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이 ‘2026년도 고양시 MICE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재단은 앞으로 마이스 도시로서의 경쟁력 강화와 마케팅 효과를 높
파라타항공이 베트남 나트랑 노선에서 국제선 MICE 단체 수요 공략을 통한 여객 다변화 전략의 첫걸음을 시작했다. 파라타항공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베트...
대전관광공사가 대전·세종 관광 창업 생태계를 이끌어갈 ‘MICE 스타트업’ 13개 유망기업을 선정했다.이번 공모에는 총 68개 스타트업이 참여해 5.2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실현 가능성, 지역 기여도, 혁신성 등을 평가해 지원 대상이 확정됐다.최종 선정된 13개 기업은 진DoL, 시네마다방, 현정, 포근한손협동조합, 센트하모니, 디지털스테이지협동조합, 다시보다사회적협동조합, ㈜큐어, 냥냥몬스터즈, DXdesign, 그리늬, 여기다, 토파케이이 등이다.이들 선정 기업에는 육성 프로그램과 함께 공모 순위에 따라 상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는 지난 5일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지역 MICE산업 활성화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총사업비 3억 3000만 원으로 추진되며, POEX 재단 설립 이후 처음으로 확보한 국비 공모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역 MICE산업 활성화 사업’은 한국관광공사가 지역 MICE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특화 콘텐츠 발굴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전국 지자체의 MICE 전담 기관을 대상으
대구 엑스코가 ‘글로벌 MICE 산업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전국 단위의 MICE 연합군을 구축했다. 22일 엑스코에 따르면 지난 19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한국관광공사 및 전국 8개 지역 국제회의 전담조직과 함께 ‘방한 외래객 3000만명 달성을 위한 국제회의 공동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엑스코를 비롯해 경기, 고양, 대전, 부산, 서울, 인천, 제주 등 8개 지역 국제회의 전담 조직과 한국관광공사가 참여했다. 엑스코 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가 차
2032년,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일대가 첨단 스포츠 문화 랜드마크로 재탄생한다. 코엑스 2.5배 규모 전시컨벤션과 국제경기유치가 가능한 3만 석 규모 국내 최대 돔야구장 들어서고, 야구장이 보이는 호텔, 프라임 오피스 단지와 코엑스, 잠실 MICE 단지를 지나 한강까지 이어지는 보행축도 조성된다.모든 시설은 전액 민간 투자로 조성된다. 사업 수익 일부는 기금으로 조성해 서울 전역 균형발전에 재투자하는 사업수익 민·관 공유 상생구조를 도입한다. 이번 사업을 통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595조 원, 고용은 약
동양대학교 경기RISE사업단은 경기북부 관광 활성화와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17개 관광·MICE 협력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북부 관광MICE 상생협의체’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6년 2월 23일 포천 아도니스 아트힐 호텔에서 열린 상생협의체 출범식에서 진행됐으며, 동양대학교와 경기북부 관광·MICE 분야 17개 기관이 참여했다. 대학과 지역 관광·문화 관련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동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은 26일 "제주 MICE 산업의 고질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제주 전체를 G20 정상회의를 치러낼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수용도시로 바꾸겠다"고 밝혔다.문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 MICE의 문제는 시설이 아니라 구조”라고 진단하며, "외형 성장을 넘어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 제주 MICE 산업이 2018년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이후 8년째 정책적 표류 상태에 있다고 진단했다. 문 의원은 “공공은 인프라를 확충하
경북관광공사가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계기로 고부가가치 기업관광 수요를 전략적으로 유치해 경북을 아시아 MICE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일본 기업회의·포상관광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달 25일 경주 라한호텔에서 JATA 회원 여행사 소속 기업회의·포상관광 유치 총괄 담당자들을 초청해 환영 만찬과 간담회를 열고, 경북의 기업관광 인프라와 각종 인센티브 제도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 기업회의 인센티브팀과 일본팀, 도쿄·오사카 지사가 공동 추진한 상품 개발 인
중부뉴스통신 = 제주관광공사는 제주의 마이스 산업을 이끌어갈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오는 1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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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제주본부 "미국 호르무즈 파병 강요 규탄...정부, 단호히 거부하라"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요청한 것과 관련해 23일 성명을 내고 "정부는 침략 전쟁에 동조말고 파병을 거부하라"고 요구했다.민주노총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으로 촉발된 중동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미국 정부는 한국을 포함한 5개국을 직접 거명하며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 파견과 해상 작전 참여를 요구하고 있다"며 "그러나 미국이 벌인 불법적 침략행위에 한국 정부가 개입할 명분은 어디에도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미국의 호르무즈 파병 요구를 규탄하며, 정부가 침략전쟁에 동조하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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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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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고 숙박업 알면서 임대, 취득세 감면 취소....“추징 정당”
임차인이 오피스텔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용인한 임대사업자에 대해 취득세 등을 추징한 과세처분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임대사업자의 ‘인지 및 묵인’ 여부가 세제 혜택 유지의 핵심 기준임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법원 특별2부는 임대사업자 김모 씨가 부산 수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사건의 쟁점은 임차인의 용도 위반 행위가 임대사업자에게까지 귀속될 수 있는지 여부였다.김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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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는 전날까지 접수된 재판소원 사건 153건 중 26건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렸다. 지난 12일 재판소원 제도가 도입된 지 약 2주 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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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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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검찰의 진술 회유 의혹이 담긴 녹취를 공개하며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검찰은 “짜깁기된 녹취”라며 즉각 반박하고 나서면서 진실 공방이 격화되는 양상이다.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용기·김동아 의원은 2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당시 수사를 담당한 박상용 검사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 변호인이었던 서민석 변호사 간 통화 녹취를 공개했다.녹취에는 박 검사가 “이재명 씨가 완전히 주범이 되고 이 사람이 종범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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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이 3년 연속 산불없는 지역을 목표로 산불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2024년부터 현재까지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은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예방 활동과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칠곡군은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 운영을 강화하고 24시간 비상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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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강에서 사고…민주당, 한강유람선 좌초에 "오세훈 '한강버스'에 대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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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반포대교에서 좌초한 한강유람선 사고는 오세훈 서울시장 '한강버스' 사업에 대한 "엄중한 경고"라며 한강버스 운행 재고를 촉구했다. 임세은 민주당 선임부대변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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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후 교육 실시
칠곡군은 농촌 일손부족 문제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으로 2026년 상반기 배정된 근로자 196명 중 156명이 1월말부터 순차적으로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라오스 국적으로 23년 칠곡군과 라오스 정부가 체결한 외국인계절근로자 업무협약에 따라 입국하였으며, 입국 후 관내 병원에서 마약 검사와 신체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