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도내 스마트팜 창업농의 정착을 돕기 위해 스마트팜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현장 밀착형 지원을 펼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팜 현장지원센터는 그동안 전문가 자문 및 설명회와 사후관리를 통해 도내 172농가를 지원했다.  주요 지원 내용은 스마트팜 교육을 이수한 창업농이 재배기술을 안정적으로 현장에 적용하고, 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술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는 농가를 직접 방문해 작물 생육 상태를 진단하고, 온도·습도·광·이산화탄소(CO₂
제주시 한림지역에 스마트농업과 관광, 교육 기능을 결합한 ‘스마트팜 테마파크’가 들어선다.제주특별자치도는 9일 제주도청 백록홀에서 친환경 에너지 플랫폼 기업인 셀에너지와 ‘스마트팜 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셀에너지는 일본 모회사인 SEL Energy Japan의 기술 솔루션 한국 판권을 보유한 기업으로, 재생에너지와 스마트팜 설립·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첨단 친환경 기술을 접목한 탄소중립형 스마트팜 모델을 제주에 선보일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셀에너지는 외국인 직접투자 등을 통해 제주시 한림지역 3만6300
충남 논산시가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29일까지 ‘스마트팜 왕초보 딸기 입문과정’을 총 8회, 24시간 과정으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딸기 재배를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과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기반 딸기 재배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과정으로, 약 40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스마트팜 농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초 중심으로 구성되어 교육 효과를 높였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팜 딸기 재배 기초와 육묘 및 병해충 관리 및 온실 환경 관리 등
농협 제주본부는 26일 제주본부 대회의실에서 농·축협 임직원과 선도농업인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형 스마트팜 보급사업 출범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제주 과수와 토경재배 환경에 맞춘 저비용·고효율 스마트팜 모델을 보급하고, 농업인이 직접 장비를 제작·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립형 스마트팜 확산 사업이다.제주농협은 ‘농업인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의 가치를 바탕으로, 고비용·고난도 스마트팜에 대한 농가 부담을 낮추고 현장 중심의 스마트농업 기반을 마련할
충남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성공적인 취·창업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제9기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 선도농가 현장실습’을 본격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 실무 중심의 영농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전수해 미래 농업을 이끌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실습에 앞서 연수생들은 충남농업기술원에서 1개월간 스마트팜 기초 이해와 현장 적응력 향상을 위한 입문 이론교육을 이수했으며, 지난달부터 이론을 실제 농업 현장에 적용하는 실습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현장실습은
▲송미령 장관=지난 22일 충남 천안시 소재 소노벨에서 열린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통합 수료식’에 참석, 누적 수료생 1천명 달성을 축하하고, 교육과정을 마친 청년 농업인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충남 청양군이 전국 5대 멜론 주산지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스마트팜 기반의 고품질 명품 멜론 생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농가 역량 강화에 나섰다.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11일 전라남도 나주시 소재 한국멜론연구소에서 청양농협멜론공선회, 칠갑마루멜론공선회, 지역농협 및 센터 관계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팜 멜론 품종 품평회 및 현장교육’을 성황리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재 군은 멜론 재배면적이 142.52ha에 달하는 전국 5위 규모의 핵심 주산지다
한미글로벌 창립 30주년 맞아 따뜻한동행과 공간복지 지원사업 전개장애인복지관에 카페 조성… 장애인 일자리 창출·지역상생 일익 대한민국 1위 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의미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공간복지 지원은 물론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 지역상생에 앞장서고 있다.한미글로벌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함께 경기도 광주시 중앙로에 위치한 장애인복지관에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스마트팜 카페’를 조성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번 스마트팜 카페
봉화군은 경국대학교 스마트원예과학과 신종화 교수가 지도하는 경북농민사관학교 스마트팜과정 교육생 22명이 11일 봉성면 창평리 소재 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를 현장견학했다고 밝혔다. 경북농민사관학교 스마트팜과정은 도내 스마트팜 관련 농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금년 4월초 개강하여 11월말까지 8개월간 매주 격주 목요일 총 103시간 동안
13시간전
충북 청주와 보은이 국토교통부의 2026년 투자선도지구에 선정됐다.지난달 30일 충북도에 따르면 올해 투자선도지구 공모에서 청주시 `대청댐 수열특화단지 투자선도지구'와 보은군 `펀&힐 투자선도지구'가 최종 선정됐다.대청댐 수열특화단지 투자선도지구는 총사업비 3525억원을 투입해 수열에너지 기반 데이터센터와 스마트팜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보은 펀&힐 투자선도지구는 총사업비 812억원 규모의 체류형 웰니스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한편 충북은 2015년 투자선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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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대 인천 서해구청장 취임을 앞두고 비서실장 인선 논란…‘행정 경험 부족’ 우려”
오는 7월 1일 제1대 인천 서해구청장 취임을 앞두고 비서실장 인선과 관련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최근 서해구청과 검단구청, 7월1일자 총 471명의 인사 발령을 단행하면서 비서실장에 기술직 출신 사무관이 임명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각에서 비서실의 역할과 전문성을 고려할 때 적절한 인사인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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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해군작전사령부 호국음악회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작전사령부 등 주요 군부대에서 성대한 '2026 호국음악회'가 개최되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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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원 전달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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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
조만간 물러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진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의 기본 원칙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다. 이는 검찰의 권한을 보다 합리적으로 재정립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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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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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아이 백일상·돌상 무료 대여 서비스 시행
성남시는 아이의 특별한 성장 기념일을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백일상과 돌상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시행 중이라고 1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지난해 2~5월 공모한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하나로 선정돼 추진됐다.시는 사업비 1050만 원을 투입해 전통상 7세트와 모던상 8세트 등 총 15세트를 구매하고 올해 4월부터 수정·중원·분당 지역 장난감도서관 3곳에서 대여할 수 있도록 했다.모던상은 현대적인 감성의 상차림으로 나무 소반과 그릇, 소품, 방석, 조화 장식 등 12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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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FTA 피해보전직불금 품목에 염소고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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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지원 품목으로 염소고기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FTA 피해보전직불금은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수입이 증가해 국내 가격이 하락한 품목의 생산 농가에 피해 일부를 보전하는 제도다. 대상 품목을 자유무역협정 발효 이전부터 생산한 농업인과 농업법인에게 기준가격 대비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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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납세자 권익보호 위한 세무서비스 선진화 세미나 열린다
AI와 디지털 전환이 세무서비스 환경을 바꾸는 가운데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세무서비스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국회 세미나가 열린다.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납세자연대가 주관하는 「AI 시대,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한 세무서비스의 선진화 방안 세미나」가 오는 7월 2일 목요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된다.이번 세미나는 AI 기반 세무서비스 확산이 납세자의 권리 행사, 세무전문가의 역할, 세무서비스 시장의 신뢰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차분히 점검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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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피스홀딩스가 중국 베이징에 첫 해외 연구개발 거점을 열고 신약 개발 역량 강화에 나섰다. 새 센터는 항체·약물 접합체 ADC 기술 플랫폼 확보와 혁신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현장형 조직으로 운영된다.1일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난달 30일 중국 베이징시 창핑구에서 ‘삼성바이오에피스 중국 R&D 센터’ 개소식을 열고 연구개발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센터는 삼성에피스홀딩스가 해외에 처음으로 마련한 R&D 거점이다.중국 R&D 센터는 ADC 중심의 기술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설립됐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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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농장으로 유입될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철저한 차단방역을 당부했다. ASF는 돼지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현재 치료제와 상용화된 백신이 없어 농장 내 바이러스 유입을 원천 차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역 대책으로 꼽힌다.