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25전쟁이 발발한지 76년이 되는 날입니다.4년째 이어지고 있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과 이란의 추종세력들과 벌이는 가공할 전쟁이 남의 일 같지 않아 이날을 곱씹습니다.전쟁 당사국들의 인명피해와 삶터와 일터의 파괴는 지옥이나 진배없고, 식량과 원유 등의 공급차질로 지구촌 인구들이 날벼락을 받듯 큰 고초를 겪고 있습니다.핵보유국임을 자처하며 ‘까불며 죽어’라고 겁박하는 무도한 북한정권을 머리에 이고 있고, 더욱이 우리를 적대국으로 규정하고 대립모두로 가는 작금의 시국이 엄혹해서 입니다.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