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도 정부예산안 편성이 본격화된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가 신규사업 예산 반영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정부 부처를 잇달아 방문했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27일 기획예산처와 행정안전부,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차례로 찾아 신규사업 15건의 정부예산안 반영과 새만금, 재난안전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정부 지원을 건의했다. 이 지사는 먼저 박창환 기획
도봉구의회는 7월 27일 제35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월 16일부터 12일간 진행된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안건 처리에 앞서 6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양한 정책제안과 지역 현안을 제기하였다.▲강혜란 의원은 「원칙과 절차에 입각한 책임정치 구현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조미애 의원은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구성」에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하금연 의원은 「진정한 협치와 민생 중심의 의정전환」을 촉구했고, ▲정승구 의원은 「경로당 운
화성특례시의회는 28일 제2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과 동의안, 수원 군공항 화성시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 19건을 처리했다.지난 20일부터 9일간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안건 15건 가운데 14건이 원안가결되고, 화성예술의전당 설치·운영 조례 개정안은 수정가결됐다.본회의에서는 김미영·박진희·김정주·배현경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국체전 준비, 동탄 패밀리풀 사계절 활용, 공공기관 기능 재정비, 공유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제안했다.의회는 수원 군공항
천안시는 관광캐릭터 ‘누비·또와’의 체계적 보호와 관광기념품 개발을 위해 상표·업무표장·디자인 등록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시는 누비·또와를 활용한 관광 홍보와 굿즈 제작이 확대됨에 따라 무단 사용과 유사 상품 제작을 예방하고 관광 브랜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지식재산권 확보를 추진했다.이번에 등록된 지식재산권은 디자인 1건, 업무표장 1건, 상표 13건 등 총 15건이다. 문구·사무용품, 의류, 돗자리, 봉제인형, 빵 등 활용도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권리를 확보했다.시는 누비·또와 명칭과 도형에 대한
천안시는 관광캐릭터 ‘누비·또와’의 체계적 보호와 관광기념품 개발을 위해 상표·업무표장·디자인 등록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누비·또와를 활용한 관광 홍보와 굿즈 제작이 확대됨에 따라 무단 사용과 유사 상품 제작을 예방하고 관광 브랜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지식재산권 확보를 추진했다. 이번에 등록된 지식재산권은 디자인 1건, 업무표장 1건, 상표 13건 등 총 15건이다. 문구·사무용품, 의류, 돗자리, 봉제인형, 빵 등 활용도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권리를 확보했다. 시는 누비·또와 명칭과 도형에 대한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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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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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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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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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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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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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추경호 시장,“불필요한 일은 줄이고, 시민을 위한 일은 속도를 더 높여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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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은 10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의 속도를 높이는 한편 균형 있는 도시환경 개선과 국비 및 추경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공직자들에게 대구시정의 주인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추 시장은 먼저 “최근 조직개편과 인사가 마무리된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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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남동 행복갤러리,‘사진이야기’의 사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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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남동행정복지센터는 8월 3일부터 31일까지 행복갤러리에 를 주제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경주의 대표 명소 황리단길의 야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사진동호회‘사진이야기’의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활기와 열기로 가득 찬 황리단길의 낮과는 또다른 고즈넉하고 은은한 조명 아래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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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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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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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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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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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소방, 여름철 개 물림 사고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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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여름철 개 물림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도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개 물림 사고는 총 921건으로 집계됐다. 올해도 7월까지 123건이 발생하는 등 개 물림 사고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한 해 중 무더위가 이어지는 8~9월에 사고가 집중되는 경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