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금융계좌1) 2025년 6월에 신고한 해외금융계좌가 2025년 동안 잔액 변동이 없더라도 2026년 6월에 다시 해외금융계좌 신고를 해야 하나?□ 2025년에 신고한 해외금융계좌의 잔액 변동이 없더라도 신고대상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2026년에 다시 해외금융계좌 신고를 해야 한다.2) 연도 중 개설 또는 해지된 해외금융계좌도 신고대상인가?□ 지난해 개설되거나 해지된 금융계좌라 하더라도 지난해 매월 말일 중 보유계좌 잔액의 합계액이 5억원을 초과하는 날이 있고 그 합계액이 가장 큰 날에 해당 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신고대상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송창권 후보이 지난 31일 마지막 총력유세를 펼친 가운데, 김두관 전 경남지사도 참석해 지원 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김 전 지사는 이날 열린 유세 현장에서 찬조연설을 통해 "정치는 결국 사람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며 "주민 곁에서 땀 흘려온 송창권 후보 같은 정치인이 더 큰 역할을 해야 지역이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현안을 해결해 온 송 후보는 검증된 일꾼"이라며 "외도·이호·도두의 지속적인 발전을
설계시 적극적인 안전 확보가 안전 강화 지름길… 엔지니어링 패러다임 전환돼야건설안전, 역할과 책임 명확해야 실질적인 안전 확보할 수 있다설계자·시공자·감리·발주자, 전문성·권한에 상응하는 책임 명확히 해야 건설안전은 역할과 책임이 명확해야 실질적인 안전를 확보할 수 있어 설계자·시공자·감리·발주자는 각자 전문성과 권한에 상응하는 책임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기획·설계 단계부터 설계자의 안전관리를 강화해야 안전하고 품질 높은 성공 프로젝트 수행을 견인한다는 주장이다.국내 건설관련 협회들이
중앙선관위, “증거보존 해야 할 투표함이 파괴됐다”는 내용은 사실과 달라 12일 중앙선관위는 “송파구선관위가 폐기...
현대인은 수많은 정보와 관계, 책임 속에서 살아간다. 해야 할 일, 지켜야 할 관계, 멈출 수 없는 일상 속에서 정작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여유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오는 7월 7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바쁜 일상 속이 마련된다. 대한불교조계종 혜광사와 선명상 중앙본부는 ‘나를 찾아가는 길 : 치유를 위한 선명상 음악
대구 중구는 12일 오후 6시 30분 우현하늘마당에서 ‘2026년 청년 팝업 클래스’ 첫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인공지능이 답하는 시대, 우리는 어떤 질문을 해야 할까?’를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 발전 속에서 청년이 갖춰야 할 ‘질문의 힘’과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함께 생각하고 의견을 나누는
한국전기설비규정이 시행 5년을 거치며 산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가운데, 앞으로는 국제전기기술위원회 표준을 수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내 기술과 현장 경험을 국제표준에 반영하는 역할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손명성 대한전기산업연합회 기술기준처장은 25일 부산에서 열린 'SETIC 2026' 기자간담회에서 "국제표준을 단순히 도입하는 것뿐 아니라 그동안의 현장 경험을 국제표준에 반영하는 역할도 해야 한다"며 "우리의 역할에 대해서도 내부적
대구 중구는 지난 12일 북성로 우현하늘마당에서 열린 ‘2026년 청년 팝업 첫 번째 클래스’를 지역 청년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했다. 올해 첫 팝업클래스는 ‘인공지능이 답하는 시대, 우리는 어떤 질문을 해야 할까? : 궤도와 함께 쓰는 내 인생의 프롬프트’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청년 15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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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오는 7월 6일까지 ‘스포츠 가치교육 캠프’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캠프는 7월 25일부터 1박 2일간 경남 진주시에 있는 KSPO 스포츠가치센터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국가대표가 지도하는 배구교실 등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모집 대상은 서귀포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의 5~18세 유·청소년 30명이다.수혜자 1명당 보호자 1명이 함께 해야 한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수혜자도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희망자는 스포츠강좌이용권 홈
보수논객으로 평가받는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그동안 장 대표가 한 일은 민주당 도우미, 전략자산, 어떻게 보면 또 귀염둥이 역할을 한 것 아니겠나"라고 평가했다.조 대표는 22일 SBS라디오 에 출연해 "이재명 정부나 민주당 정권이 공소취소, 검찰청 해체, 사법부 압박 이런 걸 하면 장 대표 쪽에서 반격을 해야 하는데 그런 고려를 단 한 번이라도 한 적이 있나. 오히려 협조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 모든 사단은 지난해 11월에 검찰이 대장동 항소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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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반도체 호황 이면에 자산 양극화...K-산업 새 엔진 육성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우리나라 경제 상황에 대해 반도체 호황에도 자산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반도체에 버금가는 새로운 엔진을 육성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반도체 호황, 그중에 주식시장 급성장이라고 하는 이 눈부신 성과가 있지만 그 이면에 자산 양극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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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낼 돈 없다”⋯재판 중 또 공무원 폭행한 60대 체포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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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경영평가 최하위 국립공원공단, 폭염 안전관리 대책 내놓아
