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지역 취약계층 아동의 생활 안정과 재능 개발을 돕기 위한 민간 후원이 올해도 이어진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문경후원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억50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지역사회 중심의 아동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문경후원
경기도는 지난 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유니세프, 천주교 서울대교구 이주사목위원회와 ‘출생 미등록 이주배경아동 공적확인제도 민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공적확인제도는 출생신고가 안 된 이주배경 아동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공공기관이 공식적으로 확인해 주는 제도다. 아이의 출생신고를 대신하
한전KPS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력 분야 전문기술 교육 지원에 나섰다.한전KPS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본부와 함께 'KPS-희망청춘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송전전기원 양성교육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전남광주 지역에 거주하는 자립준비청년 7명이 선발됐으며 이들은 5주간 합숙하며 송전전기원 자격 취득 과정을 이수한다.한전KPS는 교육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교육비 전액을 비롯해 교육준비물, 교통비
경기도는 지난 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유니세프, 천주교 서울대교구 이주사목위원회와 ‘출생 미등록 이주배경아동 공적확인제도 민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공적확인제도는 출생신고가 안 된 이주배경 아동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공공기관이 공식적으로 확인해 주는 제도다. 출생신고를 대신하는 것도 아니고, 국적이나 체류자격을 주는 것도 아니지만, 아이를 의료·보육·복지 지원과 연결할 수 있게 해 주는 효과가 있다. 경기도는 올해 처음 이 제도를 시작했다.경기도와 4
인천시 남동구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2026년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한 지방자치단체 23곳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남동구는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4,128건의 찾아가는 복지상담 서비스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2,374건의 위기가구를 발굴했다.또한, 메리츠화재와 협약한 ‘걱정해결사업’,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 동구는 지난 7월 30일 동구청에서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과 「All-아이키움」 외국국적 영유아 보육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보육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국적 영유아의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특히 동구는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정부 보육료 미지원 외국국적 아동까지 확대해 총 17명의 아동을 발굴했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민간 후원금을 통해 미등록 외국국적 아동은 월 15만 원씩 최대 10개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문경후원회는 지난 22일 문경시청에서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지원하기 위한 약정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약정식은 박정숙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장, 노장준 문경후원회장과 운영위원 1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들을 돕기 위한 약정 후원금 2억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충남도가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도내 주요 관광지 방문객 400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관광객 50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막바지 총력 대응에 나선다. 도는 12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15개 시군과 함께 ‘2026년 제2회 도-시군 관광 관계관 회의’를 열고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운영 상황과 성과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상반기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는 ‘충남 방문의 해’ 기간 △관광수용태세 개선 △지역 자원 연계 관광 콘텐츠
충남 예산경찰서 대술신양파출소는,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대술·신양 지역내 마을이장단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11~12일 이틀간에 걸쳐 개최한 이번 간담회의는 농촌 지역에서 발생하는 보행자 및 농기계에 의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대술신양파출소는 이장단과 협조하여 마을방송은 물론, 농기계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실시하는 등 이장단과의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했다. 특히, 올해 발생한 지역내 농기계 교통사고 현황을 공유하고, 이어 운전자들의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