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학대 국방기술행정과 학생 8명이 육군3사관학교에 최종 선발됐다.21일 대구과학대에 따르면, 육군3사관학교 최종 합격자는 64기 정시생도·65기 예비생도 각각 4명 등 모두 8명이다.64기 정시생도에는 국방기술행정과 25학번 최준우·강민준·김민규·서병선 학생이 이름을 올렸다.65기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여성회 허순옥 회장을 비롯한 시민 4명이 ‘제38회 동두천시 시민대상’ 수상자로 최종 결정됐다.동두천시는 최근 심의를 거쳐 사회봉사 부문 허순옥 씨, 효행선행 부문 박미자 씨, 문화예술 부문 오정희 씨, 체육진흥 부문 마상길 씨를 각각 올해의 수상자로 뽑았다.
지난해 12월 창원 한 모텔에서 발생한 흉기 피습 사건으로 숨진 중학생 유족이 경찰관과 보호관찰관 등 10명을 검찰에 고소했다.지난해 12월 창원 모텔 흉기 피습
대구 수성구공공건축가 제도가 전국 건축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0일 수성구에 따르면, 지난 한달간 진행한 제5기 공공건축가 5명 공개모집에 전국 45명이 지원해 9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응모자 중 27명이 대구 외 지역으로, 서울 14명, 경기 3명, 경북 4명, 경남 3명, 충북·충남·대전에서도 각 1명이 지원했
지원자 10명 중 6명은 대구 외 지역 전문가프랑스·독일·미국 등 해외 건축사 자격 보유자도 참여 대구 수성구청이 운영하는 공공건축가 제도가 전국 건축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제5기 공공건축가 공개모집에 모집 인원의 9배에 달하는 전문가가 지원한 데다 지원자의 60%가 대구 외 지역에
포항스틸러스가 30분 가량의 수적 우세를 가졌지만 결국 김천 수비라인을 뚫지 못하면서 승리기회를 놓쳤다.포항은 9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김천상무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8라운드 경기에서 0-0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지만 순위는 8위로 내려갔다.포항은 이날 경기 후반 12
다자녀 가정 중심이던 출산장려금이 첫째아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출생아 10명 중 6명 이상이 첫째아인 현실에 맞춰 지원 대상을 넓히는 것이다. 다만 첫째아 출산장려금이 거주지에 따라 최대 17배 가까이 차이 나는 등 지역별 격차는 여전한 과제로 남는다.
대구 북구 칠성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4명이 대피했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27일 오후 4시48분께 북구의 한 아파트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차량 32대와 인력 80명을 현장에 투입했다.소방대는 신고 3분 뒤인 오후 4시51분 현장에 도착했다. 불은 오후 5시18분 초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 간 첫 정상회의가 오는 16일 서울에서 열리는 가운데 경북에 삶의 터전을 잡은 고려인 동포 10명 가운데 9명이 경주에 살고 있어 주목된다.특히 정부가 이번 정상회의를 내년 고려인 중앙아시아 정착 90주년을 앞두고 고려인의 역사적 기여를 재조명하는 계기로 삼고
경북 고령군은 군민 창작활동 지원 및 관내 독서·문화 역량을 위해 '2026 시민작가 양성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 농촌활성화센터 주관, 군민 대상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하는 과정으로, 모집인원 10명 내외, 참가비 무료로서, 회차별 창작 과제 수행 및 개인별 작품을 완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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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산악 안전 역량 키운다…국립밀양등산학교 연수 기관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 운영하는 2026년 하반기 ‘공직자 연수’ 참여기관을 9월부터 11월까지 모집한다.이번 연수는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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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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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사,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가결…감사위원 선임은 부결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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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수영장서 40대 회원 쓰러져…병원 이송 후 숨져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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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되는 첫 대법관이 됐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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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문무바람’ 기자재 공급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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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식해상풍력 사업 추진과 발맞춰 울산지역 기자재 공급망과 관련 기업 육성이 과제로 손꼽히는 가운데 울산 프로젝트 중 하나인 문무바람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울산 등 국내 기업과 핵심 기자재 공급망 구축에 나섰다.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는 22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주한스웨덴대사관, 부유식해상풍력 프로젝트 ‘문무바람’과 공동으로 ‘한국-스웨덴 해상풍력 공급망 협력의 날’을 열고, 문무바람의 핵심 공급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칼-울르프 안데르손 주한스웨덴대사와 제시카 올손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한국대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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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030년 최대 100만달러 시나리오…가격 좌우할 3대 변수는?
2030년 비트코인 가격이 또 한 번의 개인투자자 중심 상승장보다 규제 정비와 AI 기반 결제 확산, 스테이블코인 성장, 반감기 이후 공급 감소에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비트코인이 기존 금융·기술 인프라에 얼마나 깊숙이 편입되는지가 향후 가격 범위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22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는 비트코인의 2030년 가격을 좌우할 요인으로 미국의 규제 정비와 AI 에이전트의 암호화폐 활용, 스테이블코인 확대, 공급량 감소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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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사회공헌재단, 200만원 상당 아동 운동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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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는 22일 iM사회공헌재단으로부터 지정 기탁금 200만원을 전달받아 울산중앙초등학교 교육복지 우선지원대상 아동 22명에게 추석맞이 운동화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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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106% 상승 시나리오…첫 관문은 240달러 회복
솔라나가 5년짜리 컵앤핸들 패턴의 막바지 압축 구간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2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피터 브란트는 솔라나가 장기 가격 흐름을 가를 중요한 분기점에 접근하고 있다고 진단했다.이번 분석은 솔라나의 최근 5년 흐름을 하나의 컵앤핸들 구조로 해석한 것이다. 컵의 왼쪽 구간은 2021년 당시 사상 최고가에서 시작됐고, 이후 2022년 말 암호화폐 겨울 동안 가격이 9달러 부근까지 내려가며 바닥을 형성했다. 2024년 고점 회복으로 컵의 윤곽이 완성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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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소도시 경험’ 사우디 에너지 정책 접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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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가 발전전략인 ‘비전 2030’과 연계해 울산의 수소도시 조성 경험을 현지 스마트시티와 에너지 전환 정책에 접목하는 협력사업 발굴에 나선다. 22일 울산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울산을 방문한 사우디 정부 고위급 공무원들과의 교류를 계기로 수소·에너지 분야의 후속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사우디 정부 교통물류부 등 7개 기관의 국장급 이상 고위공무원과 미스크재단 관계자 등 11명은 지난 15~16일 울산의 수소경제와 에너지 전환 현장을 둘러봤다. 사우디는 석유 의존도를 낮추고 산업 다각화와 미래도시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