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은 지난 21일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민학관 전문가 50명이 한데 모인 가운데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의 복지 청사진을 그리는 제6기 금산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중기 계획으로 복지, 보건, 돌봄, 고용, 교육 등 주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의 정책 방향과 실행 과제를 담아 수립한다.군은 ‘모두의 일상을 든든하게, 행복을 함께 누리는 금산’을 목표로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 읍면
중랑구는 도심 속 텃밭을 가꾸며 경험한 도시농부들의 일상과 이야기를 공유하기 위해 「2026년 사진으로 만나는 도시농부 이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중랑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도시농부의 행복한 일상을 담은 사진과 이야기’로, 텃밭을 가꾸며 느낀 보람과 추억을 담은 사진 1장과 500자 내외의 이야기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사진은 JPG 또는 JPEG 형식으로 제출해야 한다.접수 기간은 9월 16일부터 28일까지이며, 이메일로 접수한다. 참가신청서를 비롯한 공모 요
인천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지난 16일 검단구치매안심센터와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를 잇따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을 살펴보고,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 보건서비스 운영 방향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이번 현장 방문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등 주민들의 다양한 건강관리 수요에 대응해 치매 예방과 조기관리부터 일상 속 건강증진까지 지역에서 제공되는 보건서비스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필요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한전산업개발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상권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한전산업개발은 지난 18일 경남 거제·통영과 경북 안동·의성 등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성금 2,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성금은 한전산업 본사와 전국 사업처가 함께 마련했으며 피해 지역 복구 활동과 이재민 구호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함흥규 한전산업개발 사장은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에이스침대가 16일 경기도 이천 에이스경로회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의 슬로건은 ‘이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한 일상, 따뜻한 동행’으로, 에이스침대 마케팅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이천시에 거주하는 어르신 40명에게 생활밀착형 교육을 제공했다.프로그램은 ‘편안한 잠, 건강한 몸, 안전한 금융생활’​을 주제로 수면 건강, 신체 건강, 금융생활 등 일상과 밀접한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됐다.수면 건강 교육에서는 노년기에 실천하기 좋은 수
지난 주말 바다를 보고 왔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직장과 집을 오가며 정신없는 일상을 보내다가 엄마를 모시고 자매들과 여행을 떠났다. ‘어디를 갈지’, ‘무엇을 먹을지’ 계획을 세우기로 했지만, 다들 바쁘다는 핑계로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출발하게 되었다. 바다로 향해 가는 길에는 벼가 누렇게 익어가고 벌써 추수를 끝낸 논이 드문드문 보였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날씨와 낮에는 덥지만 청명한 하늘. 그리고 단풍나무 잎 끝에 가을이 온 것을 알고 있었지만 벌써 벼 추수 시기가 된 것이 새삼스럽다, 대천항에 도착하여 수조안에서 헤엄치
양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부터 관내 군부대와 소방서 등 12개소를 찾아 위문하고 있다.이번 위문은 추석 명절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임무를 수행하며 국가안보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과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덕영 양주시장은 최근 5기갑여단을 방문해 추석 명절 인사를 전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정덕영 시장은 “추석에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고 현장을 지키며 소임을 다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연이어봄, 암 경험자·환자가족 대상걷고 대화하며 일상 회복 모색 가져암 환자와 가족들이 치료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 중심의 회복 프로그램이 포항에서 본격 시작됐다.회복공동체 연이어봄은 최근 포항시산림조합 세미나실에서 암 경험자와 환자 가족,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암을 넘어 앎으로' 첫 회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포항시 양성평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해당 프로그램은 암을 단순한 질병 치료의 대상으로만 보지 않고, 그 과정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추석 종합대책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누는 추석 명절.동두천시가 시민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명절 민생부터 안전, 의료, 환경, 교통까지 촘촘한 대책을 마련했다.시는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나흘간 시민들의 일상에 불편이나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가동한다.자치행정과 총괄반을 중심으로 물가안정, 연료안정, 청소대책, 재난재해, 교통수송, 보건의료, 상수도 등 8개 대책반에 56명의 직원을
제주시는 18일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에 네팔 홍수 피해 국민 구호를 위한 성금 77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공직자들의 모금활동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네팔 현지 피해지역에 신속히 지원될 예정이다.이상봉 제주시장은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주민들에게 제주시 공직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상처를 치유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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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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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미납자 예금 압류하는 건보공단, 부동산 부자 상습체납자엔 미온적
돈이 '없어서 못내는' 생계형 건강보험료 미납자에겐 예금 압류 등 적극 재산 압류에 나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동산 부자들의 상습 보험료 체납에는 미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건강보험료 상습 체납자가 주택을 최대 764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건보료를 15개월 미납하고 있는 문제의 권아무개씨는 현재 4900만 원의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고 버티고 있다. 이처럼 건보료 상습 체납자 가운데 주택을 100채 이상 보유한 사람도 3년 새 9배 증가한 걸로 나타났다.그러나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하나마나한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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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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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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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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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 부적합 통보를 받고도 원인을 몰라 막막하던 지하수 관정이 전문인력의 무상 컨설팅으로 하나둘 정상을 되찾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27일 올해 처음 ‘안심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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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은 오는 10월 15일 오후 7시 30분 김정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연극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갈갈이 개그 콘서트-레전드의 귀환’을 개최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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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네팔 홍수 피해 주민 돕기 성금 모금
서귀포시는 27일 최근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조속한 복구를 지원하고자, 공직자 대상으로 구호성금 모금을 총 910만 원을 모금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