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 동대문구는 폭염 속 안부확인에 응답하지 않던 60대 주민을 사회복지사와 방문간호사가 직접 찾아가 온열질환 상태를 발견하고 119를 통해 병원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고령 보행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강화군 양도면 조산리 마을회관을 찾아가 지역 어르신 대상 교통안전수칙 등
인천광역시는 고령 보행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강화군 양도면 조산리 마을회관을 찾아가 지역 어르신 대상 교통안전수칙 등 안전교육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역 내 고령 보행자 사망사고가 전년 대비 급증하는 등 어르신 교통안전 관리가 시급하여 현장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강화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는 인천시 교통안전과와 홍보기획관실, 강화군 도로교통과를 비롯해 강화군 녹색어머니회와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 단체 관계자 약20
하남시가 어르신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 건강을 챙긴다.하남시는 경로당 등 어르신 생활터 126개소를 대상으로 혈압·혈당 확인, 건강상담, 만성질환 및 노쇠 예방교육 등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하고 있다.그 중 특히 교육을 희망한 경로당 10개소를 대상으로 의사가 직접 참여하는 맞춤형 건강교육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한다.‘무엇이든 물어보세요’는 보건소 방문간호사와 의사 등이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곳을 직접 찾아가 기초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평소 궁금했던 건
충북 영동군립난계국악단의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가 8일 상촌초등학교 공연을 끝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했다.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는 학생들의 일상 속을 직접 찾아가 국악의 매력을 전하고 국악에 더욱 친숙해지도록 돕고자 추진한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학교 강당과 다목적실, 체육관 등 학생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찾아가 공연을 펼쳐 국악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단순한 감상형 공연을 넘어 국악기 소리와 특징을 직접 보고 듣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내년에도
이기형 김포시장이 시민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는 파격적인 현장 소통행정에 나선다. 김포시는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2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시장이 ON다!’ 이동시장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시장이 ON다!’ 이동시장실은 ‘시민의 목소리 ON, 현장 소통 ON’을 슬로건으로, 시민이 시청이나 시장실을 찾아오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이 시민의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한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특히 별도의 사전 신청이나 복잡한 절차 없이 운영시간
서울 동대문구는 폭염 속 안부확인에 응답하지 않던 60대 주민을 사회복지사와 방문간호사가 직접 찾아가 온열질환 상태를 발견하고 119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18일 밝혔다.동대문구 전농1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A씨는 지난 4일 담당 사회복지사와 전화로 안부를 확인했을 때까지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 그러나 다음 날인 5일 AI 안부확인서비스의 전화에 끝내 응답하지 않았고, 미응답 정보가 주민센터 사회복지사에게 전달됐다.담당 사회복지사는 6일 A씨에게 열 차례 넘게 전화를 걸었지만 연락이
과천시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노인복지관과 지역 내 공동주택 등을 직접 찾아가 ‘통합 돌봄 상담 및 대상자 발굴’을 추진한다.과천시는 그동안 통합 돌봄 전담 조직을 마련하고 지역 내 의료·복지자원과의 연계 체계를 구축하는 등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돌봄을 추진하기 위한 기반을 착실히 마련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어르신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의 어려움, 돌봄 욕구 등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대상자 발굴을 강화한다.현장 방문은 노인복지관과 지역 내 공동주택
김진수 기자 = 서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8월 19일부터 10월 30일까지 13개 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구직여성을 발굴하고 취업지원
중부뉴스통신 =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이 폭염에 취약한 이웃을 먼저 찾아가 안부를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생활밀착형 복지를 펼쳤다.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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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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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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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평야 올해 첫 벼베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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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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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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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넘어 공익으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복권기금 공익가치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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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나드리콜은 지난 9월부터 동행복권 대구센터와 함께 복권 판매점을 활용해 홍보 포스터를 게시하는 등 복권기금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홍보는 시민들이 구매한 복권이 복권기금으로 조성돼 다양한 공익사업에 활용되고 있다는 점을 알리고, 복권기금의 공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