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의회는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유관기관 등 총 8개소를 방문해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의원들
경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31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와 통영시의 신속한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수
창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단이 박완수 경남도지사에게 “박태훈 경남로봇랜드재단 원장 후보자 임용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시의회 민주당 의원단은 18일 창원시청 프
전국 인천·부산·울산·여수광양 등 4대 항만공사 통합에 인천을 비롯한 부산과 울산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들이 비판하고 나섰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추석을 앞두고 국민의힘 소속 의원 109명 전원에게 지역구 명물인 '구포국수'와 손편지를 보냈다. 편지에는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의원들...
전북자치도 익산시는 도시숲 개선과 통합볼봄 공백 해소 등을 위해 실행계획을 세워 추진해야 할 것이라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됐다. 익산참여연대는 3일 '익산시의회 회기 중 의원들...
국민의힘 대구·경북 지역 국회의원들이 이재명 정부의 지역 현안 사업 배제와 차별적 정책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공정한 기회 보장을 촉구했다.국민의힘 대구시
전남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 결과를 둘러싼 서남권의 반발이 거리 집회와 단식농성, 삭발 시위에 이어 법정공방으로 확산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목포·서남권 의원들...
대구달서구의회 경제도시위원회는 최근 충남 아산시 비교견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견학은 의정역량 강화와 우수 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지역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으며, 아산 환경과학공원을 방문, 쓰레기 소각시설을 환경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킨 방안 공유 및 의원들 실무 역량 강화에 집중 했다. 아울러, 아산시의회를 방문해, 안정근 의장
17시간전
대구·경북 국회의원들이 다음 달 6일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에서 대구경북신공항, 구미 반도체, 미래대응기금, 행정통합 등 지역 현안을 정부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여야가 사법·인사·대미 투자 등을 놓고 정면충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TK 의원들에게는 중앙정치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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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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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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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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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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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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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부터 ETF·금융사고까지…금융권 국감 쟁점 산적
10월 국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금융당국과 금융권의 주요 현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국감에서는 가계대출 총량관리와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 잇따른 금융사고에 따른 내부통제 문제까지 점검할 사안이 적지 않다. 국책은행의 대규모 금융사고와 농협중앙회 개혁 추진 상황도 주요 점검 대상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국회와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국정감사는 10월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국책은행 등을 대상으로 금융정책의 실효성과 금융회사 감독·관리 체계를 점검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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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명희 구로구의원, “고립된 삶부터 존엄한 마무리까지 행정이 함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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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 운영위원장 양명희 의원은 22일 열린 제349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고립가구 돌봄과 성년후견인제 활성화 제안’을 주제로 구청장 구정질문을 실시하고, 고립위험 가구의 발굴부터 생전 권리보호와 사후 지원까지 이어지는 보다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제안했다.양 의원은 1인 가구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자와 기초생활수급자, 치매환자, 발달장애인 등 고립과 돌봄 공백에 취약한 대상에 대한 세부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 장애인 1인 가구에 대한 별도 통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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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금천구의원, “금천구 재정, 도시개발 논리만으로 설명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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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유지영 의원은 금천구 재정자립도 하락과 관련해, “재정 문제는 특정 정당이나 과거의 도시개발 성과만으로 단순하게 판단할 사안이 아니다”며 “이제는 의회 안에서 여야와 집행부가 함께 금천구 재정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고 지속 가능한 재정구조 설계를 위한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시흥 2‧3‧5동을 지역구로 둔 유지영 의원은 제10대 금천구의회의 첫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2025년 결산안과 2026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의 심사를 이끌어왔으며, 금천구 재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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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림 구로구의원 “일하는 방식이 달라진 만큼, 정책의 시선도 달라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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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 김효림 의원은 제349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행정의 지원에서 충분히 조명받지 못하고 있는 프리랜서 강사와 지역 프리랜서 전문인력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김 의원은 “이제 ‘일하는 사람’은 한 조직에 소속돼 정해진 사무실로 출근하는 사람만을 의미하지 않는다”며 “강사와 교육기획자, 상담·코칭 전문가, 디자인·번역·문화예술·콘텐츠·디지털 분야 등 자신의 전문성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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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철 강서구의원, ‘강서구 빈집정비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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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최동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서구 빈집정비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이 9월 22일 열린 제32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이번 조례는 장기간 방치된 빈집의 체계적인 정비와 효율적인 활용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주민 안전 확보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최근 빈집은 화재, 붕괴, 범죄 발생 우려 등 안전문제를 유발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등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악화 요인으로 지적되어 왔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