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기본부은 5일, 기흥농협에서 포용금융 동행창구 경기 1호점 개소식을 개최하고, 금융취약계층을 위안 맞춤형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포용금융 동행창구는 고령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금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맞춤형 전용 창구다.엄범식 본부장은 “포용금융 동행창구는 금융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주민들의 문턱을 낮추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농협은 금융소외 계층이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충북 음성농협은 지난 15일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포용금융 동행창구’를 개설하고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과 박노대 음성농협 조합장, 홍승태 농협 음성군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포용금융 실천 의지를 다지고, 금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농협의 역할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포용금융 동행창구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금융취약 계층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영업점 내에 마련한 고객 전용
. 인천신용보증재단과 하나은행은 7월 23일 신포국제시장에서 「하나은행 포용금융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천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포용금융 지원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의 금융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랑상품권인 인천e음 가맹점과 공공배달앱 가맹점,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 소재 소상공인을 집중 지원 대상으로 하여, 소상공인 금융지원과
건설근로자공제회가 BNK금융그룹, 양대 노총과 손잡고 건설노동자 전용 금융상품을 마련하는 등 금융 취약계층 지원 강화에 나섰다.건설근로자공제회는 어제 부산은행 본점에서 BNK금융그룹, 한국노총 건설연맹, 민주노총 건설산업연맹과 함께 ‘건설노동자 포용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공제회와 BNK금융그룹은 건설노동자 전용 신용대출 상품을 기획·공급하고, 산재 피해 노동자에 대한 채권 탕감 등을 추진한다
2주전
인천신용보증재단과 하나은행은 지난 23일 신포국제시장에서 「하나은행 포용금융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천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포용금융 지원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의 금융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인 인천e음 가맹점과 공공배달앱 가맹점,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 소재 소상공인을 집중 지원 대상으로 한다.협약보증 지원을 위해 하나은행은 재단에 20억원을 특별출연하며, 재단은 출연금의 15배인 총 300억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공급한다
삼성이 금융 취약계층과 영세 자영업자를 금융 지원하기 위한 재원으로 2000억 원을 출연한다. 지난 5월 노사 간 성과급 합의를 계기로 약속한 ‘5년간 5조원 사회 기여’를 이행하면서 정부가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포용금융 확대에도 동참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삼성은 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2000억 원을 삼성미소금융재단에 출연한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1500억 원을 출연하고 삼성미소금융재단을 운영하는 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 등 금융 관계사가 500억 원을 공동 출연할 예정이다.출연금은 금
삼성이 5년 동안 5조 원을 사회에 기여하겠다고 공개적으로 한 약속의 후속조치로 금융취약계층과 영세 자영업자의 자립을 지원하는 포용금융에 2000억원을 출연한다. 삼성은 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2,000억 원을 삼성미소금융재단에 출연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출연금 가운데 삼성전자는 1,500억 원을 부담하며, 삼성미소금융재단을 함
NH농협금융이 올 상반기 14조원의 생산적·포용금융을 공급했다고 31일 밝혔다. 하반기에도 지역밀착형 생산적·포용금융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농협금융은 지난 30일 서울 종로구 NH농협타워에서 이찬우 회장 주재로 '제3차 생산적·포용금융 특별위원회'를 열고 상반기 추진 성과 공유와 함께 하반기 주요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농협금융은
카카오페이가 NH농협은행과 손잡고 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한 대안신용평가 활성화에 나선다. ‘카카오페이 스코어’ 노하우 바탕으로 금융 소외자를 위한 금융 사각지대 해소 앞장서며 포용금융 대전환을 위한 행보를 보였다.카카오페이는 지난 15일 서울 서대문구 농협은행 신관에서 NH농협은행, NH농협카드, NH농협캐피탈, 코리아크레딧뷰로, 애자일소다, 어니스트AI, 크레파스솔루션, 한국평가정보 등 8개사와 함께 ‘대안신용평가 활성화를 위한 얼라이언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NH농협금융지주가 하반기 핵심 과제로 '지역밀착금융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지역 특화산업과 기업에 대한 투융자를 확대하고 취약계층과 연체채무자의 금융 부담을 낮추는 데 그룹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농협금융은 30일 서울 종로구 NH농협타워에서 제3차 '생산적·포용금융 특별위원회'를 열고 하반기 추진계획을 점검했다고 31일 밝혔다.회의에서는 상반기 생산적·포용금융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농협금융은 지역밀착금융 프로젝트를 'NH생산적금융 4호' 사업으로 선정했다.앞서 1호 사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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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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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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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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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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