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공사가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새만금개발공사는 21일 공사 회의실에서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에 ‘새만금 AI 한바퀴 프로그램’ 기부금을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보호아동부터 자립준비청년까지 생애주기별 AI·디지털 활용 역량을 지원하고 정보통신기술 접근성과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식에는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과 백재현 새만금개발공사 사업관리본부장, 유기용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 관장 등이 참석했다
4주전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2026년 인천 관광스타트업 공모’를 통해 관광산업을 선도할 유망 창업 기업 15개사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공모에는 125개사가 신청해 8.3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혁신 가능성과 실행력을 갖춘 관광 스타트업 15개사가 뽑혀 각종 지원을 받게 됐다.선정 기업은 ▲예비 2곳-인천 한바퀴, 개항로망 ▲초기 4곳-글로리, 늘솔(강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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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가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잠재 관광객 발굴을 위해 ‘2026 원데이 부평 한바퀴’ 관광투어를 본격 운영한다.구는 11일 지역 내 군 장병 33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원데이 부평 한바퀴’ 관광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참가자들은 구립풍물단 풍물공연 관람과 전통 악기 체험을 비롯해 신촌로공방 원데이 클래스, 부평숲 인천나비공원 숲 체험 등 부평의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직접 경험했다. 구는 올해 군 장병과 외국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8회의 관광투어를 운영할 계획이다. 회차별로 30여 명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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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빨간맛페스티벌 27만명 방문
충북 괴산군은 지난 5월 22∼24일 개최한 괴산빨간맛페스티벌에 27만여명이 찾았다고 6일 밝혔다.이로 인한 직접경제효과는 82억9100만원으로 추정됐다.군이 대한지방정책연구원에 의뢰, 방문객 중 11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다.먼저 지난해보다 방문객은 3만5천명, 직접경제효과는 35억1900만원 늘었다.방문객 1인당 평균 3만610원을 지출했고, 이 가운데 식음료비 지출액은 7387원으로 조사됐다.방문객 거주지는 충북·청주권이 44.8%로 가장 많았고, 수도권도 22.3%에 달했다. 이어 괴산군민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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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 끝장내자"... 정치권에 3가지 제안
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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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6%p차 석패' 인천교육감 이대형 후보 재검표 요구 방침
5일전
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0.76%포인트 차로 낙선한 이대형 후보가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재검표를 위한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다.선거 소청 제기는 오는 7∼8일께 할 예정이다.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의 효력에 이의가 있는 선거인은 선거일부터 14일 이내에 선관위에 선거 소청을 제기할 수 있다.이 후보 캠프 관계자는 5일 "무효표가 많았고 사전투표와 본투표 간 득표 차이가 있어 재확인을 해보자는 차원에서 소청을 제기하는 것"이라며 "부정선거 등을 주장하는 건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앞서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보수 성향 이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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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차기 총리에 한성숙 장관 지명
한성숙 후보자가 작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취임 약 1년 만에 총리에 지명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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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 개최
국립중앙박물관이 오는 6월 23일부터 특별전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태국의 역사와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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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고위서 장동혁 거취 공개 정면충돌...“지도부 모두 사퇴하자”vs“철없는 소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패배한 국민의힘 지도부가 장동혁 당 대표의 거취에 대해 공개적으로 정면충돌했다. 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11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지도부가 지금 이 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와 책임을 회피하지는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지도부의 임기는 원래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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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1640억원 추가경정예산안 수정가결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가는 10일부터 이틀간 제1~2차 교육안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교육비특별회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승인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예비심사했다.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세종 5-1생활권 통학구역 내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적정학생 및 유아 배치를 위해 가칭 합강2유치원, 가칭 합강2초등학교, 가칭 합강고등학교 설립을 추진하고자 하는 것으로 위원들은 주요 사항 검토를 통해 해당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올해 본예산인 1조 1817억원 대비 1640억원(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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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5월 취업자 상승세
충청지역의 5월 취업자가 늘었다.11일 국가데이터처 충청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5월 충청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충북, 대전, 세종 충남의 취업자는 지역별로 0.6~1.8% 증가했다.충북의 취업자는 99만5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000명 증가했다. 고용률은 67.7%로 0.8%p 하락했고 15~64세 고용률은 72.5%로 1.6%p 하락했다. 실업률은 2.1%로 0.3%p 상승햤고 실업자는 2만2000명으로 3000명 증가했다.대전의 취업자는 82만3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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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원한다더니 … `없던 일 된' 장애 재활병원
충북도와 청주시가 올해 개원을 목표로 추진해 온 `충북 권역 장애인 재활병원 건립 사업'이 결국 무산됐다.지자체가 정부의 공모사업 미추진과 향후 예상되는 재정 부담 등을 이유로 사업 추진을 중단하면서 지역사회에서는 공약 이행 무산에 대한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11일 충북도와 청주시 등에 따르면 당초 이 사업은 국비와 지방비 등 총 사업비 600억원을 투입해 150병상 규모의 전문 재활병원을 신축하는 것으로 추진됐다.하지만 두 지자체는 재정 부담 등을 이유로 총사업비 200억원, 50병상 규모의 기존 병원 리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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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물·땅·인력 완비 … 하닉 신규 투자 청주 최적지
속보=SK하이닉스 신규 투자와 관련 충청과 호남권의 치열한 유치 경쟁이 예고된 가운데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춘 충북 청주로의 신규 투자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최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신규 투자 조건으로 내세운 `전력, 물, 땅, 사람 등 4대 반도체 인프라와 관련, 고대역폭메모리 생산 거점인 청주캠퍼스가 이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것으로 평가되기 때문이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생산거점 입지를 두고 호남·충청권 투자론이 부상한 이후 해당 지역 정치권을 중심으로 반도체 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