지를 제외하면 미분양이 지속 발생하면서, 울산은 6월만 보면 주택 분양이 전년비 178가구 순증했지만, 상반기 누적으로는 701가구에 그쳐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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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도시재생·주거복지…홍천군, 주민 삶의 질 높이는 생활밀착 행정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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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이 생활체육과 도시재생, 고향사랑기부제, 주거환경 개선까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며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생활권 체육시설 확충부터 도심 속 정원 조성, 지역축제와 연계한 기부문화 확산, 노후주택 개선까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이 연이어 추진되면서 지역 활력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홍천군이 군민의 건강과 여가,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지역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도시재생, 정원문화 조성, 고향사랑기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