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올해 대출 원금 기준 약 5000억원 규모의 연체채권 소각과 4조5000억원의 포용금융 공급을 두 축으로 한 총 5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2.0 ON’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고 10일 밝혔다.신한금융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제5차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장기 연체채권 소각·소멸시효 개선을 통한 ‘장기 연체고객 재기 지원’ ▲중저신용자 대상 신상품 및 서비스 출시 ▲대안 신용평가 활용을 통한 ‘포용금융 지원 규모 대폭 확대’ 방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신한금융그룹은
6월 17일 금융위원회는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19층 대강당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포용금융 전략추진단 자문위원, 금융감독원·서민금융진흥원·한국신용정보원·한국자산관리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포용금융 현장 대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토론회는 포용금융을 일회성 민생대책이나 개별 정책상품 확대 차원이 아니라, 금융시스템 전반의 작동방식을 바꾸는 구조개혁 과제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토론회 전 과정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직접 질의·응답을 진행했으며, 총괄·정책서민·금융산업·
이동철 14대 여신금융협회장이 취임 일성으로 정부의 포용금융·생산적 금융 기조에 발맞춰 여신금융업권의 버팀목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여신금융업계가 따뜻한 금융으로서 사회 취약계층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함께 포용금융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그는 ▲여신금융업권의 포용금융·생산적 금융 경쟁력 강화와 소비자 신뢰 제고 ▲카드업권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 ▲리스·할부금융업권의 규제혁신 ▲신기술금융업권의 투자 확대를 위한 제도개선
신한금융이 5000억원의 연체 채권을 소각하고 서민·소상공인을 대상으로 4조5000억원을 공급하는 '포용금융 2.0 ON'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10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제5차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단 회의를 열고 장기 연체채권 소각·소멸시효 개선을 통한 ‘장기 연체고객 재기 지원’, 중저신용자 대상 신상품 및 서비스 출시, 대안 신용평가 활용을 통한 ‘포용금융 지원 규모 대폭 확대’ 등의 방안을 마련했다.신한금융은 장기연체 고객의 재기 지원을 본격화 하
제주은행이 장기 연체 고객의 재기를 지원하고 서민·중저신용자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포용금융 확대에 나선다.제주은행은 신한금융그룹의 ‘포용금융 2.0 O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장기 연체채권 소각과 서민금융 상품 확대, 소상공인 금융지원 기반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우선 제주은행은 약 36억원 규모의 장기 연체채권을 소각해 채무 부담을 덜어주고 장기 연체 고객들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오래된 빚으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계층의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비
제주은행이 장기 연체 고객의 채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채권 소각과 서민금융 확대에 나서는 등 포용금융 강화에 나섰다.제주은행은 신한금융그룹의 '포용금융 2.0 O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민과 중저신용자,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우선 장기 연체 고객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약 36억원 규모의 오래된 연체채권을 소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채무 부담을 완화하고 장기 연체 고객의 정상적인 경제활동 복귀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서민금융 공급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제주은행은 비대면 여신상
우리금융그룹이 생산적·포용금융 프로젝트 목표 금액을 10조 원 늘려 총 90조 원 규모로 확대한다. 올해 포용금융도 3조5000억 원으로 당초 계획 대비 2조3000억 원 증액하기로 했다. 우리금융은 지난 19일 임종룡 회장 주재로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첨단전략산업금융협의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우리금융은 2030년까지 5년간 80조 원을 생산적·포용금융에 투입하는 중장기 계획 '미래동반성장프로젝트'를 이행하고
제주은행이 36억 원 규모의 장기 연체채권을 소각하고, 서민금융 금리 인하와 비대면 공급 확대 등 포용금융 지원 확대에 나섰다. 제주은행은 신한금융그룹의 '포용금융 2.0 ON' 프로젝트 일환으로 중저신용자·서민·소상공인 대상 금융지원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햇살론에는 한시적으로 0.4%포인트 특별감면금리를 적용하고, 사잇돌대출 공급도 확대 중이다. 제주은행의 비대면 햇살론·사잇돌대출 월별 신규 취급액은 지난 1월 72억 원에서 5월 716억 원으로 약 10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5조 원 규모의 '포용금융 2.0 ON'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이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장기 연체채권 등 총 5000억 원을 소각한다.중금리대출 등 서민·소상공인 대상 포용금융은 작년 이사회에서 결의한 목표치 3조 원을 조기 달성했다. 이에 따라 내년 계획분을 앞당겨 연내 4조5000억 원으로 늘린다. 내달부터는 저축은행 신용대출 이용 고객이 신한은행으로 갈아탈 수 있는 상생대환대출Ⅱ를 출시한다. 서민 신용대출에서는 서민 대안 신용평가모형도 적용해 금융 사각지대를
농협중앙회가 올해 8876억 원 규모의 장기 연체채권을 소각·감면한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9만여 명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향후 5년간 '15조 원+α' 규모의 포용금융을 공급할 계획이다. 15일 농협중앙회는 정부의 포용금융 정책에 발맞춰 이 같은 포용금융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NH농협금융 계열사 은행·증권·캐피탈·저축은행 등과 전국 농축협과 농협자산관리 등 범농협이 이번 방안에 동참한다. 농협은 올해 장기 연체채권 6870억 원을 소각해 6만4000여 명의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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