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승마장 어린이 체험 대상이 기존 5세 이상에서 3세 이상으로 확대된다. 전주시설공단은 더 많은 어린이에게 승마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주승마장 체험 승마 프로그램의 대상 연령과 운영시간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5세 이상 어린이는 기존과 같이 기승 체험을 1인당 약 5분간 할 수 있으며 3~4세 유아는 안전을 고려해 기승 대신 말 먹이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는 16일 본관에서 ‘SK 설비협력사 공동근로복지기금 한가위 행복나눔 전달식’을 열고 공동근로복지기금으로 1억74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SK에너지 서관희 기술·설비본부장, 정상용 노동조합 부위원장, 협력사 대표 정민호 제이콘 사장 등이 참석했다.울산CLX는 협력사 간 상생과 동반성장의 의미를 담아 이번 기금을 전달했고, 전달된 기금은 19개 설비협력사 구성원 1747명 전원에게 1인당 10만원씩 온누리상품권으로 배부될 예정이다.울산CLX와 설비협력사는 공동근로
영월군이 15일 지역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귀뚜라미문화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 이번 장학금은 귀뚜라미그룹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했다. 최근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영월의 이름을 알리고 있는 상동고등학교 야구부와 주천고등학교 축구부 학생 50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총 5천만 원을 전달했다.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은 "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상·하원 다수당을 모두 지키면 미국 성인 시민에게 1인당 5000달러를 지급하겠다고 공약했다. 전체 비용만 약 1조200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돼 재원과 인플레이션 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랐다.10일 크립토폴리탄 등에 따르면 트럼프는 전날 텍사스 댈러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트럼프 배당금'이라는 명칭의 공약을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이 하원과 상원
용인특례시는 지역화폐 ‘용인와이페이’로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할 때 결제 금액의 5%를 적립금으로 되돌려주는 이벤트를 9월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시는 시민들이 착한가격업소를 자주 찾고 지역화폐도 적극적으로 사용하도록 도와 지역경제를 선순환하려는 취지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시는 이번 캐시백 이벤트에서 사용자가 직접 충전한 금액에 대해서만 적립금을 지원한다. 각종 지원금 명목으로 수령한 정책 수당은 제외된다.1인당 최대 지
전북 순창군이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바 설치와 문턱 제거 등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주거환경개선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자 가운데 거동이 불편하거나 낙상 위험이 있는 노인의 생활환경을 살펴 필요한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대상자의 신체 상태와 주거 특성을 고려해 안전바 설치와 문턱 제거 등을 지원하며 1인
충북 충주시 연수동행정복지센터는 9일 충주효성신협 후원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꿈이음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꿈이음 장학금’은 경제적 여건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연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고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이다.이날 전달식에는 안호상 충주효성신협 이사장이 참석해 학생 6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총 300만원의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충주효성신협은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연수동 청소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지난 8월 발생한 전주 송천동 농수산물시장 화재 피해 가정의 학생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 전북은행은 8일 화재로 생계 기반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가정의 학생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총 4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은 화재 피해 가정 학생 4명으로, 1인당 100만 원씩
금천구는 재단법인 금천미래장학회에서 2026년도 장학생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생은 제20기 정기 장학생과 제9기 ‘도전! 글로벌 탐험대’ 등 2개 분야로 선발한다.정기 장학생은 △성적우수 △성적향상 △특기자 △선행 △다문화 △자기주도 꿈이룸 △도전! 꿈나래 등 7개 분야 총 78명이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원부터 240만원까지 장학금을 지급한다.‘도전! 글로벌 탐험대’로 선발되면 장학회는 △뉴욕 유엔국제학교 회의 참가 △진로문화역사
● 대한민국 면적과 비슷한 국가정식 명칭은 ‘말라위 공화국’으로, 영연방의 하나이다. 영연방은 영국과 과거 영국의 식민지였던 독립 국가들이 모여 결성된 56개국 규모의 자발적 국제 협력체이다.2023년 IMF가 발표한 말라위 1인당 국민소득은 미화 496달러로, 195개 국가 중 191위 수준의 최빈국이다. 부존자원이 없고 오로지 농업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산업구조상 자연재해에 열약한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다.동남아프리카의 ‘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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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영천의 미래에도 따뜻한 마음을 더하다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영천시장학회에 훈훈한 마음이 전해졌다.루마썬팅 영천동부점 신봉섭 대표는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신봉섭 대표는 2024년부터 매년 1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올해까지 총 300만원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영천에서 자녀를 낳고 키우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신 대표는 평소 지역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다르며,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과미유통 영농조합법인 김원배 대표는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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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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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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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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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 방문
유엔 총회 참석을 계기로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1일 오후 코리아타운을 찾아 동포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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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당원권 정지 효력정지 가처분’ 내달 7일 심문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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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범수 전 사무총장이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징계 처분에 불복해 법원에 제기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이 내달 7일로 정해졌다. 28일 정치권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은 지난 6일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진종오 의원 사건의 심문기일도 내달 7일로 지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 전 총장은 지난 16일 서울남부지법에 가처분 신청서를 접수한 뒤 “당 중앙윤리위가 이틀 만에 이뤄진 징계 의결과 비교해 재심 심사는 시간을 질질 끌며 법적으로 규정된 절차를 무력화하려 한다”고 가처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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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통령이 北도발 진상 덮어" - 與 "장병희생 정쟁 도구화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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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치권이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두고 연일 날선 공방을 펼치고 있다.특히, 보수 야권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노선과 연관 지으며 파상공세를 퍼부었고, 여권은 장병의 희생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일을 멈추라고 역공을 취했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 야권은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조사가 지체된 배경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노선이 있다며 총공세에 나섰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고의적인 조사 지연, 사고 축소, 은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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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충북지사 재산 `32억6천만원'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충북지역 신규 광역·기초자치단체장의 평균 재산은 31억6172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0시 공시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신용한 충북지사의 재산은 32억6949만원이다.세부적으론 토지가 6억9482만원, 건물이 14억234만원, 예금이 4억4551만원으로 집계됐다.사인간·금융 채무가 23억4542만원이나 됐으나 역으로 사인 등으로부터 받을 채권 역시 29억3900만원에 달했다.이번 재산공개 대상자에 포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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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호, 우루과이에 1-4 완패… 수비 불안 여실히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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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전 완승으로 기대를 높였던 ‘모레노호’가 우루과이의 역습에 무너졌다. 공격적으로 올라선 수비 뒤 공간을 거듭 내주면서 새 출발 두 경기 만에 전술 보완이라는 숙제를 안았다.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우루과이에 1-4로 졌다. 나흘 전 에콰도르를 3-0으로 꺾었던 대표팀은 이번 A매치 4연전에서 1승 1패를 기록했다.한국은 손흥민과 오현규를 최전방에 세운 4-4-2 전형으로 나섰지만, 공격이 막힌 뒤 수비로 돌아서는 과정에서 허점을 드러냈다. 양쪽 풀백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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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 법안 멈추자 SEC·CFTC 독자 행보…암호화폐 규제 공백 메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가 의회 입법과 별도로 디지털 자산 시장 규정 정비를 독자 추진하고 있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 상원이 9월 15일 디지털 자산 시장 명확성법 일명, 클래리티 법안을 49대 50으로 부결한 뒤, 두 기관은 행정 권한으로 규제 공백을 메우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법안은 정부 당국자의 암호화폐 보유와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둘러싼 이견 속에 무산됐다. 이로 인해 업계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도 명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