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애월읍 선거구의 국민의힘 강재섭 후보는 "애월읍을 정주·관광·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격이 다른 정주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강 후보는 "애월농협 하나로마트 주변의 용도지역을 자연녹지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변경해 생활편의시설과 주거기능을 확충하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도항~애월항 여객선 취항과 애월~평화로 간 지방도 1123호선 확장을 통해 교통 접근성을 강화하겠다"고 공약했다.그는 "지역 고유의 자연·문화자원을 활용한 마을별 스토리텔링 사업도 추진하겠다"며 "오름과
23일 제주시 애월읍 한담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산책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봉수 기자
28일 제주시 애월읍 앙파두리 항몽유적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토성위를 산책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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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 소재 한 밭에 농민이 수확한 양배추를 트럭에 상차 작업으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고봉수 기자
23일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해안가에서 관광객들이 현무암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봉수 기자
20일 제주시 애월읍 항몽유적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유채꽃과 청보리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봉수 기자
20일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돌염전을 찾은 관광객들이 물이 가득찬 돌염전 주변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봉수 기자
20일 제주시 애월읍 상귀리 소재 한 올레길에 한 올레꾼이 조깅이나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인 플로깅을 하며 올레 16코스를 걷고 있다. 고봉수 기자
안전나눔봉사회는 지난 28일 제주시 애월읍 상가리경로당에서 노인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에는 한국소방시설협회 제주도회와 제주서부서 애월파출소가 함께했다.회원들은 상가리경로당 어르신을 상대로 소화기 사용요령과 쓰레기 소각금지 등 생활 속 안전교육과 심폐소생술 실습 체험을 실시했다. 애월파출소 경찰관들은 노인 교통사고와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안전나눔봉사회는 교육에 이어 이·미용 봉사, 의료상담, 오카리나 공연, 전복
제주에서 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1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0분쯤 제주시 애월읍 장전리 한 도로에서 25톤 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ㄱ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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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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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6명 확정...당선권 순번은?
많은 논란과 파행이 빚어졌던 국민의힘 제주특별자치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선정 심사가 우여곡절 끝에 마무리되고 최종 순번이 7일 확정됐다.국민의힘 제주도당 비례대표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비례대표 공천관리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5월 1일 운영위원회에서 부결된 내용에 대해 재심사를 통해 위원회 의결로 비례대표 후보자 최종 6명을 발표했다.순번은 1번 김효 △2번 김태현 △3번 이정한(여성, 198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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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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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돌봄부지사 신설...‘제주형 통합돌봄 2.0’ 공약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돌봄부지사 신설 등 ‘제주형 통합돌봄 2.0’ 공약을 7일 발표했다.김 후보는 “돌봄부지사를 도입해 돌봄·복지·보건·의료·주거·노인정책을 총괄하고, 분산된 돌봄행정 통합 콘트롤타워를 구축해 읍·면·동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면서 “또한 초고령사회 대응 전담 부서를 설치해 돌봄을 부서 하나의 업무가 아니라 도정 핵심 전략으로 격상시키겠습니다”고 약속했다.이어 “제주사회서비스원을 확대 개편해 방문간호·재가돌봄·공동급식 통합 연계와 경로당·복지관·마을돌봄 네트워크 구축, 돌봄 인력 교육·지원체계를 강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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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와대 앞에서 대여 총공세
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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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이동형 감시카메라(CCTV) 추가 설치
충남 금산군은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올해 금산읍 및 추부·복수면 일원에 이동형 감시카메라 5대를 추가 설치한다. 이번에 설치되는 이동형 감시카메라는 고정형 장비와 달리 필요 지역에 탄력적으로 이동·배치가 가능해 불법투기 상습지역 등 취약지역에 대한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군은 감시카메라 운용을 통해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효과를 높이고 주민 경각심을 높일 방침이다. 현재 지역 내 감시카메라는 200여 대가 운용되고 있다. 이에 앞서 군은 2026년 4월 14일부터 5월 4일까지 이동형 C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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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본격 홍보
충남 계룡시는 고유가로 가중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에서 충남도 내 15개 시·군 중 지급률 2위를 기록하며 적극 행정의 성과를 입증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 1차 지급 결과 지급률은 94.2%로 집계됐다.   이는 충청남도 평균 91.09%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시의 선제적 홍보와 촘촘한 현장 대응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시는 전담 콜센터를 운영하고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 문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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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대방건설㈜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 제재
공정거래위원회는 수급사업자에게 건설공사를 위탁하면서 부당한 특약을 설정해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대방건설㈜에게 시정명령과 과징금 1억45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대방건설은 2021. 4. 1. ∼ 2022. 3. 14.까지 159개 수급사업자들과 총 482건의 하도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총 계약금액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하자보수보증금으로 원사업자에게 예치하거나, 수급사업자가 하자보수보증증권을 제출할 때까지 최종 총 계약금액의 10%에 해당하는 금원의 지급을 거절하거나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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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열차(A-train), 오는 22일부터 운행 재개
코레일 충북본부가 정선아리랑열차의 운행을 오는 22일부터 전격 재개한다.  운행구간은 기존 청량리~아우라지에서 제천~아우라지로 변경된다. 정선아리랑열차는 청량리~아우라지 구간을 주말과 정선오일장날에 맞춰 1일 1회 왕복 운행하던 관광열차다.  지난 2024년 대형 낙석으로 인한 안전상의 사유로 운행이 잠정 중단된 바 있다. 해당 열차는 정선선 구간을 운행하는 유일한 열차로서 이번 운행 재개는 지역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철도의 공공적 기능을 실현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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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홍 조천읍 후보 “어르신·청년·이주민 함께 사는 따뜻한 조천 만들 것”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의 김덕홍 예비후보는 13일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따뜻한 공동체 조천을 만들겠다”며 조천읍 지역 특성에 맞춘 보건·복지 정책과 청년·이주민 지원 공약을 발표했다.김 후보는 “조천읍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농·어업 중심 생활권이 형성된 지역인 만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 확대가 필요하다”며 어르신 맞춤형 복지 강화 정책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이를 위해 △어르신 방문의료 및 돌봄서비스 확대 △경로당 환경 개선 △급식 지원 단계적 확대 등을 통해 촘촘한 복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