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도내 수출기업의 통상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16일 오후 3시 수출기업 임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비즈니스 인사이트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진원은 지난해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정보 공신력을 강화한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해외통상거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총 97억원을 투입, '저수지 재해예방 계측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진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발생 시 자동 계측장비를 통해 지진 영향과 제방 누수, 사면 변위 등 시설물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시스템이다. 재해를 사전에 예·경보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충청권 일반국도 국민참여 소통창구’를 운영한다.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소통창구’는 도로이용자가 도로시설물의 개선이 필요한 사항 또는 교통소통 저해요인 등을 발굴·신고할 수 있다.아울러 도로이용자는 충청권 국도에서의 정체가 발생하거나, AI가 예측한 고위험 구간 등 도로이용의 불편과 안전에 위험을 느낄 수 있는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이를 위해 다음 달 5일까지 충청권 일반국도를 실시간 이용하는 도로이용자를 대상으로 소통창구 참여단을 모집한다.참여
충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봄철 고농도 오존 발생에 대비해 도내 도시대기측정소에 대한 현장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지난 6일부터 30일까지 청주·충주·제천 등 도내 전 지역에 설치된 도시대기측정소 31개소와 도로변대기측정소 1개소 등 총 3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대기환경측정소는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환경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핵심 기반시설로, 도민 건강 보호와 대기질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특히, 측정자료의 신뢰성을 높이고 보
충북 제천소방서는 12일 응급환자의 상태에 맞는 신속하고 정확한 병원 이송을 위해 병원 전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체계를 운영 중이다. pre-KTAS는 119구급대원이 현장에서 환자의 증상과 상태를 평가한 뒤 중증도를 분류하고 이를 의료기관에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시스템이다.  구급대원은 태블릿PC를 활용해 환자의 상태를 입력하며 의료기관은 전달받은 정보를 바탕으로 환자 도착 전 필요한 응급처치와 진료를 미리 준비할 수 있다. 특히 환자의 중증도에 따라 적절한 의료기관을 보다 신속하게 선정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8~10일 대전 유성구 유림공원 일원에서 열린 유성온천문화축제에 동참했다.특히 축제와 연계해 진행한 ‘소상공인 현장 라이브커머스 및 우수제품 판매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유성온천문화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대전·세종 지역 소상공인의 우수한 제품을 알리고,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디지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문 쇼호스트가 참여해 지역 대표 소상공인의 제품을 실시간으로 소개·판매해 지역 우수 제품을 전국 소비자에게 선보였다.현장 부스에서는 라이브커머스 대상 제품을 구
더불어민주당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 예비후보는 5일 안전 분야 청사진을 공약으로 발표했다.조 후보는 “민관군 협력을 기반으로 한 음성군 통합 재난안전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기존 통합관제센터를 24시간 AI 재난종합상황실로 격상해 재난 징후를 실시간으로 포착·대응하는 지능형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지역 특색을 반영해 산업단지에 AI와 IoT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스마트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유해물질 누출이나 화재 등 산업재해를 조기에 감지해 대형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약속했다
집중호우로 지하차도 통제 시 해당 정보를 네비게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한국도로교통공단은 행정안전부, 경찰청, 서울특별시, 대전광역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도시교통정보센터를 통해 침수위험 지하차도의 차단 상태 정보를 민간 지도 및 내비게이션 서비스와 실시간 연계하는 지원체계를 운영한다고 오늘 밝혔다.기존 지하차도 진입차단 시스템은 지하차도 내부의 침수 수위 센서를 통해 침수 여부를 수집·제공하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호우경보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실제 침수가 발생하기 전
Design & Make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오토데스크가 에너지 인프라 전문 기업 두산에너빌리티와 해외 EPC 건설현장 전반의 디지털 전환 및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EPC 산업은 설계부터 시운전까지 여러 파트너사가 참여하는 복잡한 장기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대량의 엔지니어링 문서, 도면, 현장의 품질·안전 데이터를 관리한다.프로젝트 규모와 복잡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건설현장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연결형 디지털 협업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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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감사의 정원은 우리 국민의 자긍심과 선진 시민의식을 북돋는 긍정의 정원이 될 것“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조직적 훼방과 거짓 선동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정원은 광화문광장 한편에 자리 잡아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됐다.” [서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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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K-콘텐츠’ 이끌 글로벌 인재 찾는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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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 뽑아야
최형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1일 현행 국회의장 선출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을 뽑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개헌보다 더 빠르게, 더 쉽게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는 방법이 있다"며 "바로 국회의장 선출"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국회의장은 국회법대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국회의장 선출은 다수당 내 경선을 통해 사실상 충성 경쟁, 당파적 이익에 절대 충성하는 의원을 의장으로 뽑고 있다. 22대 국회 상반기 국회의장의 경우도 다수당인 민주당에서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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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e, 근원이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
5일전
우리는 수많은 현상과 결과 속에서 살아간다. 도시의 변화, 정치의 흐름, 개인의 선택까지 모든 것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드러난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늘 보이지 않는 ‘출발점’이 존재한다.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 말하는 ‘아르케’는 바로 그 출발점, 모든 것의 근원에 대한 질문이다. 세계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변화의 시작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라는 물음은 단순한 철학적 호기심이 아니라 인간이 현실을 이해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식이다.근원은 결과를 설명하는 열쇠다. 눈앞에 드러난 현상은 복잡하고 다층적이지만, 그 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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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법령 범위 내에서 엄정하게 이행강제금을 부과했습니다.
