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는 7월 15일부터 24일까지 14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기간 구는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 구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민들로부터 청취했다.간담회에는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를 비롯해 경로당 이용 주민, 학부모,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 등이 참석해 목소리를 냈다.김동욱 도봉구청장도 모든 간담회에 함께하며 주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김 구청장은 특정 계층의 의견이 아닌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데 집중했다.이번 간담회에서 구는 주민쉼터 조성,
  충북 옥천군의회는 지난 23일 이병우 의원 주재로 읍면 주민자치회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군내 9개 읍·면 주민자치회의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군의원들과  읍·면 주민자치회 회장단 24명, 군 행정과, 의회사무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지난 4월개정된 지방자치법을 반영한 조례 개정 방안도 논의했다. 이병우 의원은 “주민자치회가 지역발전과 주민자치 실현의 중심에 있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듣고 함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며
금천구는 독산 3‧4동 주민자치회와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진행한 ‘기후 에너지 청소년 교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지난 24일 진행된 기후 에너지 청소년 교실은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서 지역 청소년에게 기후·에너지 교육과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올해 시범 사업으로 ▲에너지·환경 분야 전문 학습 ▲대학 캠퍼스 탐방 ▲대학생 진로 멘토링 등으로 구성됐다.지난 7월 1~15일 2주간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금천구 거주 예비 중
3주전
연수구 선학동 주민자치회와 선학중학교는 지난 20일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세대 통합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들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으로는 주민자치회 특화사업인 목공 만들기 프로그램을 연계해 학생과 주민들이 쟁반, 효자손 등 생활 목공품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작품을 지역 내 경로당에 기부하는 세대 통합 나눔 활동을 추진한다.‘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을
충북 음성군 소이면 주민자치회와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2동 주민자치회가 20일, 지난 4월 함께 심은 옥수수를 수확하며 도농 교류와 상생 협력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영 소이면장과 호운기 답십리2동장, 양 지역 주민자치회 위원 등 40여 명이 옥수수 수확에 참여해 도농 교류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겼다. 김호영 소이면장은 “양 주민자치회가 오랜 기간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무척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농산물 수확 체험과 지역 행사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
중부뉴스통신 = 의왕시가 7월 21일 청계동주민센터 강의실에서 ‘2026 의왕학습레일 의왕시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자격과정' 수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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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 10%이상주주 박영우 대표이사, 소유 주식 수량 1800주 증가…소유 지분율 0.01%p 상승
항체 기반 면역항암제 개발사 와이바이오로직스의 10%이상주주 박영우 대표이사가 소유한 와이바이오로직스 주식 수량이 1800주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3일 주식 수는 353만7622주, 지분율은 23.0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3일 주식 수는 353만9422주, 지분율은 23.0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8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1일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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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이름 남긴다…동아쏘시오홀딩스, 사명 변경 추진
동아쏘시오홀딩스가 100% 자회사인 동아제약을 흡수합병한 뒤 사명을 '동아제약'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법적으로는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존속법인이지만,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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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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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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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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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28℃ 넘자 ‘떼죽음’…포항 양식장 27곳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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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함께 연안 수온이 치솟으면서 포항지역 양식장의 어류 폐사가 빠르게 늘고 있다.지난 7일 기준 포항지역 27개 양식장에서 강도다리와 넙치 등 27만7000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잠정 피해액만 1억7500만 원에 달한다. 특히 고수온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강도다리에 피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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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소방관들 “통제단 장비 운송차량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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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조통제단 장비와 물품을 싣고 재난현장으로 출동할 수 있는 전용차량이 필요합니다.”대형 재난이 발생했을 때 현장 지휘와 대응을 맡는 긴급구조통제단의 기동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운송 전용차량 필요성이 일선 소방관들 사이에서 제기됐다.형식적인 업무보고보다 실제 재난현장에서 겪는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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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오동도 해상서 일가족 등 5명 탄 모터보트 전복…2명 사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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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여수시 오동도 해상에서 일가족 등 5명이 탄 모터보트가 뒤집혀 선장 등 2명이 숨졌다. 8일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오전 9시 55분쯤 여수시 오동도 인근 해상에서 선장과 일가족 4명이 탄 1톤급 유선 모터보트가 전복됐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여수해경은 즉시 경비함정과 구조대 등을 현장에 보내고 유관기관과 인근 선박에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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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 집 짓고 생방송”…SNS 인기 영상이 불법 증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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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인터넷 방송인이 무인도에 집을 짓고 생활하는 모습을 생방송으로 공개해 인기를 끌었지만, 자신이 촬영한 영상이 결국 불법행위의 증거가 됐다.중국 인민일보와 중앙광파전시총대 등에 따르면 저장성 닝보 해경국 샹산 제2공작소는 최근 샹산현 줴시진 차오무완다오를 허가 없이 점유·개조한 혐의로 한 인터넷 방송인을 조사하고 있다.이 방송인은 단편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무인도 개조’라는 제목의 영상을 연속으로 게시했다. 영상에는 건축자재를 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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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댐 품고도 단수 위기…청도, 물 공급 확대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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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의 주요 식수원인 운문댐을 품고 있는 청도군이 정작 여름철이면 단수 위기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장기 가뭄으로 운문댐 저수량은 줄어드는 반면 폭염과 관광객 증가로 물 사용량은 급증하면서 기존 정수·송수시설의 한계까지 한꺼번에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청도군은 단수 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