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의회 오현식 의원이 최근 강화군을 찾아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 운영 실태와 종사자 근무환경을 점검하고, 차량·인력 확충 및 광역 이동지원 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현장에는 인천교통공사노동조합 김현기 위원장, 주태선 대의원 등 조합 간부 및 조합원 10명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요구사항을 전달했다.현재 강화군의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은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해 이용자들이 1~2시간 대기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차량이 인천 시내 등 외부로 운행할 경우 강
보성군 율어면희망드림협의체는 8월 21일부터 28일까지 주거 취약계층 5가구를 대상으로 미세방충망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NO! 벌레 NO! 우리 집 청정구역 만들기’를 주제로, 낡거나 파손된 창문과 방충망으로 불편을 겪는 독거 어르신 등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낡은 방충망과 고장 난 창문을 교체하고 주택 주변을 정리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지원을 받은 유 모 씨는 “고장 난 창문과 방충망 때문에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디지털 기반 예방감사와 내부통제 강화를 중심으로 자체감사 방식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감사원이 실시한 ‘2026년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성과향상기관’으로 선정돼 감사원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심사는 감사원이 공공기관의 자체감사기구를 대상으로 감사조직·인력, 감사활동과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자체감사 개선과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한난 감사실은 사후 적발 중심에서 예방·개선 중심으
재생에너지 설비 확대에 맞춰 전력시장과 계통의 수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전력거래소가 풍력·태양광 업계와 만나 현장의 제도 개선 수요를 점검하고 안정적인 시장·계통 운영을 위한 협력을 강화했다.한국전력거래소는 지난 25일 한국풍력산업협회, 대한태양광발전사업자협회, 전국태양광발전협회와 잇달아 ‘기관장 고객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김성진 이사장 취임 이후 풍력·태양광 업계와 가진 첫 공식 간담회다. 재생에너지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전북 익산시에 위치한 만학도 교육시설 ‘무궁화학교’의 교육 공간을 개선하고 완공 기념식을 진행했다.이번 지원은 한샘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공간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한샘은 수혜자의 삶이 찬란하게 빛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찬란한샘’으로 명명하고, ‘여성 및 취약계층의 공간 개선’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올해 총 5곳의 모자가정 생활시설 및 만학도 교육시설을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다. 1975년 설립한 무궁화학교는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으로 배움의
군포시의회 이혜승·정해동 의원은 26일 군포첨단산업단지 내 ㈜스탠다드에서 입주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기업지원 행정의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기업들이 겪는 규제와 기반시설 문제, 행정처리 과정의 불편사항을 듣고, 지난해 제기된 업종배치계획 개선, 공영주차장 건립, 교통 접근성 개선 등의 후속 진행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특히 산업단지 조성 이후 변화한 기업환경과 현장의 수요를 관련 제도와 행정이 충분히 따라가고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이혜승 의원은 “민선8기에도 기
  충북 증평농협과 농협 증평군지부는 지난 26일 농촌 취약가정을 찾아 벽지와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농촌사회안전망 역할 강화와 고령·취약·홀몸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농업인행복콜센터에서 상담과 NH농촌현장봉사단의 현장 확인을 거쳐 추진됐다. 배종록 조합장은 “지역의 소외된 취약계층을 보듬는 것은 농협의 역할 가운데 하나”라며 “취약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복지 지원으로 신뢰받는 농협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증평 강신욱기자 ksw64@ccti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지호 의원은 21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시 버스정책과 관계자로부터 ‘의정부시 버스정책 현안 건의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공공관리제 재정부담, 광역버스 혼잡 완화, 버스정류소 환경 개선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이날 의정부시는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제도 개선 ▲2027년 경기 편하G버스 신규 사업 선정 지원 ▲신곡권역 스마트버스정류소 설치 지원 등 3개 현안을 건의했다.먼저 의정부시는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가 확대되면서 시·군의
여수시는 최근 저장강박으로 주거환경이 악화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상담 과정에서 주거환경 악화와 사회적 고립 등 복합적인 어려움이 확인된 가구를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고, 대상자의 욕구와 위기상황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해당 가구는 장기간 물품과 생활폐기물이 쌓여 주거공간 확보가 어려운 상태로, 위생·안전 문제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생활폐기물 정리·수거와 주거공간 확보 등을 진행했으며
호반그룹이 국내 스타트업과 함께 식수환경 개선이 필요한 방글라데시 지역에 안전한 물 공급을 지원한다.호반그룹은 워터테크 기업 지오그리드와 방글라데시 케라니간지 지역의 공공기관과 교육시설에 통합형 스마트 정수시스템 '블로스'를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대한민국 정부와 한국국제협력단이 함께하는 'KOICA CT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방글라데시 개발도상국 교육기관 내 수인성 질병 예방을 위한 통합형 정수시스템 실증사업'으로, 안전한 식수를 제공해 현지 주민과 교육시설 이용자의 식수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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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장 유리한 종부세액 미리 안내”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특례 신청 여부에 따른 세액을 직접 비교해 납세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전에 안내한다. 특례를 몰라 더 많은 종부세를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과거 납부세액을 분석해 환급도 추진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자신의 X에 "올해부터 국세청이 최초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서 알려 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도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분석 결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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