5. 10. 한 언론이 「공정위, 대한항공 이행강제금 94% 감경…시행령 넘은 의결 논란」 제하 등의 기사에서, 공정위가 하위 규범인 고시를 근거로 상위 규범인 시행령에 정해진 기준금액과 다르게 이행강제금을 정해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기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산정된 이행강제금의 2분의 1 범위에서 가중·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와 달리 공정위는 전원회의 의결에서 1차례 40% 감경한 뒤 다시 90%를 줄여 최종적으로 94%를 깎아주었다고 보도하자 공정위가 해명하고 나섰다.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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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계통연계 방식 바꾼다…한전, “송전선로 416km 단축”
3시간전
한국전력이 해상풍력 전력망 구축 방식을 공동접속 체계로 전환하며 계통연계 효율화에 나섰다.한국전력은 15일 한전 경인건설본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해상풍력 발전사 5개사와 함께 해남지역 해상풍력 공동접속설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CIP, KREDO, DWO, 조도풍력발전, 다도풍력 등 5개사가 참여했다.이들은 공동접속 설비 구축 비용 분담과 전력망 적기 건설, 발전설비 적기 준공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해남 해상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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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1분기 매출 4,346억 기록… 본업 안정·투자 성과
3시간전
동부건설이 2026년 1분기에도 흑자 기조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유지했다.동부건설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346억원, 영업이익 101억원, 당기순이익 160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4,162억원 대비 184억원 증가하며 약 4.4% 성장했다.동부건설의 1분기 실적은 단순한 흑자 유지에 그치지 않는다. 본업에서는 도급공사 매출 확대와 비용 효율화를 통해 실적 안정성을 확보했고, 투자 측면에서는 HJ중공업의 실적 개선 효과가 지분법손익으로 반영되며 이익 기반 다변화 가능성을 확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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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꿈의 8,000' 장중 터치…올해 개인, ETF 41조원 순매수
코스피 지수가 15일 사상 처음으로 8,000선을 터치했다. 장중 고점 이후 급락세로 돌아섰지만 올해 들어 개인 투자자들의 ETF 매수세는 여전히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1~4월 개인 ETF 순매수액은 36조6800억 원으로, 이미 작년 한 해 전체 개인 순매수액을 초과했다. 월별 추이를 보면 1월 14조9770억 원으로 최고점을 기록한 뒤 2월 9조8660억 원, 3월 8조1710억 원, 4월 3조6600억 원으로 줄었다가, 5월 1~14일 기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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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 창립 15주년 기념식 간소화…비용 지역사회 환원
iM금융그룹이 창립 15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간소화하고, 절약한 비용을 지역사회에 환원했다. iM금융은 15일 대구 iM뱅크 제2본점에서 황병우 회장과 계열사 대표,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5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Give With Grace’ 컨셉으로 진행했다. 특히 기념식을 간소화해 절약한 비용을 지역사회에 환원했다. 또 5월 한 달을 ‘사회공헌의 달’로 지정해 전 임직원이 아동,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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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2.0’ 공개…AI·블록체인 결합 생태계 확장
넥슨의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가 1주년을 맞아 AI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2.0 체제로 확장에 나섰다. 창작자와 이용자, IP 보유자를 하나로 잇는 구조를 고도화해 멀티 IP 기반 생태계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15일 넥슨 산하 블록체인 기업 넥스페이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2.0’을 공개했다. MSU 2.0은 AI 기반 창작 도구와 블록체인 정산 인프라를 토대로 IP 보유자, 콘텐츠 제작자, 이용자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지향한다.창작자는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