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초등학교 체육교사의 눈에 띈 학생의 재능이 세계선수권 시상대로 이어졌다. 경북지역 학교체육과 교육지원청이 함께 구축한 육상 인재 육성 시스템이 국제무대 성과로
중부발전이 충남지역 사회문제 해결에 나서는 창업팀을 발굴해 사업화를 지원한다.창의적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고 사회연대경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개발비와 맞춤형 육성 프로그램을 연계한다.한구중부발전은 지난 1일 천안 그린스타트업타운에서 ‘제9기 사회연대경제기업가 육성 지원사업’ 출범식을 개최하고 충남지역 창업팀 육성에 나섰다.사회연대경제기업가 육성 지원사업은 중부발전의 사회연대경제 조직 지원 브랜드인 ‘KOMIPO 소셜 그라운드’의 하나다.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창업팀의 사업화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 육성 사업’에 대구공항을 거점으로 관문도시 대구와 연계도시 경주, 안동을 포함한
하나금융파인드가 보험영업 경험이 없는 2030세대를 대상으로 한 신입 FC 육성 프로그램 'HANA Finder'를 선보이고 하나금융 인재에 적합한 미래 보험·금융 전문가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하나손해보험이 100% 출자한 법인보험대리점 하나금융파인드는 2030세대 대상의 신입 FC 육성 프로그램 'HANA Finder'를 기획해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HANA Finder&#
우리금융그룹이 AI 스타트업의 기술을 금융 계열사 업무에 접목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시작한다.우리금융그룹은 3일 서울 관악구 디노랩 테크센터에서 ‘디노랩
제주특별자치도가 한국마사회의 정책·연구 기능과 국내 최대 말산업 현장을 결합해 기관의 기능과 국가 말산업 경쟁력을 함께 높일 수 있는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마사회 본사 이전 총력 유치전을 벌이고 있다.마사회 본사가 제주로 이전할 경우 경마 시행과 말 생산·육성 지원,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 핵심 기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본사가 제주로 이전하면 정책·경영 기능을 실제 말 생산·육성 현장에 접목해 현장에 기반한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이 가능해진다.말의 개량·증식과 생산·육성·유통 지원은 물론 승마 보급과 국
하나증권이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역 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하나증권은 지난 27일 강원창경과 지역 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하나증권은 강원지역 유망기업의 직접투자와 투자조합 출자를 검토하기로 했다. 자금 조달 등 성장 단계별 금융 지원, 기업공개와 인수·합병 자문 등 자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강원창경은 보육기업 정보를 공유하고 우수기업을 추천하며, 투자설명회 등을 통해 투
김만식 기자 =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26일 농업경영체를 보유한 관내 농업인 등 3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스마트강소농 육성 교육'개강
동국대 WISE캠퍼스가 경주지역 중·고교 교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대학 혁신 전략과 지역 인재 육성 방안을 공유하며 교육 협력 확대에 나섰다. 동국대학교 WISE캠
삼표그룹 장학재단인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25일 전남 소노캄 여수 그랜드볼룸에서 ‘제5기 산림 Pioneer 육성 장학사업’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은 한국산림과학회가 주최한 '2026년 한국산림과학회 하계총회 및 학술연구발표회’에서 진행됐다. 산림·임업 분야 학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생 선발 결과를 공유했다.‘산림 Pioneer 육성 장학사업’은 산림·임업 분야의 석·박사 과정 연구자를 발굴·지원하는 학술 장학 프로그램이다. 이론 중심의 기초연구를 넘어 현장의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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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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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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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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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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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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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건축부터 AI까지 미래인재 육성… 건축 디지털 전환 견인한다
단국대학교 건축부터 AI까지 미래인재 육성… 건축 디지털 전환 견인한다 대한민국 최초 AI융합대학 내 ‘AI건축융합학과’ 신설AI 활용 엔지니어링 지식 갖춘 건축가와 우수한 엔지니어 양성‘AI특화 내진·초고층공학과’ 석·박사과정, 정부 등록금 지원 ‘혜택’AI 등 기술 융합 내진·초고층 설계 교육 강화… 현장 전문인재 배출 단국대학교가 건축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책임 인재 양성을 위해 발빠른 대응에 나섰다. AI융합대학 내 ‘AI건축융합학과’를 신설, 내년 교과 개설로 새로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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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간주안 금주 영화, 'BISFF 부산국제단편영화' '철들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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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FF 부산국제단편영화 순회상영회』‘2026년 BISFF 부산국제단편영화 순회상영회’가 오는 20일 영화공간주안에서 개최된다. 이번 순회상영회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주목받은 국내외 수상작을 지역 관객들에게 소개하고, 다양한 단편영화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진행된다.이날 상영회에서는 해외수상작 3편과 국내수상작 3편, 총 6편의 단편영화를 만나볼 수 있다. 오후 2시부터 상영되는 해외수상작은 , , 이며, 이어 오후 3시 30분부터는 국내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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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잔류성유기오염물질 분석 노하우 동남아에 전파
우리나라 잔류성유기오염물질 분석기술 노하우가 동아시아 국가에 전파된다.기후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등 수도권 일대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무원과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제15차 동아시아 잔류성유기오염물질 분석 교육’을 진행한다.우리나라는 2011년부터 스톡홀름협약 이행을 지원하는 국제협력 사업을 통해 동아시아 국가 간 잔류성유기오염물질 관리 정보를 공유하고, 첨단 분석기술을 개발도상국에 전파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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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백일장, “AI 시대 느리고 깊은 사유, 진짜 목소리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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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일상의 모든 영역을 빠르게 대체하는 시대를 맞아 사유와 감성을 문장으로 담아내는 전국 최대 규모의 글쓰기 축제인 ‘제41회 새얼백일장’이 지난 12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성대하게 치러졌다. 경쟁 위주의 교육 환경에서 벗어나, 문학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내면의 목소리를 가꾸는 대표적인 시민 문예 행사로 자리 잡은 새얼백일장은 ‘AI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이 흉내 낼 수 없는 인간 고유의 깊은 사유와 고뇌, 따뜻한 감수성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장이 되었다.새얼문화재단 지용택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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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후 첫 경영진 워크숍ⵈ “안전·운영 안정화 총력”
한국철도공사가 고속철도 통합 운영체계의 안정적 정착과 철도안전 강화에 나섰다.코레일은 최근 대전 본사에서 고속철도 통합 이후 첫 ‘경영진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워크숍에는 김태승 사장을 비롯해 경영·미래·영업·안전·기술·통합사업관리 부문장과 전국 12곳 지역본부장 등 본사·현장 경영진 5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조직개편과 운영통합에 따른 신규 부서장 책임경영계약을 체결하고 고속철도 통합 이후 주요 현안과 조직 융화, 운영 시너지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열차 지연시간 예측 시스템을 비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