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가 20일 시민 1인당 2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 신청을 시작한 가운데, 첫날 현장 접수가 큰 혼선 없이 순조롭게 진행됐다. 20일 오전까지 신청자는 총 4,218명으로, 온라인 2,635명 오프라인 1,583명이다.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날 교동·노학동·조양동·청호동주민센터 등을 차례로 방문해 지원금 신청·접수 상황과 시민 이용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이 시장은 주민센터별 접수 절차와 대기 현황, 전산시스템 운영 상태 등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의견과 지원금을 신청하기 위해 방문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속초시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1인당 20만 원 규모의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신청 첫날부터 시민들의 관심이 이어진 가운데 온라인과 현장 접수가 큰 혼선 없이 안정적으로 진행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속초시에 따르면 20일 오전 기준 민생회복지원금 신청자는 총 4,218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온라인 신청자는 2,635명, 동 주민센터를 통한 오프라인 신청자는 1,583명으로 나타났다.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날 교동·노학동·조양동·청호동 주민센터 등 주요 접수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신청·접수 상황을 직접 점검
김석희 기자 = 속초시 조양동 행정복지센터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리
3시간전
속초시 조양동 행정복지센터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중심 보건복지서비스에 나섰다. 경로당을 직접 찾아 건강을 살피고 복지 상담을 제공하는 '우리동네 경로당 한바퀴' 사업을 통해 폭염 대응은 물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을 쏟고 있다.이번 사업은 지난 7월 14일부터 8월 말까지 조양동 관내 경로당 8곳을 차례로 방문하며 진행된다.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점검하고 필요한 보건·복지서비스를 현장에서 안내해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양동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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