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정기인사를 오는 8월 25일 실시한다.이번 인사는 조직 개편과 맞물려 도 본청은 물론 양 행정시까지 대대적인 인사가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오는 24일까지 희망보직 신청을 받고, 8월 3일 승진심사 인원 공개, 8월 21일 인사발령 사전예고, 8월 25일 임용장을 수여한다.인사에 앞서 3급인 박재관 제주도 건설주택국장과 양승열 제주도감사위원회 사무국장은 지난 1일자로 명예퇴임했다.또 1967년 상반기생인 김삼용 교통항공국장, 김미영 전 경제활력국장, 고종석 전 세계유산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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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주민직선 5기 공약사업인 교육활동보호·학교현장지원 분야의 공약실천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와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교육활동보호 체계 강화, 학교현장지원 강화, 교원 성장 및 처우개선 등 세 가지 방향으로 추진한다.시교육청은 교육활동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고의나 중과실이 없는 경우 교원의 면책을 대폭 확대하도록 교육부와 국회에 법령 개정을 지속 건의하기로 했다.아동학대 피신고 교원에 대해서는 수사 개시 전 교육감 의견서를 제출하고 변호사 동행을 지원하며
구례군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공급업체를 새롭게 선정하고, 프리미엄 체험형 답례품과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대폭 확대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인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은 답례품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품질과 지역성, 상품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으며, 구례만의 특색을 담은 체험형 답례품과 우수 농·특산품이 새롭게 포함됐다.특히, tvN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 촬영지로 널리 알려진 '쌍산재' 숙박권이 선정돼 구례의 자연과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장흥군이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K-축제로 한 단계 도약시킨다.장흥군과 장흥축제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관한 ‘2026 대형 한류종합행사 연계 지자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억8천만 원을 확보했다.군은 이번 사업을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와 연계해 K-컬처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며 글로벌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탐진강을 중심으로 매년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열리는
충남 보령시가 여름을 뜨겁게 달굴 글로벌 대표 축제를 다시 한 번 펼친다. 오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17일간 대천해수욕장과 머드엑스포광장 일원에서 제29회 보령머드축제가 개최된다. 신나는 머드 체험, 밤까지 이어지는 여름의 열기보령머드축제의 정체성은 단연 머드에 있다. 올해 제29회 축제 역시 머드체험존, 머드몹신 등 온몸으로 즐기는 생생한 머드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머드엑스포광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체험존은 ▲머드체험 일반존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패밀리존 ▲어린이 맞춤형 워터파크존 등 다양한 공간
구례군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공급업체를 새롭게 선정하고, 프리미엄 체험형 답례품과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대폭 확대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인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은 답례품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품질과 지역성, 상품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으며, 구례만의 특색을 담은 체험형 답례품과 우수 농·특산품이 새롭게 포함됐다.특히, tvN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 촬영지로 널리 알려진 '쌍산재' 숙박권이 선정돼 구례의 자연과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수산식품 수출지원 대상과 수출실적 인정 기준을 대폭 확대한다.제도 개선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시행에 따른 행정구역 통합을 반영한 것이다. 수출지원 제도 정비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특별시는 케이-푸드 전략 품목 육성과 글로벌시장 다변화를 위해 올해 13개 수출지원 사업에 총 107억 원을 투입한다. 국제식품박람회 참가지원,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해외 상설판매장 운영, 해외 온라인 쇼핑몰 입점,
TSMC가 인공지능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애리조나 공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투자 규모도 대폭 늘렸다.19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TSMC는 애리조나 투자에 1000억달러를 추가 투입하며 미국 내 반도체 생산 거점 확대에 나섰다.이번 투자로 TSMC의 애리조나 투자 규모는 총 2650억달러로 늘었다. 회사는 AI를 중심으로 한 구조적 수요 증가가 앞으로 수년간 이어질 것으로 보고 미국 내 생산능력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에
해운대구는 지난 10일 ‘해운대청소년수련관 수영장 재개장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지난 1월부터 대대적인 보수 공사를 진행해 온 해운대청소년수련관 수영장은 6개월간의 새단장을 마치고 이달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보수 공사에는 부산시 지원금과 특별조정교부금, 구비 등 총 19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구는 이를 바탕으로 수영장 내 노후 시설을 전면 개선하고 안전성을 대폭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이한 가운데 수영장이 재개장하면서,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제주도민대학이 인공지능·디지털 교육과 취·창업 과정 등 도민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대폭 확대하면서 올 상반기 수강생이 3000명에 육박하는 등 평생학습 참여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제주도민대학에서 강의를 수강한 도민은 모두 2994명으로 집계됐다. 개설 과정은 237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개 늘었으며, 수강생도 지난해 상반기 2675명보다 319명 증가했다.제주도는 도민의 학습 수요와 사회 변화에 맞춘 교육과정을 확대하면서 교육 규모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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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한남대 4대3으로 꺾고 시즌 2관왕
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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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디에스피, 최대주주 박금성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23%p 증가…특별관계인 추가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업체 영우디에스피의 최대주주 박금성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9.60%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단순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인 추가가 제시됐다.박금성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874만116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비 10만102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9.60%로, 0.2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874만1163주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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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서울 고교교사 1만 5천여 명 세특 '복붙' 적발… 학생부 관리 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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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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