23일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아주미흡 이라는 처참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공단이 내놓은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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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감사원 감사 중 선관위원장 부부 동반 출장, 국고 횡령으로 처벌해야"
노태악 중앙선관위 전 위원장의 부부 동반 출장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다.23일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노태악 전 위원장은 2022년 소쿠리 투표 사태로 국민 공분이 일자 대국민 사과 뒤 호주에 부부 동반 출장을 다녀 왔다.2023년 부정 채용 논란으로 감사원의 감사를 받는 기간에도 선관위 직원들은 몰디브로, 노태악 전 위원장 부부는 독일과 에스토니아로 해외 출장을 갔다.2025년 대선 사전 투표지 외부 반출 사과 이후에도 노태악 전 위원장은 부부 동반으로 덴마크와 스웨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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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개 주요 직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전망과 시사점
1. 머리말AI와 인구구조 변화가 만드는 노동시장의 지각변동,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전례 없는 저출산·고령화라는 인구구조의 변화, 그리고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중첩되는 거대한 '일자리 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의 기계화와 자동화가 주로 블루칼라 일자리에 영향을 미쳤다면, 이제는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등 고도화된 기술이 문서 작성, 디자인, 회계, IT 개발 등 화이트칼라 전문 직무까지 그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이처럼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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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 적극행정으로 지역 현안 해결·성과 창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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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지난 26일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시상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각 부서에서 추천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군민 체감도, 적극성,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영예의 최우수는 도시계획과 곽동욱 팀장이 수상했다. 북삼오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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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7월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운영‧‧‧ ‘징수’와 ‘지원’ 투트랙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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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는 다음 달 6일부터 11월 2일까지 100만 원 이하 지방세 및 지방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실태 조사와 복지 지원 연계를 수행하는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납관리단 운영은 체납액 징수 활동을 강화함과 동시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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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의 내일, 우리 손으로 그린다" 칠곡군, 주민이 주인공 되는 '마을리더대학'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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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최우선 과제는 무엇일까. 칠곡군은 그 해답을 '주민의 자립'과 '리더의 역량'에서 찾았다. 흔히 관 주도로 일방향 추진되던 과거의 마을 사업에서 벗어나, 주민 스스로가 마을의 필요를 진단하고 발전 계획을 세우는 '주민주도형 마을사업'이 본격적인 돛을 올렸다. 칠곡군은 지난 24일과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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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수위, 'F1 유치 중단·글로벌 톱텐 폐지' 권고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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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28일 전체 회의를 열고 시정 권고안을 채택하고 공식 활동을 사실상 마무리했다.인수위는 이날 오후 인천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민선 8기 주요 정책의 향후 사업 방향과 박찬대 당선인의 정책 공약을 뒷받침할 수 있는 내용이 담긴 시정 권고안을 최종 논의했다.우선 권고안에는 시가 추진해온 포뮬러원 그랑프리 유치를 중단할 것을 제안했다.민선 8기 주요 공약인 '글로벌 톱텐 시티'는 전면 폐기를 '제물포 르네상스'는 내항 1·8부두 재개발과 동인천역 민자역사 개발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은 폐기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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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2026년 이웃살핌 확인조사 담당자 및 이웃돌봄단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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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는 지난 23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이웃살핌 확인조사 담당자 및 이웃돌봄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웃살핌 확인조사’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고 동시에 우리 지역사회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 담당자와 이웃돌봄단 1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