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이 넘는 역사 깊은 명진아그리택은 세계 각국에서 경쟁력 있는 조사료 및 축산작업기를 수입, 공급하면서 조사료 품질 향상과 자급화에 나선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배합기, 액비살포기, 디스크모우어, 반전집초기, 베일러, 베일피복기, 붐스프레이어, 비료살포기, 사료작물수확기, 액상비료살포기, 제초기, 진압기, 파종기
정주농축산기계는 1984년부터 착유 시스템 및 조사료 생산 작업기를 시작으로 현재 조사료 작업기 및 원예 제초기를 비롯한 농축산 작업기 선도 종합 메이커로서 국내 제작과 함께 해외 유명 제품 중 국내 환경에 적합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발,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으로 농축산인과 함께 동고동락 상생하고 있다. 생산비를
국립식량과학원 중북부작물연구센터는 오는 26일 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논 하계 조사료 생산·보급 현장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 참석 대상은 농식품부, 농진청 식량원, 축산과학원, 농업진흥원,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현장 실증·신기술시범 사업 대상자 및 시군 농업기술센터 담당자, 종묘 업체 등 60명 내외
서귀포시는 최근 중동분쟁으로 인해 국제유가와 환율 불안정으로 국제 곡물가 및 사료값 상승이 우려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축산농가 사료비 절감 시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사료비 절감사업은 올해 7개 사업에 총 사업비 24억4300만 원을 투입해 사료 생산 단계에서는 조사료 종자 구입비용으로 ha당 12만원을 지원하고 사일리지 제조 경비는 톤당 6만3380원을 지원한다. 또한 유통단계에서는 배합사료 물류비용 kg당 30원과 도내 조사료 물류비용 롤당 5000원, 부존자원인 감귤박 혼합사료 구입비 포당 1000 원을 지원한다.서귀포시
전국한우협회 춘천시지부는 지난 2월 26일 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축협 대회의실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이중호 춘천철원화천양구축협 조합장과 박영철 전국한우협회 강원도지회장, 홍순갑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은미 축산물품질평가원 강원지원장, 김병숙 종축
㈜라이브맥은 1993년 웅진정밀로 출범, 2003년 ㈜라이브맥으로 상호를 변경한 대한민국 대표 조사료 장비 설계, 제작 전문기업으로 꼽힌다. 라이브맥은 원형 베일러, 랩핑기, 집초기, 퇴비살포기 등 다양한 장비를 국내 작업 환경에 맞게 국산화한 토종 조사비 장비 전문업체로 축산농가의 생산성과 편의성과 함께 추구하
조합원 목소리 경청하며 실익 중심 경영 다짐 조사료 물류창고 신설 등 현장 밀착 사업 추진 “35년 넘게 축협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조합의 100년 미래를 준비하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축협 신임 김재호 상임이사는 지난 3일 취임하며 이같이 밝히고, 조합 발전과 조합원 실익 증대를 위한 역할 수행에
경기도가 2026년 사람·환경·가축이 조화로운 경기축산 실현을 비전으로 스마트·친환경·복지축산 전환을 위한 축산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올해 총 2천205억원을 투입해 ▲가축개량 기반 경영안정과 소득기반 확충 ▲환경친화형 축산 전환 ▲축사 냄새 저감과 가축복지 향상 ▲사료 안전성 강화와 조사료 자급률 확대 ▲축산업 기능 확장 등
천하제일사료가 급변하는 낙농 환경 속에서 생산성 향상과 지속가능한 목장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정밀영양 솔루션 신제품 원샷마이스터와 밀크솔루션을 출시했다. 최근 국제 곡물가 변동, 조사료 수급 불안, 원가 상승 등으로 낙농 현장의 경영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천하제일사료는 고능력우 중심의 영양 효율 극대화와 정밀 사
축산원 원장과 면담…생산비 절감·조사료 자급 확대 등 방안 논의 전국한우협회 민경천 회장이 국립축산과학원과의 면담에서 축산업 경쟁력 제고와 농가 수익 안정을 위해 현장 중심의 실증연구를 대폭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경천 회장은 지난 23일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을 만나 축산업 발전과 농가 수익 증대를 위한 실증연구 강화를
충북 영동군이 지역의 미래 성장을 뒷받침할 조직 개편에 나섰다. 군은 23일 상황실에서 정영철 군수와 실·과장, 용역 수행기관인 ㈜중앙경영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진단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조직 재설계와 인력 재배치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오는 9월까지 개편안을 마련하고 12월까지 자치법규 개정을 마친 뒤 내년 1월 정기인사에 맞춰 새 체계를 시행할 방침이다. 정 군수는 “단순한 기구 개편을 넘어 미래 성장을 견인할 최적의 행정 시스템 구축이 조직 진단의 최종 목표”라며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영주시 대표 시민 교양 프로그램인 ‘2026 영주선비아카데미’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올해의 첫 여정을 시작한다. 기존 ‘영주인성아카데미’에서 영주의 정체성인 ‘선비정신’의 가치를 담아 새롭게 명칭을 변경해 출발하는 이번 아카데미의 첫 강연에는 한석준 아나운서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강연에서 그는 ‘품격 있는 소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2026년 상반기 파크골프 초보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모집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개인 장비가 없는 신청자에게는 무료 대여 서비스도 제공된다.교육은 다음달 8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총 8회에 걸쳐 렛츠런파크 제주 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된다.근무일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10명을 모집한다.마사회 관계자는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스포츠로 안전한 이용을 위해 기초 교육이 필수적이다” 라며 “이번
휴일인 29일, 제19회 제주 왕벚꽃축제가 열린 제주시 전농로 일대에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대거 몰리며 북새통을 이뤘다.이번 축제 기간 벚꽃 명소인 전농로에는 개화가 늦어지면서 ‘꽃 없는 축제’라는 아쉬움이 크게 남았다.그럼에도 전농로를 찾은 시민들은 드문드문 피어난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거나,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선 문대림 국회의원은 29일 제주도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4.3 관련 다양한 약속을 내놓은 것에 대해 "대통령의 약속은, 국가폭력에 의한 비극적 역사를 바로잡겠다는 국가의 준엄한 선언이었다"며 환영 입장을 밝혔다. 문 의원은 "이 대통령은 이날 4·3 평화공원을 참배하고 유족들을 만나 국가의 책임을 다시 한번 명확히 정립했다"며 "간담회에서 대통령께서 강조하신 ‘국가폭력 범죄에 대한 공소시효와 소멸시효의 완전 배제’는 대한민국 정의의 원칙을 다시 세우는 일"이라고 강조했다.또 "나치 전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