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합천 부군수가 7월부터 8월 7일까지 관내 읍면을 직접 찾아가 직원들과 소통하는 ‘읍면 순회 청렴 간담회’를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16일 야로면을 시작으로 8월 7일 쌍백면까지 이어졌으며, 부군수가 직접 읍면 현장을 찾아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현장 소통 중심의 방식으로 진행됐다.간담회에서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읍면별 주요 현안과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청렴 실천 방안과 공직자의 책임 및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