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정읍시 보건소가 치과 의료기관이 없어 불편을 겪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치과 공중보건의사와 치과위생사 등 전문인력으로
문음미 기자 = 정읍시 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시민건강증진 신체운동교실’을 마련하고, 오는 12월까
문음미 기자 = 정읍시 4-H연합회가 지난 22일 정읍시농업기술센터에서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를 열고 제76대 유영빈 신임 회장 체
문음미 기자 = 정읍시가 2026년 정읍시 10대 핵심사업 성공적인 추진과 시정의 방향성을 재정비하기 위해 읍면동 현장 행정의 주역
문음미 기자 = 정읍시가 30일 시청 구절초 회의실에서 ‘의료·돌봄 통합지원협의체’ 심의 회의를 열고 ‘2026년 정읍시 통합돌봄사
전북특별자치도가 정읍시와 협력해 첨단산업 육성과 관광 인프라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낸다.도는 20일 정읍시청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시군 방문’ 행사를 열고 정읍시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산림복지 인프라 확충부터 첨단산업 육성, 출산 인프라 구축까지 정읍시 발전의 마중물이 될 사업들이 다뤄졌다.도와 정읍시가 함께 추진하는 협력사업은 민생 현장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내장산 문화광장 내 ‘기적의 놀이터’는 아이들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7개 테마 놀이공간으로, 도비 12억
문음미 기자 =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토마토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토마토뿔나방’ 퇴치를 위해 오는 2월 13일까지 방제 지원
전북 정읍시가 설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정읍시 보건소와 보건진료소 12개소를 비롯해 병·의원 99개소, 약국 51개소 등 총 150개 의료기관이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으로 운영된다. 지역응급의료센터인 정읍아산병원은 연휴 내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전북 정읍시가 벼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병해충 방제 약제 지원에 나선다. 정읍시는 희망 농가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5일 개최한 병해충 방제사업 협의회 결과에 따른 것으로, 시는 벼 병해충을 비롯해 토마
정읍시가 지난 10일 미래 핵심 먹거리인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한국AI의료헬스케어연구원 및 범부처통합헬스케어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중앙부처 소관 전문 기관들의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정읍시 중점 산업에 접목해 지역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술 혁신을 앞당기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참여한 두 기관은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갖춘 곳으로 평가받는다. 올해 1월 산업통상자원부 허가를 받아 설립된 한국AI의료헬스케어연구원은 전문생산기술연구소로서, 향후 정읍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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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대여요금 '할인율 상한제'...제주도의회 통과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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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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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년간 1조 3천억 투입… 청년정책 '대전환' 시동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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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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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노조 "단계적 813명, 의대증원 정치적 산물"…강경 투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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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마약류 관리 시행계획' 확정… 4대 전략·90개 과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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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지난 2월 13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2026년 제1차 마약류대책협의회’를 열고 '2026년 마약류 관리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이번 회의에는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법무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대검찰청, 경찰청, 관세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22개 부처와 민간위원이 참석해 마약류 국제범죄 대응, 의료용 마약류 관리 강화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이번 시행계획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무총리가 매년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제1차 마약류 관리 기본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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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도 쉼 없는 민심행보…강삼영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 전통시장·복지시설 누비며 '빛나는 강원교육' 다짐
강삼영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설 연휴에도 도내 곳곳을 누비며 도민과 따뜻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전통시장과 복지시설, 성당, 간담회장을 찾는 발걸음마다 민생과 교육을 향한 진심이 담겼다.강 예비후보는 13일 삼척 교동 사거리에서 출근길 인사로 일정을 시작했다. 이른 아침 시민들과 눈을 맞추며 새해 덕담을 건넨 그는 이후 동해로 이동해 전곡노인복지회관에서 배식봉사에 참여했다. 앞치마를 두르고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따뜻한 식사를 건네며 안부를 묻는 모습에 현장은 훈훈한 분위기로 물들었다. 오후에는 동해 북평장을 찾아 상인들과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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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행정통합 두고 국가 재정 원칙 훼손·난개발 우려…경실련 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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