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대학가 학생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경상국립대, 총학생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진주시지회, 가호동 주민 등과 함께 ‘대학가 월세 안정화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2021년부터 지금까지 약 8000여명의 청년에 월세를 지원해 왔으며, 올해도 약 2200여 명에게 주거비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진주시 거주 무주택 청년에게는 임차보증금 이자도 별도 지원하고 있다.시는 교통 편의 확대도 병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25년 10월부터 가좌캠퍼스와 칠암캠퍼스를 연결하는 113번 시내버스를 신설해 하루 16회 운행 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