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교육청이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에서 ‘교육 AX 대전환 NEW 경기교육’을 주제로 ‘
대구과학대학교가 인공지능·디지털전환 기반 미래형 직업교육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4일 대구과학대에 따르면, 대학본부 에듀테크 하이플렉스 스마트 강의실에서 박지은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교수, 지자체 및 산업체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발대식을
한국거래소는 에듀테크 기업 유비온이 주권 매매거래정지가 해제됐다고 17일 공시했다.해제 사유는 액면병합에 따른 주권 변경상장이며, 해제 일시는 2026년 9월 18일이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30조다.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업무규정시행세칙 제26조 규정에 의거해 매매거래 재개일의 장개시전 시간외매매는 성립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유비온의 2025년 09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227억원, 부채총계 150억원이며 자본총계 77억원이다. 매출액은
진천삼수초등학교가 전국 우수 발명교육 기관으로 인정받으며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진천삼수초 발명교육센터는 지역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발명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충북자연과학교육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스스로 발견하고, 과학적 원리를 적용해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학생 동아리 창의 발명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특히 3D 프린터, 레이저 가공기 등 첨단 에듀테크 기기를 활용한 시제품 제작 수업, 찾아가고 찾아오는 발명 교실, 지역 발명축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오는 5일 수원 광교테크노밸리 1층 광교홀과 미래채움센터에서 ‘2026 경기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인공지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행사는 ‘상상이 현실이 되는 AI숲, 경기도’라는 주제 아래,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주행, 로봇팔 등 ‘실물 인공지능’를 선보인다.행사장에는 ▲피지컬 AI존 ▲상상팩토리존 ▲AI 상상 플레이존 ▲에듀테크 탐험존 ▲홍보존 등 5개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피지컬 AI존에서는 휴머노이드
  충북 증평군은 한국교원대학교와 함께 인공지능과 입시 전문가를 결합한 맞춤형 대학입시 컨설팅으로 지역 학생들의 진로·진학을 지원한다. 군과 교원대는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증평창의파크에서 2027학년도 대학 입시를 앞둔 인문계 고등학교 3학년생 19명을 대상으로 AI 기반 수시 원서 지원 컨설팅을 했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발전특구와 충북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사업의 핵심 과제인 ‘증평 에듀테크 밸리’와 연계·추진됐다. 프로그램은 AI 기반 수시 지원 서비스를 활용해 학생별 학교생활기록부
에듀테크 솔루션 전문기업 비에이치소프트가 토스의 결제 단말기 및 POS 솔루션 자회사 토스플레이스와의 전략적 공동사업 협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안면인식 출결 서비스 ‘페이스패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페이스패스는 비에이치소프트의 학원 관리 플랫폼 ‘에듀OK’와 모바일 출결·수납 서비스 ‘출결톡’에 연동되는 안면인식 기반 출결 서비스다.비에이치소프트는 지난 5월 토스플레이스와 전략적 공동사업 협력을 체결한 뒤 사내 집중 테스트와 전사 사용성 검증을 거쳐 9월 서비스 상용화에
천안시는 ‘제43회 천안 시민의 상’ 수상자로 김수동 천안서여중 교장 등 3명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부문별로는 교육학술 부문에 김수동 천안서여자중학교 교장, 사회봉사 부문에 최명옥 문성동 주민자치회 복지분과장, 지역경제 부문에 박만규 소상공인연합회 천안지부장이 각각 선정됐다.시는 교육학술, 문화예술, 체육진흥, 사회봉사, 지역경제, 청소년·청년정책 등 6개 부문 중 추천자가 접수된 3개 부문을 심사해 수상자를 최종 결정했다.김수동 교장은 35년간 교원으로 재직하며 에듀테크 기반의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충북 단양 대가초등학교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진로에 대한 꿈을 키웠다. 대가초등학교는 지난 8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에듀테크소프트랩과 연계한 ‘찾아가는 AI·SW 미래학교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어촌 소규모 학교 학생들에게 첨단 AI·SW와 에듀테크 기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모빌리티와 신기술 분야의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운동장에 설치된 이동형 교육 공간 ‘에듀이음
에듀테크 기업 유비온의 최대주주 임재환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5.53%로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주식병합으로 인한 보유비율 변동,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수량 변동,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 및 매도가 제시됐다.임재환과 특별관계자 13인의 2026년 9월 2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35만945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12일 대비 543만2501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35.53%로, 0.0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28만1806주다.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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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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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엠알오 진대용 대표, 해병대 간부 자녀 장학금 지원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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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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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취약계층 명절 지원
춘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지원에 나섰다.육동한 춘천시장은 21일, 강원재활원과 애민보육원을 차례로 방문해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육 시장은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이용자들의 돌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에는 중앙시장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물품도 함께 전달됐다.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지역 내 이웃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춘천시는 추석을 맞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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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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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28일 경산시립박물관에서 ‘우리가 만드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주민참여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자살예방을 특정 기관이나 개인의 책임이 아닌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공동 과제로 인식하고, 주민과 기관이 함께 생명존중의 가치를 공유하며 실천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일 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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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농협, 청소년재단에 지역 청소년 성장·미래 지원 500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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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농협이 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500만 원을 기부했다. 포항시청소년재단은 28일 포항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박용선 포항시장, 박상진 포항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최동관 포항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부금은 포항시청소년재단의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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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청년정책 기반 마련…인문학 강좌·치매 인식 개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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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청년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인문학 강좌와 치매 인식 개선 프로그램으로 주민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있다.군은 양양읍 남문6길의 기존 송이연어푸드디자인센터를 리모델링해 청년센터로 조성한다. 정책 정보와 상담, 교육·교류를 지원하는 청년 거점 공간으로, 올해 12월까지 내부 공사를 마친 뒤 2027년 시범운영을 거쳐 정식 운영할 계획이다. 시범운영 과정에서 청년 수요를 파악해 프로그램과 운영 방식을 보완하고, 관광·해양·로컬푸드 분야와 연계한 사업도 확대한다.청년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조정할 청년정책위원회도 구성했다. 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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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대화농협, 라오스 계절근로자와 추석맞이 문화행사 열어
평창군 대화농협은 추석을 맞아 라오스 공공형 계절근로자 30명과 함께 한국의 명절 문화를 체험하는 행사를 열었다.‘2026 공공형 계절근로자와 함께하는 추석맞이행사’는 고향을 떠나 농촌 일손을 돕는 근로자들이 한국의 명절을 따뜻한 추억으로 간직하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추석의 의미와 풍습을 알아보고 전통음식 만들기와 투호·윷놀이를 체험했다. 한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한 뒤 약과와 식혜 등 전통 다과를 함께 나누며 서로의 정을 나눴다.김진복 대화농협 조합장은 “농촌 일손을 보태는 계절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행사를 준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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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형 임산물생산업 대상 구체화…농업 기본직불 수준 기본보상 검토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입목과 지형을 유지하면서 산림재해 예방 등 공익의무를 수행하는 임산물 생산을 ‘산지형 임산물생산업’의 핵심 대상으로 설정하고, 직불제와 세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농업 기본직불과 동등한 수준의 기본 보상을 적용하고 별도의 세제 감면 경로를 마련하는 방안도 검토했다.농특위는 지난 22일 대회의실에서 제3차 ‘임업의 불합리 개선 TF’ 회의를 열고 산지형 임산물생산업의 대상과 직불제·세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농특위는 입목을 그대로 두고 지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