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전 충남지사가 8일 단국대 천안캠퍼스 학생회관에서 저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다 함께 잘사는 충남, 대한민국의 미래를 말하다‘ 출판기념회를 가졌다.앞서 양 전 지사는 지난 3일 충남 선거관리위원회에 오는 6월 지방선거 광역자치단체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출마를 선언했다.이날 행사에는 복기왕, 이정문, 이재관, 황명선, 장철민, 박정현, 장종태 현역 국회의원들을 비롯해 허태정 전 대전시장, 양정숙·선병렬 전 국회의원, 충남과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이 대전 서구에서 자신의 저서 '김종천의 경청과 소통 그리고...' 출판기념회를 열었다.행사장에는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 장종태 의원, 장철민 의원, 허태정 전 대전시장,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정용래 유성구청장, 김제선 중구청장 등이 참석했다.사전행사에서는 평소 저자와 친분을 자랑하는 배우 조재윤과 방송인 이창명이 사회를 맡아 재치 있는 토크로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김 전 의장은 저자 인사를 통해 “12년 동안 시의원으로서 서구 구
대전교육감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김한수 전 배재대학교 부총장이 17일 배재대 21세기관 콘서트홀에서 자신의 저서 ‘교실을 교실답게’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엔 동서지간인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가 참석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박범계, 박정현, 장철민, 장종태, 황정아 등 대전지역 국회의원과 지방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치인 수십명도 참석해 선거 출정식을 방불케 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이날 축사를 통해 동서인 김 전 부총장에게 미안함을 드러냈다.문 전 대통령은 “자매
친여 성향 유튜버인 김어준 씨가 여론조사를 통해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다면 잘못된 것이라는 우려가 민주당 내부에서 나왔다.민주당에서 처음 이혜훈 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사퇴를 요구한 바 있는 장철민 의원은 27일 KBS라디오 에서 김어준 씨가 운영하고 있는 여론조사 업체 '여론조사 꽃'과 국무총리실의 최근 공방에 대해 질문받았다.국무총리실은 지난 23일, 김민석 총리가 여러 차례 불출마 입장을 밝혔음에도 여론조사 꽃이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 이름을 올렸다며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국회의원이 오는 22일 오후 7시 대전 서구 팔레드 오페라에서 저서 ‘다시 젊은 대전: 충청이 이끄는 대한민국’ 출판기념회를 연다.
재선 국회의원이자 40대 정치인인 장 의원은 이번 책을 통해 대전과 충청, 나아가 대한민국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구상을 담았다.
수도권 일극 체제의 한계를 짚고 이를 보완하기 위한 대안으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는 법인세 신고 시 신고서와 함께 제출하는 것이어서 경정청구를 통해 평가방법을 변경할 수 없다는 국세청 유권해석이 나왔다.국세청은 화폐성 외화자산 등 평가방법 신고서의 경정청구 가능 여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국세청은 회신을 통해 “법인세법 시행령 제61조 제2항 제1호부터 제7호까지의 금융회사 등 외의 법인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 등을 보유한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6항에 따라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당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등을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2항 제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글로벌 기업 애플이 공식 홈페이지에 ‘중국 설’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최근 애플 홈페이지에는 ‘말의 해’를 맞아 말을 캐릭터화한 휴대폰 케이스 등을 선보이면서 이를 ‘중국 설’로 소개해 문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앞서 애플은 지난 2023년에도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단편 영화 제목에 ‘중국 설’을 포함시켜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에도 음력 설의 명칭을 특정 국가에 한정해 사용한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서 교수는 “세계인이 많이 이용하는 글로벌
정선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지난 2월 12일, 정선아리랑 전통시장에서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명절 성수기 소비 증가에 따른 가격 상승을 예방하고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농·축·수산물과 생필품 가격 변동 폭이 커짐에 따라 군은 선제적인 현장 홍보와 점검을 통해 군민 체감 물가 안정에 나섰다.이날 캠페인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정선군청 경제과 직원 18명과 시장 상인회 관계자 3명 등 총 22명이 참여해 상인들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준수 ▲원산지 표시 이행 ▲착
삼성전자가 전 세계 주요 랜드마크에서 '갤럭시 언팩 2026' 옥외광고를 시작했다.1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달 11일 언팩 초청장을 공개 후, 한국·미국·영국 등 전 세계 17개국 주요 랜드마크에서 새로운 갤럭시 신제품의 갤럭시 AI 기능을 소개하는 3D 옥외광고를 진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