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시간전
경북 고령군은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68억 원 정도의 지역 현안수요사업 및 재난안전수요 사업 관련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고 9일 밝혔다. 군이 건의한 내용은 개진면 생활체육시설 조성,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국민체육센터 노후시설 정비사업비, 덕곡면 주민복합커뮤니티 공간 개선, 사
의령군은 지난 7일 지역 현안 해결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상반기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 교부세과 등을 방문했다.이날 표주업 부군수는 지역 현안사업 4건과 재난·안전사업 3건 등 총 7건의 사업을 건의했다. 특히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일자리 창출의 시급성을 강조하고, 사전 행정절차를 모두 마쳐 즉시 집행이 가능한 사업임을 설명하며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했다.건의 사업은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건립 ▲힐링 전원타운 조성 ▲자굴산 숲길 정비 ▲낙동강·남강 자전거길 야간 안전환경 개선
경남 의령군이 지역 현안 해결과 군민 안전 강화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군은 상반기 특별교부세 확보를 목표로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해 주요 사업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청도군은 올여름 예상되는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특별교부세 8.8억원을 확보했다. 확보된 예산은 4월부터 6월까지 집중적으로 진행될 풍수해 예방사업에 투입되어, 군민의 안전을 지키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큰 힘이 될 예정이다. 사업은 ▲우기대비 긴급 배수로 및 빗물받이 정비사업 ▲중·소하천 재해 취약지역 정비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재해 취약시설 정비에 나섰다. 전북도는 3일 특별교부세 90억6000만 원을 확보하고, 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정비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단순한 시설 보강을 넘어 재난 대응 시점을 앞당겨 피해 발생 가능성을 줄이겠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중소하천 13개소에 47억6000만 원을 투입해 준설과
  충남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지원사업’에 선정돼 42억 4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재난 취약요소를 사전에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풍수해 안전망 사업 16억 5000만원, 빗물받이 정비사업 25억 9000만원을 투입한다.  도는 풍수해 안전망 사업대상지 20곳 중 절반 이상인 13곳을 ‘국민추천’을 통해 선정하는 등 관 주도의 행정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느낀 위험 요소를 정책에 적극 반영했다.  도와 시군은 피해가 우려되는 △저지대 △배수
16시간전
  충남 계룡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폭우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하수도시설 준설 및 재난 예방 유지보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올해 4월 행정안전부로부터 빗물받이 등 준설공사를 위한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으며 확보 즉시 예산을 투입해 우기 전 하수도 소통 능력을 극대화하고 재난 안전망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4월 중 관내 하수관로와 빗물받이에 대한 일제 정비에 착수해 재난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오수관로 내 불명수유입
충북 청주시가 흥덕구 운천동 무심천 둔치에 조성 중인 체육시설을 두고 사업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 장마철이나 집중호우시에는 시설이 물에 잠겨 복구에 예산 낭비가 우려되기 때문이다.12일 청주시와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무심천 둔치에 그라운드골프장과 피클볼장, 주차장 조성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이 사업에는 특별교부세 8억원, 도비 6000만원 등 총 15억원이 투입됐다. 이달 말 준공 예정이다.사업은 그란운드골프장이 부족하다는 율량동지역 주민들 민원에 따른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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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백세】 고염식 식습관, 몸 구석구석 적신호
질병관리청의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영양소 섭취기준 대비 나트륨 섭취는 남성 160.6%, 여성 115.7%로 크게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리 사회에 고염식 식습관이 고착화되었음을 보여주는 위험 신호다. 임신 수유 중 염분 섭취 자녀에게 영향 과도한 염분 섭취는 고혈압과 위염, 비만. 골다공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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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기재부 장관 면담…“충남 살릴 추경 3대 사업 반영 촉구”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충남의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추경 3대 핵심사업’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인 박 의원은 6일 대정부질문을 앞두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갖고 △대산 석유화학산업 위기 대응 △수출입 중소기업 디지털·AI 전환 패스트트랙 지원 △야간관광 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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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지지' 홍준표에 진종오 "타고난 인성 어쩔 수 없어"
친한계 즉 친한동훈계로 손꼽히는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본인 사임과 함께 빈 자리가 생긴 대구시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출마하자 이를 지지한 것에 대해 "정말 타고나신 인성은 어쩔 수 없나 보다"고 꼬집었다.3일 정치권 소식에 의하면 진종오 의원은 앞서 전날 본인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에서 자신을 대선후보로 안해줬다고 밑도 끝도없이 뒷끝을 작렬한다"는 글을 올리며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진종오 의원은 " 말로는 민주당을 지지한게 아니라 사람을 지지한 것이라 한다"고 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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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안호영 의원이 '공약 대방출 2탄'으로 두 번째 비전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을 발표하고 이를 실현할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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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주4·3 추념 주간을 맞아 4·3 유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현 후보는 최근 유족들과의 면담에서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 문제를 경청하며 “4·3의 아픔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지금의 삶을 보듬는 치유와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존희생자 및 유족 지원 확대, 4·3 치유 프로그램 및 복지 지원 강화, 청소년·시민 대상 4·3 기억·평화 교육 확대, 지역사회 참여형 추모·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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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5백여 년 전 삼국시대 고대인의 혼인 풍습, 압독국(경산)을 통해 최초로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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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는 1천500여 년 전 압독국 사람들의 친족 관계에 대해 국내 최초로 DNA를 통해 확인한 결과를 국제 저명 학술지 lt;사이언스 어드밴시스gt; 최신호에 게재함으로써 삼국시대 고대인의 혼인 풍습이 압독국을 통해 최초로 실증되었다고 밝혔다. lt;압독국 문화유산 연구·활용 프로젝트gt;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이번 연구는 국가 사적 경산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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